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 0 👁 1,572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거리고 ㅋ

그러다가 주말 모임이 있어서 이틀동안 팬션에서 술이나 처먹고 했더니

몸이 만신 창이네요 ㅎㅎ

저는 술을 먹으면 항상 물빼고 싶어하는 이 지랄 같은 버릇이 ㅡㅡ

그러다가 일단 집으로 와서 짐을 풀려고 하는데

원룸계단을 누가 청소를 하고 있네요

주인세대 와이프 인거 같은데 동남아 아줌마 입니다.

아줌마 치고는 몸매도 얼굴도 처녀같아 보입니다.

애도 있구요 ㅎㅎ

어깨 끈만 달린 원피스를입고 청소를 하는데

꼴릿하네요 ㅜㅜ 하아......
가슴도 크고 ....

좀더 적극적으로 친하게 지내봐야겠어요...
다음에는 인사말고

말도 좀더 적극적으로 걸어봐야지 ㅎㅎ

사진은 그냥 몰래 찍은 겁니다.
ㅎㅎ 실제로 보면 쩌는데..
찍을대 각도를 잘못 잡아서 ㅜㅜ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