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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전교조 교사한테 교육받은 썰.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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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때 담임 선생이 전교조 교사였다ㅇㅇ 게다가 가르치는 과목이 사회.

근데 학교에서 두발검사 하는거 반대하고 학주한테 반항하고 그래서 애들한테 인기는 좋았음

근데 어느날인가 효순이 미선이 사건있지? 미군전차에 사고당한거.
근데 그 당시 그 선생 가르침때문에

우리반 학교 애들은 미군은 위험한 존재이고 SOFA법 같은 뭔지도 모르는걸 개정해야한다고 하는 촛불시위에 나갔었음.

그 당시에는 그게 올바른 일이고 선생님이 가르치니까 진실이라고 생각했다ㅇㅇ 그래서 사실 군대가기전까지만 해도,

미군은 잠재적 위험한 존재이고, 우리는 자주국방을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빨갱이 같은 전교조 교사새끼한테 놀아났다는게 분함ㅋㅋ

사실 당시에 어린 내가 시발 SOFA가 뭔지 제대로 어떻게 알겠냐.

그러니까 내가 시발 하고싶은 말은 가치관이 형성되기 시작한 시기에 전교조 씨발놈들의 편향되고 잘못된 교육은,
자라나는 애들을 빨갱이 좌좀으로 만든다는 거임ㅇㅇ


3줄요약
1.
내가 중딩때 전교조소속 담임한테 교육받아서 SOFA개정해야된다고 촛불시위 나갔었다!
2.
근데 모든건 좌좀들의 농간이었다
3.
전교조 시발롬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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