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유부녀(하편) 창희는 안된다고 몸을 흔든다. 윤기나는 컷트머리가 찰랑 찰랑 흔들린다. "색골 매저키즘 주제에 내말이 들리지 않는다는 뜻인가." 창국의 어조가 바뀌었다. 셔츠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 0 👁 3,210 내용보기
유부녀 -하편 "아름다워. 유부녀라는 것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곡선을 간직한 육체군!" 그는 눈으로 그녀의 나신을 훑어 내리며 신음하듯이 말했다. 그녀는 상대방의 그런 말을 듣고 취한 ... 💬 0 👁 649 내용보기
유부녀 -하편 그 길로 내처서 미스홍의 집으로 갔다. 밤 11시가 지나서였다. 미스홍의 방에서는 희미한 불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단독 주택의 옆쪽에 붙여서 만든 작은 방과 샤워기만 설치되어... 💬 0 👁 6,146 내용보기
5부 유부녀 - 5부 유부녀 - 5부 키큰 여자들은 비록 몸매가 따라주지 않는다 해도힐신고 투피스나 원피스등 정장류를입으면 누구나 모델이 된다는 것쯤은 아시는지요? 호호게다가 아직도 탱탱하게 자리잡은 ... 💬 0 👁 5,113 내용보기
야썰 음란 유부녀(하편) 야썰 음란 유부녀(하편) 창희는 안된다고 몸을 흔든다. 윤기나는 컷트머리가 찰랑찰랑 흔들린다."색골 매저키즘 주제에 내말이 들리지 않는다는 뜻인가."창국의 어조가 바뀌었다. 셔츠주... 💬 0 👁 7,240 내용보기
유부녀..^^ 글을 읽다가... 어설프게나마...유부녀들 만나면서..제가 ..느낀점이 있습니다..ㅎㅎ... 물론..여기에.고수님들 많이 계시지만..애교로..들어주세요.ㅎㅎ.. 제가 3s할때..남... 💬 0 👁 5,547 내용보기
1부 유부녀 - 1부 .........카달로그[1]프로필(자기자랑^^&) 안녕하세요....전 올해 설흔 두 살의 전업주부입니다 호적상 31세지만 쥐띠니까요... 결혼한지 4년째되어 가고요 이름은 김 현... 💬 0 👁 3,867 내용보기
3부 유부녀 - 3부 카달로그[3] 스텔스기 드디어 출격하다....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햇던 출근날 당일 남편을 출근시키고 나서 전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오늘에 서있건만.... 막상 당일이되니...설레... 💬 0 👁 3,460 내용보기
32 유부녀 32살 유부녀 친구거래처 일로 몇번 본 여자가 있다그녀는 32살 몹시도 친절하고 상냥한 그녀였기에 당연하게 그녀에게 관심이 갔다근데 애가 4살 이란다 조금은 실망했지만 그동안의 경... 💬 0 👁 5,245 내용보기
유부녀 난 30살 총각 작년봄 백화점에서 우연히 우리아파트에 사는그녀를만났다 안면이 있어 얼떨결에 인사한게 인연이 되어서 차마시고 이야기가 길어지다보니 친구사이로 발전 지금은 애인사이로 ... 💬 0 👁 532 내용보기
유부녀17 [ 이 작품에서 표현은 전적으로 저의 상상에 의한 것으로 일반적인 행태가 아닙니다. 만약 야설을 현실과 구별하지 못하시는 분은 야설을 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결코 따라하지 마십... 💬 0 👁 2,474 내용보기
유부녀 2/2 계속해서 올립니다...----------------------------------------------------------------------------------------... 💬 0 👁 3,31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