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도 무릎까지 오는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나는 그 말에 너무 기분이 좋았다. 나는 살며시 그녀에게
" 사실은 자기 보고 싶어서 왔지......마침 정우엄마도 얘들하고 친정 가서 내일 올거야................"
나는 집에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고는 그녀를 안으며 키스를 했다. 그녀는 이제 키스는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나는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며 한손으로는 바지의 단추를 풀고 쟈크를 내렸다.그러자 그녀는 나의 손을 잡으며
" 조금 있으면 소미가 올텐데........그만 하셔.............." 하면서 그녀는 내게서 떨어진다. 나는 잠시만 하면서 그녀의 팬티안으로 손을 넣으니 그녀는 다시 나의 손을 잡으며
" 그만......하셔..........아직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소미도 곧 온다고 했는데.........." 하면서 그녀는 주방으로 들어가며
" 쥬스 한잔 줄까................" 한다. 나는 웃으면서
" 그럼 집에 가 있을게 ..........샤워하고 우리집에 와..........."
나는 그녀의 대답도 듣지 않고 나어버렸다. 나는 집에서 한 시간 정도를 기다렸는데 그녀가 오지않자. 전화를 하려고 하다가 그만두고 TV를 보면서 소주를 한잔하였다.
시간은 벌써 6시가 조금 넘었다. 나는 슬며시 화가 났으나 참고 기다렸다. 다시 30분정도 시간이 흐르자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나는 그녀를 슬쩍 쳐다보니 반바지에 소매 없는 티를 입고 들어왔다. 나는 모른척 하였다. 그러자 그녀가 내 볼에 뽀뽀를 하면서 옆에 앉는다.
" 자기 늦었다고 화 났구나........... 소미가 이제 들어와서 늦었어..........."
" 으응.......그랬어...........나 화안났어.............."
" 정말..........아우..... 예쁜 우리자기................" 하면서 나의 손을 잡으면서 한손으로 술을 따라준다.
" 자기 한테 기쁜 소식있다..............." 하며 술을 한잔 마신다.
" 소미도 내일 MT간다고 친구집에 갔어........친구 집에서 자고 바로 출발한데..........."
" 정말.........그럼 두집 모두 우리 둘 뿐이네.........." 나는 기분이 좋았다. 나는 냉장고에서 소주를 한병 더 가지고 와서 잔에 부었다.
" 자기 한잔 더 해............." 하며 그녀에게 술을 권하니 그녀는 웃으면서 술을 받아마신다. 나는 한 손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만지며 그녀를 쳐다보니 그녀는
" 내가 맛있는 술 한잔 줄까..........." 하면서 술을 자기 입에 넣고는 나의 입으로 넣어준다.
" 정말 맛있네..............나도 한잔 줄께..........." 하면서 나도 똑같은 방법으로 그녀의 입속에 술을 넣어 주었다. 그러면서 나는
" 정희씨 눈 감아봐 내가 맛있는 안주 줄께..........." 하면서 눈을 감은 그녀의 입에 키스를 하였다.
그녀도 나의 목을 감싸며 적극적으로 키스를 한다. 그러면서 그녀는 바지 쟈크를 열고 손을 넣어 좇을 만지기 시작 하였다.
나는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티를 벗기고 브라자도 벗겨 내었다. 그녀의 유방은 나이에 비해 작고 아담하면서 무척 탄력이 있었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입으로 빨면서 주무르기도 하였다. 그녀의 유두는 딱딱해지며 커졌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다 정액을 마음껏 사정했다. 그녀는 수건으로 보지를 닦으며 정액이 흘러나오자
" 참 많이도 샀네......" 하며 그녀는 아직도 껄덕거리며 발기되어있는 나의 좇을 손으로 잡더니 귀두 끝에 묻어있는 정액을 입으로 빨면서 나의 좇을 빨며 뒷처리를 해주었다.
" 정희씨 어땠어.....좋았어........."
" 짖궂어......얼굴과 몸에 이게 뭐야.......그냥 안에다 싸지..............."
" 재미있잖아......허허허......근데 자기 보지 정말 괜찮다. 나이46세에 탄력이 있어 소미 하나만 낳아서 그런가........"
우리는 일어나 요실로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왔다. 어느새 술도 다깨고 우리는 발가 벗은채로 쇼파에 앉아있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만지면서 얼마없는 털을 쓰다듬으며....
" 자기......사춘기때부터 보지에 털이 적었어........." 하니 그녀는 웃으면서...
" 응 ......어릴때 털이 조금나고는 안 나.......이상해......우리 엄마나 소미는 털이 많은데......."
" 소미도 털이 많아.........."
" 응.....같이 목욕탕에 가면 소미는 털이 많이 나있어........"
" 한번 봤으면 좋겠네.......소미 보지......." 하니 그녀가 나를 꼬집으며..
" 쓸데 없는 생각 하지마.........." 하며 나를 흘겨 본다.
" 하하하....농담이야.......밝은데서 보니까 자기 보지 너무예쁘다. 나이에 비해서....." 하며 웃자 그녀도 같이 웃으며
" 정말 예뻐.........근데......동수씨..........우리 언제까지 이럴거야.......바로 옆집 살면서......정우엄마에게도 미안하고.....우리 신랑한테도 그렇고......이러다 발각되면 큰일인데..........." 하며 나를 빤히 쳐다본다.
" 걱정마......우리 둘이 비밀로 하면 아무도 몰라.......평생 아무도 모르게 즐길 수있어......걱정하지마........."
나는 다시 그녀의 보지를 만지니 죽었던 자지가 다시 발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도 나의 좇을 만지며
" 어머.....또 ....서네.......우리 그이는 한번 했다 하면 끝인데.............."
" 한번 빨아봐............."
" 그냥....한번......자기거 손으로 한번 해 줄까............."
" 왜..........손으로.............."
" 나는 남자거 손으로 딸딸이 쳐주며 사정하는 모습을 한번 보고 싶었는데.....우리 그이는 싫대......오럴 도 싫고.....딸딸이도 싫고..오로지 정상위 체위 밖에 몰라............"
" 그럼....빨다가 딸딸이 쳐봐..........나는 다 좋아..............."
" 그럼 쇼파에 누워봐.............." 내가 눕자 그녀는 밑에 앉아 내 좇을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 쭈욱.....쩝접......주죽......" 거리며 그녀는 처음 보다는 빠는게 훨씬 좋아졌다. 나는 그녀의 머리를 만지며
" 이제는 잘 빠는데..............좋아......" 그러자 그녀는 나를 쳐다보며
" 정말 이렇게 한번 빨아 보고 싶었어..............." 하며 그녀는 이제 부랄까지 입에 넣고 쭉쭉 빨기 시작했다. 나는 서서히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 아......좋아......" 그러자 이번에는 그녀가 엎드리라고 한다. 나는 그녀의 말대로 쇼파를 잡고 엎드리며 엉덩이를 벌렸다. 그러자 그녀가 망설인은듯 싶더니 나의 항문을 핥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혓바닥으로 항문을 핥다가 혀 끝으로 항문을 콕콕 찌르며 간지럽히자 나는 기분이 좋았다.
" 오......정말 잘 하는데.....그렇지 그렇게 하는거야.........조아....조아....."
그녀는 항문을 한참 빨더니 다시 햐 끝으로 귀두를 살살 간지러기 시작했다. 나는 짜릿한 기분에 몸을 부르르 떨었다. 그러자 그녀가 나를 쳐다 보며
" 자기..........조아..........." " 응......좋아........나.....올려고 해......." 그러자 그녀가 일어나더니 손으로 좇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 아......헉.....으....나온다......"
나는 그녀의 유방을 움켜지며 나의배위에다 사정을 하였다. 그녀는 그 순간 나의 좇을 쳐다보며 좇물이 나오는 귀두끝을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온몸에 힘이 빠지는 걸 느끼며 가만히 누워있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 좇물 나오는거 보니까 어때.............."
" 귀두 끝에서 나오는 것 처음 봤어................." 하면서 배위의 정액을 만지며
" 꼭......야쿠르트같네......."
" 한번 먹어 봐..........맛이 어떤지..............."
" 아이.....어떻게.....먹어......."
" 정우엄마는 잘 먹어...........입에 사정 하면 다 받아 먹는다........ " 하니 그녀는 손가락으로 조금찍어 맛을 보더니
" 괜찮네......먹을만해.............." 하면서 웃는다. 나는 그녀에게
" 다음에는 자기 입에다 사정할테니 한번 먹어 봐.........저번 처럼 버리지 말고..............."
" 알았어..............다음에 꼭 먹어 볼께............." 하며 배위의 정액을 휴지로 닦아주었다. 시계를 보니 10시가 조금 넘었다.
" 자기 배 안고파.........라면 끓여 줄까.......라면 있어............." 한다. 나는 웃으며
" 우리 나가서 맥주 한잔 하고 들오오자 ..........그리고 오늘밤 같이 자는거야.........알았지..........."
" 근데....둘이 호프집에 가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그녀가 나를 쳐다본다.
" 뭐.........괜찮아.........우리 두집 친하게 지내는 것 아는 사람들은 알잖아.......별 의심 안 할거야..............."
우리는 옷을 입고 상가내에있는 호프집으로 내려갔다....우리는 호프집 문을 열고 들어갔다. 손님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저쪽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 어......소미엄마.......정우아빠........" 하며 누군가 우리를 부른다. 우리는 깜짝놀라 돌아보니 우리들 아래층에 사는 현수 엄마와 아빠였다. 그기에서 나는 새로운 만남에 마음이 설레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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