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몸과 마음을 온기로 채워준 이모. 정확하게 촌수로는 외가쪽으로 먼 친척뻘될겁니다.군 제대하고 하는거없이 빈둥거리다가 부모님이 영천에있는 고모님댁 식당일을 몇달간 도와주라고 했습니다.그때 다마스로 공사현장에있는 음식... 💬 0 👁 8,23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