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누나 생리대 인증 2탄 생리묻은 팬티인증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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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누나 생리대 인증 2탄 생리묻은 팬티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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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2탄 준비했슴당~

바로 이번에는 생리대가 아닌 팬티인증!

이 누나가 지 성격만큼 생리주기도 불규칙적인지 이번에도 화장실에 가보니까

생리대가 태산만큼 버려져있더라구요

심지어 막 쏟아낸듯한 촉촉한 핏덩이들도 보이고....

아 근데 슬슬 이짓도 질리는지 냄새 맡는데 예전같은 흥분보다는 찌릿한 냄새가

별로였습니다.
냄새가 너무 심해져가지고;;

그래서 이번엔 그냥 무난하게 팬티 인증합니다 ㅋㅋㅋㅋ

빨래더미 밑에서 발견한 피뭍은 팬티!

이 년 이거 팬티에 생리혈 묻은걸로 봐서는 이날 생리대도 안한거 같은데

바지에 피 묻히고 어떻게 다녔나 싶네요 ㅋㅋㅋㅋ

저걸로 즐달하고 왓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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