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울 와이프 대범해 지더군요.. 물로 대충 거품을 씻겨내곤 친구 자지를 정성스럽게 어루만지며 조심스럽게 혀로 핥아 주데요. 친구 와이프도 자극을 받았는지 저 일으켜 세우고는 제자지를 빨기 시작하더군요..
친구의 자지를 혀로 음미하던 아내는 친구를 뒤로 돌려 세우고 한손으론 친구의 자지를 흔들고 혀로 항문을
핥아 갑니다.. 친구넘이 신음을 깊게 토해 내더군요..
잠시후 자기 보지속으로 들어올 자지 이기에 더욱 자세하게 느끼려는듯 너무도 정성 스럽더군요.
얼마간 애무를 주고받던 우리는 거실로 나와서 소파에 앉아 맥주를 마시면서 계속 애무를 이어갔습니다.
남자들은 소파에 앉아있고 여자는 그 앞에 꿇어 앉아서 상대 남편의 자지를 빨고 애무를 계속했지요.
울 집 사람이 역시 애무는 잘합니다.. 친구넘 소파 모서리에 허리 걸치고 다리 들어 올려 누우니 항문과 불알이 적나라하게 들어납니다.. 우리 와이프 항문 끝에서 불알까지 혀로 누비고 다니고 항문으로 혀를 뾰족히 세워서 밀어 넣으려는듯 깊숙히 파고 들어갑니다.. 아~~ 정말 참을 수 없이 흥분 되더군요.... 친구 아내가 나에게 애무하는 것은 잊어 먹을 정도로 자극적이게 아내는 나의 질투심을 유발하며 친구를 황홀하게 해줍디다.. 무슨 하녀처럼...
덩치는 산만한 놈이 갸냘픈 우리 마눌한테 절절 매더군요.. 너무 좋다고 연실 신음을 토합니다..
난 좀더 자세히 집중해서 그들의 행위를 보고 싶었습니다.. 해서 친구한테 아까 말했듯이 내가 보는 앞에서 정말 질펀하게 즐기라고 했습니다.. 니가 먼저 우리 와이프랑 하는걸 보여줘라.. 그런 다음 내가 할께.. 좋다고.. 친구 아내도 내 아내랑 자기 남편이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합니다..
최대한 자극적으로 해보라는 주문과 함께 와이프한테도 편하게 하라고 한 후 소파에서 내려앉아 친구아내와 함께 구경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전에는 1미터 거리 였다면 30센티 이내로 내가 따라다니며 아내가 애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바로 눈 앞에서 친구 자지를 빨고 입으로 넣고, 항문을 빠는 모습을 보니 멀직히 보던 것과는 다르게 엄청 흥분도 배가 되더이다...
한참을 애무하던 아내가 소파에 앉고 친구가 내려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아내의 항문을 빨고 보지를 최대한 벌려서 혀를 움직입니다.. 손가락으로 아내의 보지를 벌리니 손가락 만한 구멍이 드러나고 공알이 나타납니다.. 친구넘이 공알을 빨아주니 우리 집사람 부들 부들 떨듯 몸을 흔듭니다.
어느새 친구의 손가락 한개는 아내의 보지 구멍으로 들어가 있고 아내의 보짓물이 흥건히 젓어 번질 거리더군요..
한참을 애무하던 친구와 아내... 드디어 친구가 삽입을 시도 하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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