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에의 보지에서 상수의 좆이 빠지자 정액의 일부가 주르르 흘렀지만 그것조차 닦을수없이 기운이 빠졌기에 그대로 누워있는 나미에의 몸을 상수가 수건으로 닦아주었고 그런 상수를보며 나미에는 눈시울이 붉어지며 고맙다는 말과함께 안아달라하곤 탈진을 하였다.
그렇게 두사람은 끌어안고 다시 깊은잠에 빠져 들었다.
상수가 잠결에 뭔가가 자신을 만지는듯한 느낌이 들면서 눈을 살며시 떠보니 침대 아래서 누군가가 무릎을 꿇고 상체를 일으킨채 발기되지않은 상수의 좆을 빨고있었고 상수는 그것이 나미에라고 생각하고 그냥 그대로 다시 눈을 감으려는데 옆에 나미에의 잠든 모습이 보였고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몸을 일으켰다.
"대체 하룻밤새 몇번이나 했길래 이게 빨리 반응을 않는거야? 쭙쭙쭙... 쪼옵.. 쭙쩝쫍쪽쪽쪽...."
상수의 좆을 빨면서 불만을 얘기하고있는 여자는 다름아닌 난영이였다.
"언제 올라왔어?"
"호호호... 쭙쫍쪽쪽쪽...... 새벽 첫차로 올라왔지.... 쪽쫍쫍쭙쭙..... 나도 자기랑 하고싶어서 한숨도 못잤거든... 이제 슬슬 반응이 오네.... 쪽쪽쫍쭙쭙쭙....."
난영의 입술과 혀는 상수의 좆을 얼마가지않아 발기시켰고 이내 침대위로 올라와 누웠는데 이미 알몸이였고 보지도 적당히 젖어있었기에 곧바로 상수의 좆을 받아들일준비가 되어있었다.
상수는 난영의 다리를 벌리고 허리에 감고서 촉촉히 젖은채 상수의 좆을 기다리고있는 보지로 천천히 좆을 밀어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