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즐거운 404호 -2부 성기가 등을 다독거리며 성은을 안아주자 성은도 서서히 진정이 되는지 울음을 멈췄다. 성은이 성기를 살짝 밀치며 떨어진다. 그녀는 휴지를 가져와 바닥에 떨어진 피를 닦아내더니 자신의... 💬 0 👁 7,088 내용보기
3부 즐거운 404호 -3부 방안으로 들어온 성기는 쉬 잠을 잘수가 없다. 낮잠을 잔탓도 있지만, 오늘 하루의 일들에 어리둥절이다. 성은이와의 섹스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엄마의 팬티와 옷위로 표시나는 젖꼭지를 ... 💬 0 👁 6,268 내용보기
4부 즐거운 404호 -4부 밤마다 주체 할수 없었던 욕정이었다. 더욱이 자신의 보지를 애태우고 있는 남자는 다른사람이 아닌 아들 성기였기에 그 느낌은 너무도 강했다. "이 보지에서 내가 나온거네...." "... 💬 0 👁 3,386 내용보기
5부 즐거운 404호 -5부 성기의 자지가 들어가며 성은의 보지는 요란한 소리를 낸다. 아직은 성기의 자지가 적응하기엔 부족하다. 그런 성은을 배려 하듯 보지속에 들어간 자지를 천천히 움직인다. 전진과 후퇴를... 💬 0 👁 2,777 내용보기
6부 즐거운 404호 -6부 정희는 거친 숨을 내쉬며 침대에 머리를 박고는 숨을 고른다. 성은이 일어선다. 아무 거침없이 벌덕거리며 세워져 있는 자지를 그대로 보지속으로 수셔 박는다. 처음하는 여성상위다. 엄... 💬 0 👁 2,551 내용보기
7부 즐거운 404호 -7부 세 사람은 저녁을 먹은후에 옷들을 챙겨 입었다. 성기의 만류때문에 두 여자는 팬티를 입지는 못했다. 아무리 성은의 친구가 온다해도 그녀들을 몰래몰래 감상하고 싶은 성기의 욕심 때문... 💬 0 👁 6,985 내용보기
8부 즐거운 404호 -8부 성기는 다소 놀랜다. 얼떨결에 수진이의 몸위에 정액을 쏟아 붓기는 했어도 성은이의 뜻밖위 제의에 당황스럽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니 친한 친구잖아..." "지금 아니면 기회... 💬 0 👁 1,768 내용보기
9부 즐거운 404호 -9부 성기가 도착한 곳은 실내 수영장이었다. 크리스마스가 막 지나서인지 수영장은 한산하다. 입구에 들어서자 데스크에 있던 여자에게 웃음을 지으며 목례를 한다. 여자도 인사를 하며 수줍은... 💬 0 👁 7,753 내용보기
10부 즐거운 404호 -10부 자신이 정말 잘해서 그런지 남자들이 금방싸기 때문인지 분간을 할수가 없었다. 은영이 호들갑스럽게 들어오는 바람에 두 사람의 대화는 끊겼다. 그녀는 양손에 가득 장을 봐왔다. "내가... 💬 0 👁 5,217 내용보기
11부 즐거운 404호 -11부 방문을 열어본 성은이 안심을 한다. 잠에 빠져 있는 성기다. 정희도 성기가 들어온것을 확인하고는 정신없는 출근 준비를 한다. 언제나 아침이면 전쟁터 같다. 정희가 정신없이 출근을 ... 💬 0 👁 6,115 내용보기
12부 즐거운 404호 -12부 벌써 그녀의 보지는 질질싸고 있다. 개처럼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에 또 다시 흥분하기 시작한 보지였다. "역시.. 개 보지네... 이렇게만 하고 다녀도 보지물을 질질싸는 개 보지..... 💬 0 👁 4,888 내용보기
13부 즐거운 404호 -13부 잠결에 성기에게 당한 섹스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온전히 마음속으로 성기를 인정할때 주고 싶은 맘 뿐이다. 수진이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성기는 그저 눈에 들어오지 않는 영화... 💬 0 👁 2,210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