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역이진도 기억나진 않지만 무작정 내린 날 남편은 허겁지겁 쫓아왔고 우린 근처 카페로 들어갔다.
[전 당신한테 할 말을 잃었어요..] [.....] [어떻게 그럴수 있죠? 당신이 아닌 다른 남자가 내몸을 ..]
주체할수없는 분노로 난 말을 잊지 못하고 급기야 엉엉 울어버리고 말았다. [여.. 여. 보] [부르지도 말아요..이제 당신과 난 끝이예요!!!] [제발 목소리 낮춰.. 다른 사람들 보자나......] [보면 어때요. 난 어차피 다른 사람들 보는 곳에서..흑흑]
나는 남편의 안절부절 거리는 모습에서 더욱 분노를 느꼈다. 비겁한 그이에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어 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다시는 날 여보라고 부르지도 말아요. 이제 끝내요..]
싸늘하게 굳어진 얼굴로 난 남편에게 한 마듸를 던지고는 나와버렸다.
얼마나 걸었을까? 하염없이 쏟아지는 눈물을 흘리며 무작정 걸었다. 내 남편이.. 나에게 단 하나의 남자였던 그리고 믿었던 남편이 날.. 이렇게 무참히 짖밟다니..흑.
얼마나 마셨을까? 걷다가 문득 눈에 띤 포장마차에 들어가 무작정 소주를 시키고 마셨다. 취기가 오르지만 눈물은 분노는 계속적으로 내 눈과 마음을 적셨다.
비틀거리는 몸을 일으켜 계산을 하고나온 나는 근처 공원에 앉았다. 어디로 가야 할까 망설였다. 집으로는 가기가 두려웠다.
그 때 내 입을 뒤에서 누군가 틀어막더니 [쉿! 조용히 해 안그러면 다치는수 있어.. 흐흐] 또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난 그 남자의 손을 사정없이 물어버렸다. [악! 아니 이년이 ..] 엄청난 힘으로 내 따귀를 내리쳤다.. 난 이를 악물고 [나쁜자식들! 또 남편이 보내서 왔냐? 그래 어디 한번 해봐] 난 남편이 또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것 같아 두려움이 잊으체 그를 향해 소릴 질렀다.
철컥 하는 하는 소리와 싸늘한 느낌이 등 뒤에서 내 목에 와 닿았다. [이런! 남편이랑 사이가 안 좋으신가?] [흐흐 조용히 하면 우리가 즐겁게 해준다니까? 다치기 싫으면 입 닥쳐!] 하나가 아니었다. 그때야 정신을 차려 그들을 쳐다보니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던 3명의 남자들이었다.
[이봐. 야심한 시각에 그렇게 혼자 술마시고 울면 우리가 마음이 아프지.. 안그래? 흐흐] [거럼... 이쁜 아줌마 입닥치고 조용히 따라와 뿅가게 해줄께 켈켈]
그제서야 난 상황파악이 되었다. 내가 혼자 술마시고 나오는 것을 보고 따라온 녀석들이었나보다. 이런일들이 왜 나에게 생기는지 미칠것 같았고 무서웠다.
[야 이자식들아 !]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오고 그들이 돌아봤을때는 남편이 어디서 구했는지는 모르지만 각목을 들고 달려오고 있었다/
[어라? 저건 또 뭐하는 놈이냐?] 남편은 땀에 흠뻑젖은 체 달려와 그 놈들 앞에서 씩씩거리고 서 있었다. [그 여자 어서 놔 줘..] [하이고.. 당신이 이 여자 남편이라도 돼?] [그래 내가 저여자 남편이다.. 얼른 못 놔줘?.. 여보 괜찮아? 걱정마] [쌍으로들 놀고 있네] [어이 아저씨 꼴값 떨지마 이 아줌마 목에 있는게 장난감 같아 몽둥이 버려 얼른] 남편은 내 목에 있는 날이서 칼을 보고 얼굴이 하얗게 변했고 어쩔줄 몰라 나와 그 놈들을 번갈아 보며 말했다. [이 봐. 돈은 달라는 대로 줄테니까 제발 그 사람은 보내줘] [웃기고 있네.] 어느새 내 남편에가 다가간 그중 한 녀석이 남편의 각목을 빼앗고는 남편을 내리쳤다. [억..] [야 그새끼도 끌고가자] [멀리 갈 것 있어? 조기로 가자]
그들은 우리를 공원 화장실 쪽으로 끌어갔다.
[벗어] [이봐요.. 돈을 드릴테니 우리 그냥 보내주세요..] [쌍년아 벗으라면 벗어 니 남편 칼 맛좀 보여 줄까?]
머리에서 피를 흘리며 벽에 기대있는 남편은 울고있었다. [미안해 여보 .. 나 때문에]
난 남편의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었다. 난 그 놈들에게 말했다. [당신들이 원하는 걸 해주면 우릴 그냥 보내줄거예요?] [그럼 난 아줌마만 원해 헤헤]
그 놈들 중 한명은 내 등뒤에서 가슴에 속을 집어 넣고 주물럭 거리고 있었다. 난 치마를 내렸다. [오...!! 죽이네 아줌마]
두 녀석을 벌써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물건을 주물럭 거리며 히죽거리며 침을 흘리고 있었다. 난 어느덧 알몸이 되었고 그 때 망을 보던 한 놈이 [빨랑해 새끼들아!] [알았어 누가오나 잘 봐]
남편은 음음 거리며 몸부림을 쳤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그 놈들은 날 남편이 기대있는 벽쪽으로 몸을 돌리게 하였다. 남편은 밑에서 날 쳐다보는 형상이 되었고 난 뒤로 그들에게 유린당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내 남편에게 보이는 모습이 되었다. 다리를 벌리게 하고는 한 놈이 뒤에서 내 구멍을 짖이기며 들어왔다. [악!] [아줌마 보지 처녀보지처럼 탱탱하네]
철썩 철썩 난 그들에게 당하며 내 남편의 눈을 바라보았다. 그래 어차피 당할거면 남편이랑 하고 있다고 생각하자는 생각으로 내 남편을 눈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기 시작했다.
어느새 한 놈이 내 몸안에서 몸서리를 치고 빠져나가자 다른 한 놈이 내 구멍을 차지하기 시작했다. 첫째 놈이 남겨놓은 흔적은 밀려나오며 내 남편의 바지자락에 떨어졌다. 두번째 놈은 물건에 무엇을 해 놓았는지 내 구멍이 얼얼하게 아퍼왔다. 마지막 남은 놈이 물건을 갖다 대다 말고
[에이 시팔.. 헐렁거려서 할 맛 나겠나] 그러더니 내 구멍에 흐르는 두 녀석의 흔적을 내 항문에 발라놓더니 손가락으로 작은 내 구멍을 후벼대었다. [아.. 아파요..] [조용해 이년아..] 안 그래도 후들거리는 다리를 주체 할수 없었던 난 주저앉아 버렸고 내 눈 앞에는 모든걸 체념한 듯한 남편의 얼굴이 들어왔다.
주저 앉은 내 엉덩이를 뒤에서 치켜든 나머지 한 녀석을 끝내 자신의 욕심대로 내 작은 항문으로 자신의 자지를 박어가고 있었다. [윽...흑흑] 아픔의 눈물인지 아니면 서러움이진 모르는 흐느낌이 내 입으로 나왔다. 난 흐느낌이 나오는 내 입을 남편에 입술에 갖다 대었다. 정신없이 내 남편의 혀를 빨고 타액을 빨았다. 남편도 내 키스에 혼이 나간듯 내 입술과 혀를 빨아 대고 있었다.
보지로 받는 자지의 느낌과는 다르게 화끈거리며 배설과 채워짐의 반복이 끝나자 내 항문안에서 무언가 쏟아져 담아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