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친구 - 하편 정연의 다리 하나를 들었다 요년 쉽게 들어 준다 “하악....또 뭐 할려고?...흐윽” 정연의 다리를 어깨에 걸쳤다 좀 전에 빨아 제친 덕에 물에 적신 듯 달라붙어 버린 팬티 그 ... 💬 0 👁 442 내용보기
친구의 아내 아내의 친구 -하편 베란다에 켜져 있는 불빛때문인지 방에서 보다 더 밝게 보인다... 그녀의 동굴 주위가 번들거린다...엄청 많은 애액을 뿜어 대었나 보다....유방을 움켜잡았던 손을 내려 그녀의 동... 💬 0 👁 437 내용보기
1 아내의 친구 1 회원이 된 후 이제 처음 가입 인사 드립니다원래는 한 번 훒어보고 나가려고 했지만 글들을 읽어보니 예의가 아닌 것 같아짜릿했던 제 경험을 적어볼까 합니다.다소 깁니다. 짧게 하일라... 💬 0 👁 9,784 내용보기
2 아내의 친구 2 전편에 이어지는 글 입니다.그러나 순간 어떤 감정의 충동을 느낀 나는 몸을 일으켜 미영이의 몸 위로 올라섰다. 미영이가 눈을 뜨고는 나를 바로 쳐다보았다. 이 눈길을 피해서는 안된... 💬 0 👁 4,318 내용보기
3 아내의 친구 3 전편에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적을때는 그저 각별한 경험담을 소개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한가지 걱정이 생겼습니다. ‘미영’이가 이 글을 보게 되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하지 ... 💬 0 👁 7,631 내용보기
4 아내의 친구 4 아내의 친구 4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군요.자주 올리려고는 생각하지만 생각대로 되지않는군요.자신도 없고 글 재주도 없다보니 말입니다.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아내의 친구 4그녀... 💬 0 👁 2,073 내용보기
아내의 친구 아내의 친구내 나이 벌써 37세.벌써 7년전의 일이다. 그 때는 삼십살의 한창 젊은 피가 펄펄 끓던 그런 나이었다.28에 결혼하여 어여쁜 아내와 딸이 있다.아내는 내가 보아도 정말... 💬 0 👁 7,208 내용보기
아내의 친구 -(증편) 정연은 입을 가린 채 눈을 동그랗게 떴다 세상에…. 난 정연씨 보라는 듯이 대 놓고 집사람의 무릎 위로 혀를 핥아갔다. ‘그래. 조금 더 있어 봐. 네가 어떻게 되는지’ 집사람은 ... 💬 0 👁 7,026 내용보기
아내의 친구 -(상편) 따르릉.. 저녁을 마친 후 소파에 몸을 기대어 이리저리 TV 채널을 돌리며 뭐 재미난 거 없나 하고 있었다. 집사람은 대충 설거지를 마친 뒤 간단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있었... 💬 0 👁 5,280 내용보기
아내의 친구 -단편 이제 그만 일어나요" 나는 양숙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다. "으응? 내가 깜빡 잠들었네?" "시간이 한참 지났어요… 이제 집에 가봐야 돼요" "그래 이제 그만 일어나야지…" 하면... 💬 0 👁 6,898 내용보기
아내의 친구 -단편 아내의 친구 그녀의 이름은 현숙 31세 내 아내의 고교동창이다. 그녀를 처음 알게된건 결혼전이었고 결혼후에도 자주 만날 수 있어 편히 지내는 사이엿다. 그녀는 큰키에 늘씬한 몸매 ... 💬 0 👁 1,367 내용보기
아내의 친구 - 중편 정연은 입을 가린채 눈을 동그랗게 떴다 세상에..... 와이프 친구가 옆에 있는데 신랑이란 작자가 와이프 치마를 벗겨 올리다니... 그것도 모잘라..무릎을 벌리고 혀를 핧아가다니.... 💬 0 👁 1,00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