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일반 야설과는 다른 스토리로 전개되어 흥미를 더해갑니다.. 예전까지만 해도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여성의 모습에서 탈피하여, 복수를 해나가는 능동적인 여성의 모습이 시원하기만 합니다. 아직까지 권성징악이라는 사고방식이 있기 때문인지, 참 괜찮은 야설내용인것 같아요.
어느정도 양인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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