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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안마방 가서 아다 뗀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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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 국빈관에서 꽁치고 삐끼 따라서 안마갔는데
와 시발 야동에서 보는거처럼 해주더라
몸에 오일발라서 비벼주고
스타킹 신더니 찢어서 자지넣으라고 하더라
와 씨발 신세계네
섹스 또 하고싶다 미친 계속 어제 생각밖에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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