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나의 처제 이야기 -1부 이제 곧 40대를 바라보는 나는 결혼 10년 차에 들었다. 남들은 아홉수 어쩌고 하며 결혼을 꺼리지만 난 그런 건 별로 신경 쓰는 편이 아니었고 30이 되기 전에 결혼해야겠다는 생... 💬 0 👁 5,713 내용보기
2부 나의 처제 이야기 -2부 “ 오셨어요? 형부?“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온 나를 보며 처제가 반겨준다. “ 늦었는데 안 잤어?? “ “ 낮에 집에만 있어서 낮잠을 좀 잤더니 잠이 안 와서 티브이 보고 있었... 💬 0 👁 6,711 내용보기
5부 나의 처제 이야기 -5부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서자 환하게 켜진 거실 등이 사방을 밝히고 있다. 둘 다 잠이 들었을 거라는 내 생각과 다르게 맥주를 앞에 놓고 식탁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두 사... 💬 0 👁 6,350 내용보기
9부 나의 처제 이야기 -9부 휴일의 아침은 언제나 여유롭다. 특히나 전날 만족스러운 섹스를 하고 푹 자고 난 다음 날의 아침은 더할 나위 없이 상쾌하다. 어젯밤 섹스를 마친 나는 자리를 다시 정리하고 아내와 ... 💬 0 👁 5,083 내용보기
10부 나의 처제 이야기 -10부 “ 언니!! 내 뒤에 있는 두 사람이 언니 보지 쳐다보고 있어. 어때? 짜릿하지?” 처제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아내의 귀에 속삭였다. 손잡이를 잡은 아내의 손이 가볍게 떨린다. 처... 💬 0 👁 4,924 내용보기
11부 나의 처제 이야기 -11부 “ 뭐가 이렇게 많아? 이게 전부 뭐 하는 거야? “ 처제가 꺼내 놓은 것들을 보며 나는 눈이 휘둥그레졌다. 침대 위에 가지런히 놓인 것들은 별의별 게 다 있었다. 진동기부터 시작... 💬 0 👁 3,349 내용보기
12부 나의 처제 이야기 -12부 침대 위에 놓인 채찍을 주워들었다. 길이가 40센티 정도 되는 듯 했다. 허공에 휘둘러 보니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났다. 처제의 귀에 가까이 가져다 대고 소리가 나도록 몇 번 휘두... 💬 0 👁 4,244 내용보기
13부 나의 처제 이야기 -13부 “ 축하드려요. 과장님. 어머~ 근데 주말 사이에 얼굴이 반쪽이 되셨네요. ” 출근하자마자 축하가 쏟아졌다. 주말 사이 지난주 마무리했던 프로젝트 결과가 나온 모양이다. 일 년 반... 💬 0 👁 5,009 내용보기
14부 나의 처제 이야기 -14부 장모는 급했는지 어느새 나에게 존대를 하고 있었고 나는 자연스럽게 그녀에게 하대를 하고 있었다. 몸을 돌리는 그녀의 엉덩이를 한 대 더 때려준 뒤 보지를 자지에 가져다 대고 꽂으려... 💬 0 👁 4,025 내용보기
15부 나의 처제 이야기 -15부 평일 아침에 이렇게 늦게까지 잔 게 얼마 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배가 한참 고픈 걸 보면 아마 12시가 넘은 것 같다. 남들은 휴가받으면 해외로 여행 가고 하던데 나는 집에서... 💬 0 👁 7,676 내용보기
16부 나의 처제 이야기 -16부 휴가라곤 하지만 집에만 있을 뿐 하룻종일 연락이 온다. 카톡에, 문자에, 전화까지… 지금만 해도 티브이를 켜놓고 장모의 입 조지를 즐기고 있던 순간 회사에서 전화가 걸려 왔다. “... 💬 0 👁 6,457 내용보기
17부 나의 처제 이야기 -17부 “빨아주니까 좋아?“ “네, 형부가 빨아주니까 좋아요“ “우리 걸레 같은 처제는 아무 놈이나 빨아줘도 좋아할 거 같은데? 빨아만 주면 상관없는 거 아냐?“ “히히히~ 우리 형부 너... 💬 0 👁 5,11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