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농락당한썰1.ssul 일단 내소개를 하자면 96년생에 얼굴은 당당하게 못생겼다라고 말할수잇다 중딩~현재까지 쭉 반에서 폭탄을 담당하고 잇다어느날은 기간제교사가 국어수업을하다 나를 가르키며 이친구는정말 ... 💬 0 👁 364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