그형님은 들리는소문에 의하면 저어기 멀리 아랫지방으로 내려깟다고는하는데 제가사는지역이랑 근처지역엔 얼굴을 보이지 않은거보아 아마 내려 간듯해요.ㅋ
아무튼 그 부부만남은 성공적이였지만. 끝 후유증이 심햇고. 상처도 많이받앗지만. 결국 제가 자초한 일이였고. 제 책임이 크니. 그리고 여자친구. 제아기. 설사 아기가 없엇다. 하더라도. 비록. 그만큼 저한테 상처를줬지만. 저도 그만큼 상처를 준것도잇고. 아무튼 헤어지지는 않앗을듯해요.
아참. 제가 펫글 쓴다하니. ㅋ 조아라 함니다.ㅋ
하지만 이번글은 좀지난글이고. 대화내용들은. 잘기억이 나지않지만. 거이 99%가 사실이고 현실이였습니다.ㅋ 또. 여자친구또한 다 알고 잇는 사실이고.ㅎ 형수님도 가치 보시게 됫습니다.ㄷㄷㄷ..;;;;
아무튼. 부족한글. 재미있게 읽어주시는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구요^^ 댓글과.ㅜ 추천좀 마니마니 주셔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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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누나는 제물건을 입속으로 넣어버렸고. 전 난생처음. 첫순결을 여자친구아닌. 그누나에게 바치게 되엇고. 또. 그누나는. 저를위해. 첫 사..까시.. 전문용어는 펠라치오??인가요??ㅋ 아무튼 오랄을 해주엇습니다.
가슴 애무를끝을내고. 혀로 길게 다시 누나의 배로 내려왓습니다. 배꼽부근부터. 옆구리까지..
그때. 누나는 절 옆으로 해서 숙이라고 하더니. 한손으로 제 물건을 만져 주엇습니다.
"망.!옆으로 해봐바. 다리벌려. 그래. 그렇게. 계속해서. 애무해. "
"으응..."
"후으....좋아.... 정말..강아지가 핡아주는거 같아... 후...허윽.."
"할짝.. 쫍쫍 낼름..낼름. 아윽..누..누나..아파요.."
"계..계속해!!!!멈..멈추지마... 흐으..... 다리를 누나머리 쪽으로 올리고 누나위로 올라와...그렇지."
그렇게 69 자세가 되엇습니다. 제 물건은 정확히 누나의 입위로 위치해 잇엇고. 누나는 그물건을 양손으로 잡아 다시 누나입으로 넣엇습니다.
전 누나가 벌려준데로 누나의 다리속에 얼굴을 묻엇고. 누나의 보지를 관찰햇죠. 역삼각형으로 가지런하게 돋아나잇는 누나의 직모보지털.. 그리고 삼각형 끝에. 누나의 클리가 보였고. 다시 밑으로 누나의 보지 둔턱.. 얼필보이는 누나의 항문.. 보지를 벌리니 조그맣게 솓아나잇는 누나의 소음순..그리고 질구멍.. 전체적으론 역시...살색..핑크색보단 살색에 가까웠고. 질구멍은 정말 내물건이 들어갈까싶을 정도로 작앗습니다.
그대로 혀를 내빼어 누나의 보지를 핡기 시작햇고. 전 처음으로. 여자의 보지를 맛보앗습니다.
"하으으윽!!!! 하우..혀더 빼란말이야!!!!!!! 후으으윽!!!!!하윽.."
전 제가 뺄수잇는.. 턱이 빠질정도로 혀를 내빼야만햇고. 코까지 묻으며 누나의 요구대로 누나보지를 사타구니 전체를 핡고 또 핡앗습니다.
오직 혀로만말이죠.. 나중엔 턱이 너무 아파. 클리만. 클리만 낼름낼름 핡앗고 또 야동이나 야설. 친구들의.형님들의 경험담으로 들은 이야기대로 누나의 클리만 핡앗죠.
"으윽!!!!!누..누가 거기 핡으래.. 허락없이!!!!!으헉..."
갑자기 누난 화를내기시작햇고. 이어서 누나는 사타구니를 다리를. 오무리기 시작햇고 전 그사이에끼어. 얼굴을빼지도.. 못하고 끼인체로. 끙끙거리며 혀만 빼내어. 겨우겨우 누나의 클리를 애무햇습니다..
"허윽.... 하아....야...너죽...을래!!!!! 그..그만...그만해!!!!!!"
결국 누나는 폭발을하였고. 전 혀를 쏙 너엇드랫죠.. 전 제가ㅠ실수한줄...ㅜ 하지만. 누나는 최고의 성감대가.클리라는걸 몰랏고... 먼훗날 알앗습니다.흑..ㅜ 애무로. 조금씩 흥분을 해가다 클리를 핡아버리니 결국 누나혼자 오르가즘을 느껴버린거였습니다.. 전..처음봤습니다. 오르가즘을..... 근데 야동에서나 들은거나.. 너무 틀렸습니다..부르르떤다..눈물을 흘린다 침을흘린다. 눈흰자가 보인다..... 전혀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