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했던 대로 나의 직장 할렘화 계획을 올렸습니다. 14편 중에 1편 분량이 제일 적은 듯 하군요.. 더 많이 올리고 싶지만 읽기 편하게 번역을 한다는 것이 의외로 시간을 많이 잡아 먹네요... 하루에 한편 정도는 올릴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술자리가 있다면..... 좀 어렵겠죠..... 원래는 한글이름으로 바꾸려고 이름도 생각해두었었는데, 일본 소설의 어감상... 원작 이름 그대로 쓰는게 읽기가 쉬운것 같네요..... 그런데 1편에서는 이름들이 전혀 안나오네요..... 오역과 의역이 많으니 원문으로 태클걸지는 말아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