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눕길래~~ 이번에 손을 가져다 항문쪽을 쓰다듬었다. 만지면 바로는 치우지 않지만 여전히 못만지게 막아선다. 못만지게 하면..만지구 하는 운비다.
앞에 조개쪽두 어슴프리 위치잡아 살살 만져본다. 근데..반바지가 중간에 놓여있어 감촉은 못느낀다. 목덜미 입술로 핥고 키스를 하려하는데..입을 돌린다. 옆쪽에 자는 남자와...바로 나무담뒤에 사람들도 신경이 쓰여..
억지로 더는 못나가는 운비다. 한번 만지구 못하게 하면 잠깐 있다가 다시 만지구.. 그래두 아줌마가 큰소리로 뭐라하진 않아 더 용기를 실어본다.
아줌마의 귓가에..자그마한 목소리로 말한다. 조개속에 손한번 넣구싶다구.. 당연 싫단다.. 그러면서두...자꾸 그러면 자신도 사람이라구 흥분한다면서.. 여긴 사람들 많은곳이라 못한다구 한다..
잠시..인기척에 떨어져있다 다시 손을 움직여본다. 자꾸 만지니..돌아눕더니..안겨오는 아줌마.. 운비는 속으로 오후...쾌재를 불렀지만..
그냥 잠깐 안아보구...배는 만지게 해두 그게다였다. 더 이상의 진전은 못하게 막는다. 그러다가...마지막으로 가슴만 만지게 해준단다. 내손을 이끌어...가슴쪽으로 대준다.
부라자를 약간들쳐주고..가슴이 참 따뜻했다. 따뜻한 곳에 누워있던지라 더 그랬던거 같다. 유방을 손바닥으로 감싼후.손가락으로 유두를 만지작거려본다. 느낌이 좋다..
아줌마의 손을 가져다 이번엔 내꼬추를 직접쥐어주게 한다. 여전히 능동적인 힘을 가해주진 않았지만..감촉을 느꼈는지.. 눈을 뜨고 잠시지만 쳐다본다.. 왼손에...결혼반지며...팔찌를 하구 있는걸루 보아.. 유부녀는 확실한듯 보였다.
더이상의 진전은 못할듯 싶어 잠시 누워있다 자리를 피해주려구 했는데 조금 누워있던 그 아줌마가 먼저일어나 다른곳으로 가버렸다. 아마도 일행을 찾아간거 같다.
미친샘치고 전화번호라도 얻을려구 했는데..이곳에 살지않고 지방에 산다길래 더 이상 묻지않았다. 운비는 아쉬움이 남았지만...잠에 빠졌다..
오전에 일어나 그 아줌마를 혹시나 하구 돌아다니며 찾아봤지만...눈에 뜨지않았다. 아마도 여자전용 찜방에 있는듯하다..
시간이 되어 나오려구 할때 언뜻 물을 마시는 아줌마를 보았다.
................................................................................................ ................................................................................................... 네이버3에..첨으로 올려보는 소설이네요.^^ 이거 소설 맞겠죠?아님 할수없구요.ㅎㅎ 잘은 몰라두 1인칭..2인칭..3인칭...이야기 서술해 가는 보는 시각에 따라 나눠지는걸루 아는데... 와...창작 너무 힘들군요. 소설방에서 글 쓰는 분들...존경해두 될듯싶군요. 전 사실 소설방에 글은 거의 읽어본적 없지만...여러가지 정황때문에... 암튼 기회되면 좋은글 올려보도록 할께요. 많이 좋은글 올려주시길요.. 재미없었더라도....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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