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딸치다가 피나온썰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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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딸치다가 피나온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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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사람 별로없고 카메라도 없고해서 그냥 폭풍딸이아니라 살살 만지는데

살살만지니까 또 존나 치게 되더라 아무튼 좀 멀리떨어진 엄마 도서관 다녀올께요 하고 도서관와서

놀고있는 양아치보지년들 보면서 치고있는데 시발 만날 내가 하는생각이 아 그냥 싸지말고

즐기기만해야지~ 현실은 시궁창 도저히 못멈추겠더라 그냥 싸려고하는데 이대로 싸면 앞에있는

사람 다리에 쌀거같아서 고추 꽉 쥐어짜서 요도를 봉쇄해놈 정액 못나오게하는데 싸고싶어 뒤지겠고 

존나 죽을힘을 다해 안쌋는데 집에ㅇ가서 오줌싸니까 존나 아프더라; 피좀 섞여서 나오고

보니까 실핏줄이 터졌나 고추가 빨간점처럼 막 있더라;;;; 

3줄 요약
1.도서관 가서 양아치들 보면서 딸침

2.절정인데 그대로싸면 앞에있는사람 다리에 쌀거같음

3.손으로 요도막아서 겨우 사정멈춘후 집에와서 오줌싸니까 피나오고 실핏줄이 터져있음

니들도 사정할때 안나오게 고추 쥐어짜봐라 니들은 못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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