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버지가 박정희의 위대함을 느끼신 썰.SSUL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울 아버지가 박정희의 위대함을 느끼신 썰.SSUL

💬 1 👁 457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울 아버지가
 
유학하시던 때에
 
외국 나갈 때,
 
우리나라 외환보유고가 ㅄ이라
 
100달러 이상 못 갖고 나갔는데
 
결국 아부지 100달러 갖고 나가셔서
 
유학하던 나라에서 나머지 학비 충당하시고 그랬다
 
그러다가 4~5년 뒤에
 
유학생빼곤 안보이던 나라에 한국사람들이 관광을 오기 시작하더래
 
그 후에 어쩌다가 JP랑 유학생들 단체식사자리 하게 되셨는데
 
그때 JP가 하는 말이
 
이제는 좀 형편이 나아져서 1000달러 정도 해줄 수 있다고
 
원조갓카가 비록 독재였지만 경제를 그렇게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도 없었다고

유신독재와 경제발전은 뗄레야 뗼 수 없던 관계였음을
 
그제서야 원조갓카의 위대함을 알게되었다고 하셨다

 
한줄요약
 
원조갓카만한 사람도 없다
 
 
필력종범이라 미안 ㅋㅋㅋㅋ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