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처럼빙의된 .Ssul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Webstoryboard.com(웹스토리보드)
똥개처럼빙의된 .Ssul
💬
0
👁 406
🔖
저장
☰ 목록
−
🗑 북마크 삭제
📖 책갈피 이동
🔊 음성 읽기
목소리
자동
👩 여성 · 밝게
👩 여성 · 차분하게
👨 남성
👨 남성 · 굵게
🎙 아주 낮고 굵게
🌙 부드럽고 차분하게
속도
0.75x
1.0x
1.25x
1.5x
2.0x
⏸ 일시정지
⏹ 정지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내가 불알친구들이 밥을 사주고 마시쪙 하고 처먹고
집에 가는데 도중에 화장실 크리 터짐 장에서 칼날여왕 나올듯한 삘느낌 씨발 그래서 친구집 화장실 쓸까 하다가
미안해서 걍 출발함 중도에 가는 도중 엄마가 있길레 똥이 먼저냐 엄마가 먼저냐 하다가 엄마 차가 방전됬다고 하길레
열쇠받고 집에 가다가 중도에나와서 팬티에 남았는데 또 주민센터 지나치고 가서 길가다 똥이 교복 바지로 흘러나와서
똥덩어리 떨구고 집에 갔는데 형새끼는 나보고 똥내난다고 놀리고 엄마는 향기난다고 드립까서 오늘 제대로 똥개 빙의
미친글쓰는데 노트 개느려서 따자치는것도 랙먹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등록
홈페이지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
다운로드 준비 중
파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닫기
다운로드가 보이지 않으면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