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 나의 처제 이야기 -12부 침대 위에 놓인 채찍을 주워들었다. 길이가 40센티 정도 되는 듯 했다. 허공에 휘둘러 보니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났다. 처제의 귀에 가까이 가져다 대고 소리가 나도록 몇 번 휘두... 💬 0 👁 4,244 내용보기
13부 나의 처제 이야기 -13부 “ 축하드려요. 과장님. 어머~ 근데 주말 사이에 얼굴이 반쪽이 되셨네요. ” 출근하자마자 축하가 쏟아졌다. 주말 사이 지난주 마무리했던 프로젝트 결과가 나온 모양이다. 일 년 반... 💬 0 👁 5,008 내용보기
14부 나의 처제 이야기 -14부 장모는 급했는지 어느새 나에게 존대를 하고 있었고 나는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하대를 하고 있었다. 몸을 돌리는 그녀의 엉덩이를 한 대 더 때려준 뒤 보지를 자지에 가져다 대고 꽂으려... 💬 0 👁 4,024 내용보기
15부 나의 처제 이야기 -15부 평일 아침에 이렇게 늦게까지 잔 게 얼마 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배가 한참 고픈 걸 보면 아마 12시가 넘은 것 같다. 남들은 휴가받으면 해외로 여행 가고 하던데 나는 집에서... 💬 0 👁 7,675 내용보기
16부 나의 처제 이야기 -16부 휴가라곤 하지만 집에만 있을 뿐 하룻종일 연락이 온다. 카톡에, 문자에, 전화까지… 지금만 해도 티브이를 켜놓고 장모의 입 조지를 즐기고 있던 순간 회사에서 전화가 걸려 왔다. “... 💬 0 👁 6,455 내용보기
17부 나의 처제 이야기 -17부 “빨아주니까 좋아?“ “네, 형부가 빨아주니까 좋아요“ “우리 걸레 같은 처제는 아무 놈이나 빨아줘도 좋아할 거 같은데? 빨아만 주면 상관없는 거 아냐?“ “히히히~ 우리 형부 너... 💬 0 👁 5,117 내용보기
18부 나의 처제 이야기 -18부 “들어와” 내가 먼저 들어서며 그녀를 안으로 불러들였다. 집안 식구들에게 여자 친구를 소개하는 기분이 이랬던 것 같다. 이 모든 사단의 시작은 처제였다. “뭐?? 형부가? 여자랑 ... 💬 0 👁 3,235 내용보기
19부 나의 처제 이야기 -19부 처제가 시키는 대로 예은이는 하고 있었지만, 내 위에는 이미 장모와 아내가 올라와 있는 상태였다. 처제는 예은이를 일으켜 내 다리 사이에 앉혔다. “그럼 일단 형부 거 좀 빨아드려... 💬 0 👁 1,691 내용보기
20부 나의 처제 이야기 -20부 확실히 알았다. 처제는 나 혼자 선 감당하기 힘들다는걸… 지난번 조언을 구했던 친구 녀석에게 처제를 소개하기로 했다. 다르게 생각해보면 처제는 그냥 자신의 삶을 사는 것도 나쁘지 ... 💬 0 👁 4,426 내용보기
21부 나의 처제 이야기 -21부 아내의 이야기가 답답했는지 자리에서 일어서는 처제. 그 짧은 시간에 몇 놈의 시선이 처제의 무릎 사이로 꽂힌다. 하여간 남자들이란…. 그러거나 말거나 일어서서 모두를 둘러본 후 처... 💬 0 👁 6,057 내용보기
22부 나의 처제 이야기 -22부 친구 커플들이 사라지자 흥이 깨졌는지 처제는 하던 걸 그만두고 자리에 앉아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언니 그만하고 이리 와 봐, 자기도 좀 기다려.” 처제의 말에 석재가 바지춤을 ... 💬 0 👁 915 내용보기
23부 나의 처제 이야기 -23부 윤진의 커플이 씻고 나왔고 다음은 우리 차례였다. “우리 좆 물받이. 우리 차례다 가자.” “네, 좆 물 많이 싸주셔야 해요.” 자지를 입에 물고 있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 💬 0 👁 2,88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