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랑 싸운 ssul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아줌마랑 싸운 ssul

💬 0 👁 485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줫같은 일을 당해서 한번 풀어본다.
오늘 4시쯤에 밖에 나갈 일이 있어서 씻고 나갔어
 
우리집이 17층이라서 승강기타고 1층으로 갔지
 
근데 1층 승강기 문이 열리고 나갈려는데  승강기 옆 왼쪽 거울에 먼가 이상한게 비취는거야
 
그래서 시발 놀라서 오른쪽 소화전있는 곳을 봤어
 
 
근데 시발 딱 이렇게 주온 아기귀신 닮은 로리년이 있는거야
 
시발 존나 놀라서 한번 지리고 악 하고 소리 질렀어
 
근데 이 로리년이 갑자기 우는거야 (참고로 우리 아파트 1층에 로리 봐주는 어린이 집이 있어)
 
이때 1층 집 주인이랑 얘기 하고 있더 로리 엄마가 오더만 로리한테 왜 우냐고 묻었어
 
그러니깐 로리가 울면서 나를 가르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로리애미 한테 깜짝 놀라서 소리 질렀다고 얘기 하고 죄송하다고 말했어 로리한테도 미안하다고 하고
 
근데 그 아줌마가 사람을 쏘아 부치는거야
 
왜 애를 울리냐고
 
그래서 다시한번 놀래서 그랬다고 죄송하다고 얘기 했어
 
그래도 계속 지랄지랄 거려서
 
나도 이번에는 좀 언성 높여서 아니 사과 했는데 왜그러냐고 나도 놀랐는데 아줌마는 사과 안하냐고 애 간수좀 하라고 이런식으로 말했어
 
애새끼는 계속 울어서 1층 어린이집 주인이 달래고 나랑 아줌마는 계속 큰소리로 싸우고 그때마침 동대표아줌마가 와서 말렸긴 말렸는데
 
이거 때문에 약속도 늦고 기분 좆같아서 글쓴다.
 
다음 상항을 말해주는 그림
 
 
분명 내가 잘못한것도 있는데  사과좀 받아 주면 안되나?
이래서 김치년은 뭐다?
 
3줄요약
1.
놀라서 로리울림
2.
로리엄마랑 싸움
3.
김치년은 3일에 1번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