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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개처럼빙의된 .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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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불알친구들이 밥을 사주고 마시쪙 하고 처먹고

집에 가는데 도중에 화장실 크리 터짐 장에서 칼날여왕 나올듯한 삘느낌 씨발 그래서 친구집 화장실 쓸까 하다가

미안해서 걍 출발함 중도에 가는 도중 엄마가 있길레 똥이 먼저냐 엄마가 먼저냐 하다가 엄마 차가 방전됬다고 하길레

열쇠받고 집에 가다가 중도에나와서 팬티에 남았는데 또 주민센터 지나치고 가서 길가다 똥이 교복 바지로 흘러나와서

똥덩어리 떨구고 집에 갔는데 형새끼는 나보고 똥내난다고 놀리고 엄마는 향기난다고 드립까서 오늘 제대로 똥개 빙의

미친글쓰는데 노트 개느려서 따자치는것도 랙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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