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현이는 하연씨와 진한 딥키스를 나누며 보지를 쑤시고 있었는데 서로 맞잡고 있는 손이 너무도 정겹게 보였다. 그렇게 정신없이 섹스를 하면서 우리는 절정에 도달했다.
난 아내의 보지 속에 사정했고 창현이는 하연씨의 보지 속에 사정을 했다.
사정을 마친 창현이가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아내의 머리쪽으로 다가가 정액과 애액으로 범벅이 된 자지를 아내에게 들이밀었고 아내는 창현이의 자지를 맛있게 쪽쪽 빨아주었다.
내가 하연씨에게 다가가 자지를 내밀자 그녀는 혀로 내 자지를 핥아 올리면서 정액을 입안에 담아 삼킨 뒤 자지를 빨아주었다.
"후우~ 지친다, 지쳐."
"나도 지친다."
마지막 날이라고 우리는 아침부터 줄창 섹스만 했다. 아내와 하연씨도 지쳤는지 그대로 누워 휴식을 취했다.
정말 이번 휴가는 내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았다.
다음 날 아침이 되자 창현이와 하연씨는 집으로 돌아갔다.
두 사람이 없어지자 갑자기 집안이 텅 빈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나도 준비를 하고 아내의 배웅을 받으며 출근을 했다. 회사에 오니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이다.
창현이 부부와 함께 보냈던 일주일이 마치 꿈처럼 느껴진다.
아내에게 문자가 왔다.
[힘내세요~ 서방님.]
아내의 문자에 나는 미소가 지어졌다. 그렇게 일상으로 돌아오고 한 달이 지났다.
그간 간간히 창현이 부부와 연락을 주고 받았지만 막상 만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부장님이 날 부르셨다. 상대 기업에 하청을 받아야 하는데 나보고 그걸 받아오라는 것이다. 워낙 대기업이라 긴장을 한 채로 그곳에 갔는데 놀랍게도 상대로 하연씨가 나왔다.
"어? 성진씨."
나도 놀라고 하연씨도 놀랐다. 그러고 보니 어째 이름이 익숙하다 했더니 하연씨가 과장으로 있는 회사였다.
"부장된 지 언젠데 아직도 과장이에요."
"어? 그랬어요?"
"좀 됐어요. 자, 그럼 공적인 업무로 돌아갈까요?"
난 하연씨에게 사정을 설명했고 하연씨는 내가 준 서류를 천천히 읽어보더니 싱긋 미소를 지었다.
"이 정도면 우리와 거래를 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고, 고마워요."
"으음~ 말로만 고맙다고 할 거예요?"
난 다른 사람들 몰래 하연씨에게 키스를 했다. 하연씨는 갑작스런 내 키스에 조금 놀라했지만 이내 미소를 지었다.
"이걸로는 어림도 없어요."
"그럼 어떻게....."
하연씨는 그대로 날 데리고 모텔로 직행했다.
"이거 정말 괜찮을까요? 창현이한테 말하지도 않고."
"괜찮아요. 그이가 그런 거 신경쓸 사람도 아니고 오히려 성진씨라면 즐기다 오라고 할 걸요."
난 한달 만에 하연씨와 섹스를 했다. 여전히 그녀의 몸은 뜨거웠고 정열적이었다.
"헉! 헉! 하연씨."
"으응....왜요?...흐으응...."
"그동안 창현이 말고 다른 놈과 잔 적 있어요?"
"으으응...예...있어요....하앙!....."
"누군데요?"
"하아...하아...성진씨하고 꿈에서 했어요....으으응...."
정말 하연씨는 사람의 마음을 교묘하게 흔들어 놓는 재주가 있다.
"꿈 말고요."
"하아!...하아!....나...그리 가벼운 여자....아니에요....하으읏!....."
하연씨가 그럴 여자는 아니라는 건 안다. 그저 농담삼아 물어봤을 뿐.
하연씨의 보지에 사정을 한 뒤 휴식을 취할 때 하연씨가 내게 말했다.
"성진씨. 우리 언제 또 만날까요?"
"글쎄요? 이번 주는 안 될 것 같고 다다음주가 황금 연휴이니 그때 어때요?"
수, 목, 금, 토, 일. 연속으로 공휴일이니 이때만큼 좋은 날도 없었다.
"좋아요. 그이한테도 그렇게 말해놓을게요."
"이번에도 우리집에서 만날까요?"
"으음~ 아는 펜션이 있는데 거기로 가죠."
펜션이라.... 그것도 괜찮을 것 같기는 하다. 정확한 일정은 나중에 알려주기로 하고 우리는 모텔에서 나왔다.
퇴근을 하고 아내에게 말하자 아내는 은근히 기대하는 눈치다.
"왜? 창현이 자지 생각하니까 보지가 벌렁벌렁거려?"
"이이는 참! 그런 거 아냐! 자기 기억 안나? 우리 처음....."
아, 그러고 보니 아내와 내가 처음 섹스를 한 것이 단 둘이 계곡에 놀러갔을 때였다.
그때 펜션에 머물렀는데 아내는 그때의 일을 기억하고 기대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약속한 날이 다가왔다. 아침 일찍부터 창현이와 하연씨가 우리집으로 왔다.
굳이 차 두 대를 쓸 이유가 없어 창현이 차로 이동을 했다. 2시간 정도 차를 타고 이동하여 도착한 곳은 전망 좋은 계곡이 있는 고급 펜션이었다. 펜션 카운터에는 우리와 거의 나이차가 나지 않아 보이는 20명의 사람들이 북적이고 있었다. 모두 각각 남녀 한쌍인 것을 보니 부부동반으로 온 것이라 생각했다.
"역시 황금 연휴라 사람들이 많이 왔나봐요."
"우리도 빨리 준비하고 나가서 놀자고."
우리는 하연씨가 미리 예약한 방으로 갔다. 방은 상당히 넓고 있을 건 다 갖추고 있었다.
5일 동안 이곳에서 지낼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될 정도다. 짐정리를 마치고 우리는 펜션을 나와 아름답게 펼쳐진 자연을 감상했다. 가을이라 그런지 붉고 노랗게 물든 낙엽이 운치를 살려준다.
그렇게 아름다운 계곡을 감상하고 다시 펜션으로 돌아온 우리는 식당에서 밥을 먹은 뒤 방으로 돌아왔다.
"여보, 여기 와서 이것 좀 봐~"
아내가 부르자 그곳으로 가보니 감탄이 절로 나왔다. 목욕탕이었다.
단순히 샤워실이 아니라 말 그대로 목욕탕이었다. 욕조는 5명이 들어가도 남을 정도로 넓었고 한쪽 벽면은 유리로 되어 있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다. 역시 고급 펜션이라 그런지 뭔가 달랐다.
"참고로 여기 물은 전부 온천수야."
"언니! 언니! 우리 목욕해요!"
"호호호! 나중에 해가 질 무렵에. 그때가 가장 좋거든."
아내의 기대 때문인지 시간은 빨리 흘렀다. 해가 질 무렵이 되자 나와 창현이가 먼저 알몸으로 목욕탕에 들어가고 곧바로 하연씨가 들어왔는데 역시 하연씨의 몸매는 예술이었다.
어떻게 저렇게 군살이 하나도 없는지. 그 뒤를 이어 아내가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들어왔다.
"이미 볼 건 다 본 사인데 뭘 가려?"
"그래도...."
아내는 여전히 타인에게 알몸을 보이는 것이 부끄러운 모양이다. 섹스할 때는 즐기면서 말이다.
뭐 저런 면이 아내다운 모습일 지도 모르겠다.
"지영씨. 벗어버려요."
"그래, 지영아. 벗어버려. 그 상태로 목욕할 거야?"
창현이와 하연씨가 벗으라고 재촉하자 아내는 하는 수 없이 수건을 벗어버렸다.
수건을 벗고 드러난 아내의 알몸에 창현이가 휘파람을 분다.
하연씨 만큼 날씬하지는 않지만 아내 또한 군살은 거의 없는 데다가 특히 F컵의 유방은 아내의 몸매를 여신처럼 느끼게 해주었다.
"야, 성진아. 넌 복 받은 줄 알아라. 지영씨 같은 여자가 어디 흔하냐?"
그건 동의한다. 아내는 내게 과분할 정도로 미인이니까.
그렇게 우리는 몸을 씻고 뜨거운 온천물이 가득한 욕조에 몸을 담갔다.
아내는 일몰을 보면서 감탄을 한다.
"예쁘다~"
이럴 때 한 마디 해줘야 할 것 같아 나는 아내에게 말했다.
"당신이 훨씬 더 예뻐."
아내는 내 칭찬에 좋아서 어쩔 줄 몰라했다. 그걸 옆에서 본 하연씨가 핀잔을 준다.
"역시 성진씨는 은근히 바람둥이 기질이 있어요."
"이야, 내가 알던 그 성진이가 저런 말도 할 줄 알다니. 진짜 많이 변했네."
옆에서 뭐라고 하던지 난 아내를 끌어 안고 온천물에 몸을 맡겼다.
잠시 온천을 즐기고 있을 때 목욕탕에서 나갔던 창현이가 술을 가져왔다.
"역시 온천에 이게 빠지면 안 되지."
우리는 온천과 자연 경관을 즐기면서 술을 마셨다. 뜨거운 온천물에 몸을 담그고 있어서인지 술기운이 빨리 돌았다. 내 잔이 비자 옆에 있던 하연씨가 내 잔을 채워준다.
"어때요? 오길 잘했죠?"
"하하, 그러네요. 창현이하고 하연씨 덕분에 이런 경험도 하네요."
"사실 여기 펜션, 우리 사촌 오빠가 하는 곳이에요."
뜻밖의 사실에 나와 아내는 깜짝 놀랐다.
"정말요?"
"네. 사촌 오빠가 젊을 적부터 주식으로 돈을 좀 벌었거든요. 그래서 이곳에 펜션을 지었죠. 제가 오빠에게 성진씨하고 지영이에게 평생 무료 이용권을 주도록 말해놓을게요."
"와~ 언니, 정말 사랑해! 나 앞으로 언니한테 충성을 맹세하겠어."
"호호호! 겨우 이 정도로 뭘."
이런 고급 펜션을 평생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다니. 정말 꿈만 같다.
마음 같아서는 여기서 아예 살고 싶다. 하지만 직장하고 너무 거리가 멀다.
시간이 지나 몸이 뜨거워짐을 느끼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자 목욕탕을 나가려고 하자 하연씨도 내 뒤를 따랐다.
몸을 닦고 주방으로 가 냉장고에 구비된 음료수 하나를 하연씨에게 건넸다.
"고마워요. 성진씨."
"이 정도로 뭘요."
잠시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한 우리는 TV를 보며 웃고 떠들었다. 20분 정도가 지나고 다시 목욕탕으로 가려고 문을 열자 안에서 아내의 신음소리와 함께 살과 살이 부딪히며 물결 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하악!...하악!....창현씨....으으응!.....하읏!...."
아내는 욕조에 팔을 대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있었고 창현이는 그런 아내의 뒤에서 F겁 유방에 손을 뻗어 주무르면서 허리를 앞뒤로 튕기고 있었다.
"훅! 훅! 어때요? 온천에서 섹스하는 것도 제법 괜찮죠?"
"하읏!...하아악!...예.....너무 좋아요....아읏!....창현씨!....좀 더 세게 해주세요!....아아앙!...."
잠시 휴식을 취하는 사이 아내와 창현이가 섹스를 하고 있자 우리는 절로 피식 웃음이 나왔다.
나와 하연씨가 안으로 들어가자 아내가 잠시 놀란 얼굴로 내 눈치를 봤지만 난 그런 아내에게 그냥 웃어주었다.
잠시 후 나와 아내, 창현이와 하연씨가 섹스를 하면서 욕조의 물이 물결쳤다.
난 욕조 끝에 하연씨의 등을 대게 하고 보지를 쑤셨다.
"하악!...성진씨!....하읏!....아아아앗!....하으응!...."
"아아앙!....보지가 찢어질 것 같아!....하읏!...하읏!....하으으응!.....창현씨 자지 너무 굻어!....아응!...."
아내는 창현이의 자지에 맛이 들린 듯 창현이와 움직임을 맞추어 엉덩이를 흔들었다.
창현이가 허리를 멈추자 아내는 스스로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다가 창현이의 대물 자지를 뿌리 끝까지 보지에 넣고는 엉덩이로 원을 그리며 자지를 음미했다.
"아오! 성진아. 지영씨가 내 자지 아예 뽑아버릴 기세다."
"크윽! 하연씨는 어떻고!"
"아으응!....뽑아버릴 거야!....창현씨 자지 뽑아서....하으응!....내 보지에 담고 살거야!...하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