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부 자전거 -10부 ‘참 내. 어린애인데. 아니지. 25살이 무슨 어린애야? 알 것 다 알 텐데..... 그래도...’ 내 마음속의 악마와 천사가 한참 동안 전쟁을 치렀고, 난 그 전쟁의 결과를 보지... 💬 0 👁 2,378 내용보기
11부 자전거 -11부 ‘혹시 그때 성인용품을 팔던?’ 막 건물에서 나가려는데 수지가 차 쪽으로 끌려가는 모습이 보인다. 두 놈이었다. 난 그 모습만 눈에 담고서 막 건물을 나서는데 “빽!”하는 소리와 ... 💬 0 👁 3,857 내용보기
12부 자전거 -12부 잠을 자는 동안에 악몽에 시달렸다. 꿈속에서 너무나 괴로워 울다가 지쳐서 잠에서 깨어났다. “오빠! 오빠!” 수지가 내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아주면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바라보고 있... 💬 0 👁 4,030 내용보기
13부 자전거 -13부 “으! 오빠! 아직은 안 아픈데? 이거 다 집어넣어야 하는 거죠?”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묻는다. “도와줄까?”라고 말하면서 이마에 땀방울이 맺힌 수지의 이마를 손으로 어루만져주면서... 💬 0 👁 6,72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