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디자인실 이야기 -3부 문이 열리자 두마리의 암캐가 기어서 들어온다. 은미는 가터벨트와 스타킹에 하이힐을 신고 노팬티로 목엔 개줄을 걸고 손과 발엔 각각 족쇄를 한 모양였고, 상아는 아직 아무것도 준비된... 💬 0 👁 4,909 내용보기
4부 디자인실 이야기 -4부 샤워를 마친 상아는 알몸으로 정성스레 저녁 준비를 해왔다. 비록 진수성찬은 아니었지만, 정성이 가득 들어간 저녁이었다. "음. 맛있는데." "정말이요?" 마치 아이처럼 얼굴이 환해... 💬 0 👁 168 내용보기
5부 디자인실 이야기 -5부 너무 흥분했는지 금새 절정에 다다른다. 자지끝부터 올라오는 활화산이 허연 정액을 방출하는 순간 갑자기 문이 열렸다. "헉........" "앗......." 자지는 거세게 껄덕되며... 💬 0 👁 1,217 내용보기
6부 디자인실 이야기 -6부 정희는 말을 마치자 다시 입속으로 자지를 삼킨다. 이번엔 당하지 않으려는 듯 양손으로 자지 주변을 받쳐들며 거세게 입속의 압력을 자지에 전달한다. "쪽...쭙..." 그녀의 거센 ... 💬 0 👁 2,662 내용보기
7부 디자인실 이야기 -7부 이사온 집에서 처음으로 맞는 아침이다. 아내는 옆에 없다. 항상 일요일이면 내 자지를 빨며 나를 깨우던 아내였는데 옆에 없었다. 주섬주섬 옷을 입고 거실에 나가보니 주방엔 장모가 ... 💬 0 👁 912 내용보기
8부 디자인실 이야기 -8부 장모는 이내 자는척 조용히 모든 동작을 멈추었다. "아...음탕해...이렇게 음탕 할수가 새 엄마가 다 벗고 난 머리위에서 이렇게 섹스를하고.. 아흥..너무 음탕해.. 내 모습이~... 💬 0 👁 2,718 내용보기
9부 디자인실 이야기 -9부 두 여자는 기준의 인기척을 못 들었는지 서로의 보지를 혀로 탐닉하며 교성을 질러대고 있다. 기준이 문앞에 한참이나 서 있다가 헛기침을 하자 정희와 소은은 놀란 듯 동시에 기준을 향... 💬 0 👁 1,461 내용보기
10부 디자인실 이야기 -10부 기준은 그녀를 딱히 소개할 수가 없었다. 그녀의 이름도 모를 뿐더러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기 때문이였다. 그녀는 어제밤의 모습보다는 훨씬 밝아진 얼굴로 기준에게 아는척... 💬 0 👁 2,978 내용보기
11부 디자인실 이야기 -11부 은미와 상아도 기준에게 인사를 했다. 나는 호텔 사업에 대한 발표를 하고, 호텔 추진사업에 대한 새로운 팀 구성을 지시했다. 기준은 그 사이에 성은을 포함시키게 만들었다. 새로운 ... 💬 0 👁 4,652 내용보기
12부 디자인실 이야기 -12부 문이 열리열렸다. "룸써비스 시킨적없는데....." 남자가 문 사이로 얼굴을 내밀며 말을하자 홍기가 기다렸다는 듯 문을 박차고 들어갔다. 우당탕거리는 소음과 함께 남자가 넘어진다.... 💬 0 👁 6,28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