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숨결이 가빠지는걸 주인님도 잠결에 느꼇던걸까요. 이른아침부터 주인님도 흥분을 하셧는지 잔잔한 손돌림에서 이제는 격한 손돌림으로 저의 정액을 뺄려고 하는지 고개를 숙이더니 저의 귀두에 입을묻고는. 아침부터 저의 정액을 쪽쪽 뽑아 드셧습니다..
"우웁..꿀꺼억. 꿀꺽. 읍 하.... 마싯따아~"
"으.... 주인님..정액이 맛잇어요..??"
"응^^ 너그거 모르지?? 정액이 단백질 덩어리라는거. 거이99%이상 순수 단백질."
"대충은 알아요.."
"단백질이 피부 미용에 얼마나 좋은지도 모르지?? 그걸떠나서. 그냥 좋아 포근해 사랑받는 느낌이 들어."
"네에..^^아프로 만이많이 만들러서 쥔님한테 드려야겟네요??"
"그게 너의 임무지.ㅋㅋㅋㅋ"
"^^;;"
그렇게 아침부터 전 밤새 만들어낸 저의 정액들을. 주인님에게 양도를 해드렸습니다.
실제로도 정액이 피부 미용이라던지 이런거에 효과가 잇다고. 미국 한 화장품회사였는지 몰겟지만 암튼 증명이 됫엇죠.ㅋ 하지만 그걸떠나. 정액를떠나. 월래 사람은 사랑을하거나 사랑을 받거나. 욕구를 풀거나. 등등 자기가 원하는걸 해소 햇을때. 사람의 심리가. 변화를하죠. 그리고 호르몬에게 영향을주며. 자신을 더더욱꾸미게 되며. 치장을하며 또한. 잘생겨지고. 이뻐 지는거죠.^^
간단히 씻고 주인님이 아침을 차리는모습을. 옆에 앉아 쳐다보고잇으니. 주인님도 힐끗힐끗 처다보다. 틈틈히 저에게로와. 뽀뽀를 해주엇죠. 솔찍히 여자친구에게서는 느끼지 못하는 그런 묘한 감정이 들기 시작한 시기였고. 남들과 전혀 다른 방법으로. 사랑??을하니 색다롭고 또한 즐기게되고. 또 좋앗습니다.ㅋ
하지만. 주인님도. 저도 결코 사랑이라는 감정은 키우지 안앗습니다. 사랑비슷한감정이지만.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고. 현실에만. 직시하여 서로 즐기는 정도였지요.
"망~♥ 아침먹어 언능. 특별히 계란으로 쭈욱 만들엇지."
"네에^^ 잘먹겟습니다~"
" ^------^*"
예 계란도 단백질이 풍부하죠.허허.... 계란 볶음밥 계란후라이. 계란찜. 계란국.... 모든게 다 계란이였습니다 하지만 세상 그어느 음식보다 맛잇엇고. 이또한 한여자가. 한남자를위해 정성것 준비를 해준음씩이였으며. 과연 이음씩을 값을 칠수잇을까요
전 하나도 빠짐없이. 모조리 다먹엇고 주인님이 남긴밥까지 전싹싹 긁고 긁어 먹고 혀까지 핡으며 설거지까지 해버렸습니다. 이건 그누가 시키지도 않앗고. 마냥 제가 좋아서. 마음에서 우러러나온 행동이였습니다.
주인님 그걸보고 감동을 한걸까요??
"헉!! 우..우리강아지!!!! 아쿠이뽀라~~♥"
"힛. 완전 맛잇엇어요!!! 담에 또해줘요 주인님!!"
"ㅋㅋㅋㅋ 당현당현 매일 하루에 한번은 무조껀 해줄께^^ 아쿠 우리강아지 내새끼 밥도 잘먹고. 이뿌다!!"
" 히힛 얼른 이뻐 해줘요!!"
"시간이. 음 . 간당간당 하겟는데.. 후딱 마칠수잇어!?"
"시켜만 주세여!! 짧게하는건..싫지만.. 그래고 주인님이 원한다면. 할께요!!"
"음. 나도싫지만. 얼릉해 당장."
그렇게 주인님은 상을 한쪽으로 밀며. 그자리에 다리를 벌려 누엇습니다. 저와 주인님은 잘때도 알몸이였고. 일어나서도. 밥차릴때도. 밥먹는순간에도 알몸이였습니다. 그러니. 주인님이 원할때는 그즉시 바로 실행을 할수 잇엇죠.
전 바로 주인님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엇고. 주인님의 음부를 개걸스럽게 핡앗습니다. 허락없이 클리까지말이죠....
겨우겨우. 동시에 절정??에 올랏지만... 주인님도.. 저도 만족할..수준은 아니였습니다... 아직 경험이 미숙하다보니. 데크닉을 몰랏고. 오직 그냥 박기만햇으니. 주인님에게는 그져 평범한 섹스였던거지요..
"하..하..하윽...씨발..... 너진짜못한다... 아오...이걸그냥.. 야.. 너앞으로 장상위자세하면 죽는다.... 내가 허락하기전엔. 정상위자세 하지마. 아세끼..아..아파죽겟네.. 내가 이래서. 클리 비비는게싫어...아..짜증나.."
아침부터 주인님에게 또 욕과 잔소리를 들엇고. 주인님이 왜 클리를 만지는게 싫어하는지 이제야 알게되엇드랫죠.. 클리가 성감대이긴하나..너무 예민해. 적은 자극에도 쉽게 흥분을할수잇지만.. 너무 자극을주면. 나중에 쾌락후에. 쓰라림이 온다고.. 그래서 제가 클리를 만지거나 애무할때 그렇게 싫어 햇던거지요.. 허허..ㅜ
그렇게 투덜투덜거리며. 주인님은 출근을하였고. 전 그저 멍하니 잇다. 샤워후. 팬티만입고. 집안 구석구석 제나름대로 청소를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러면서 나름 아침에잇엇던 주인님과의섹스를 떠올리며. 생각을햇드랫죠.. 어떻게 해야. 누나가 더 잘느끼고 어떻게해야 사정욕구를 늘리고 오래가느냐 이런걸말이죠...
그렇게 시간은흘러흘러 점심시간이 됫을까요?? 전화가 오더군요. 전 당현히 주인님인줄알앗는데.. 여자친구 였숩죠...헉 ..
전화를받으니 지금 내려간다고터미널로 마중나오라는 소리..
전헐래벌떡 준비하며 주인님에게 문자를 한통 넣엇죠. 여자친구가 내려와서 나가본다고. 오늘 잘하면 외박을 할수잇다고.. 그렇게 거이 일방적인 통보아닌 통보를하였고. 나갈때쯤에 누나의 문자가 왓엇고. 갓다오라는 누나의말..
전 그렇게 여자친구를 만나 데이트를 햇엇죠.. 저녘에 집에서잘꺼냐라는 묻고. 잠은 집에서 자야한다는 여자친구의말. 그렇게 깨가 쏟아지는 데이트를마치고 집에 까지 데려다주고. 시간을보니 저녘11시.. 이미 누나는 퇴근하고 집에잇겟다싶어 폰을확인하니 헐...엄청난문자와...부재중... 다 누나의것이였죠..ㅜ
후다닥 택시를타고 누나집에 도착하니 누나가 밥다먹고. 설거지를하고잇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전 후다닥 옷을 훌러덩벗고. 누나옆에 앉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