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부 공짜는 없다 -8부 모텔 303호. 세면장으로 들어가 내 손으로 암캐를 목욕시켰다. 구석구석 알뜰하게 씻겼다. 암캐 정애는 짓지도 않고 가만히 몸을 맡기고 있었다. 닥쳐올 일에 마음이 착잡할지도 모른... 💬 0 👁 4,338 내용보기
9부 공짜는 없다 -9부 민이가 혁이를 밀치며 암캐 정애의 사타구니를 파고들었다. 민이도 몇 번 쑤시지도 못하고 싸버렸다. 극도의 흥분일까? 긴장일까? 욱이도 마찬가지였다. 오래가지 못했다. 세 명의 총각... 💬 0 👁 3,584 내용보기
10부 공짜는 없다 -10부 애들은 철이의 행동을 호기심어린 눈으로 보고 있었다. “이거 좀 잡아.” 민이가 종이 깔때기를 두 손으로 모아 잡았다. “비켜 이것들아 나는 안 보이잖아.” 내가 소리쳤다. 애들이... 💬 0 👁 5,893 내용보기
11부 공짜는 없다 -11부 아파트에 와서 암캐 정애를 하루 종일 재웠다. 강아지는 베란다에 묶어 놓았다. 저녁을 먹이니 조금은 기운을 차렸다. 내 페니스를 빨고 싶다고 스스로 원했다. 나는 발가벗고 침대에 ... 💬 0 👁 6,582 내용보기
12부 공짜는 없다 -12부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니 보라는 컴퓨터에 앉아 있었다. 쇼핑몰을 방문하고 있었다. 자기 업무를 보나보다 했다. 아침을 먹고 나는 보라를 데리고 팔공산을 가보고 싶었다. 갓바위 부처... 💬 0 👁 5,486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