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을 동반해서 사장실로 이동했다. 사장은 외출중이다. 사원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은 채 일을 계속하고 있다.
자, 이제부터 3명을 상대로 진한 음행의 연회를 시작하는 거다. 두근거린다.
“좋아, 모두 벗어!” 나도 서둘러서 옷을 벗어던지고 알몸이 되었다.
3명 모두 어쩐지 멍한 표정으로 슬슬 입고 있는 것을 벗어던졌다.
완전히 타잎이 다른 3명의 나신.
하얗고 투명한 것 같은 피부. 불필요한 살이 붙어있는 것은 아니지만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마요씨의 언제나 숨겨져있는 길고 아름다운 다리는 볼 때마다 나를 흥분시킨다.
쿄오코의 나신을 보면 최고급 직공이 정성껏 만들어낸 명품 바이올린이 생각난다.
훌륭하게 밸런스 잡힌 프로포션.
분명히 들어갈 곳은 들어가있고 나올 곳은 나와있다.
굳이 말하자면 좀 근육질인 다리만이 몸에서 약간 언밸런스한 이미지를 주고 있다.
그러나 그 언밸런스한 부분이 강렬하고 음란하게 남자를 유혹한다.
미사의 몸은 간신히 여성스러운 곡선이 나타나기 시작한 직후다.
그러나 그 중성적인 것이 오히려 미사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어서 나에게는 상당히 에로틱하게 보인다.
쿄오코가 재빨리 내 자지를 꽉 잡으며 취한듯한 표정으로 뜨거운 숨을 내뱉었다.
“후우-,후후후후후.........”
역시 쿄오코는 나의 약점을 잘 알고 있다. 곧바로 발기해버렸다.
“아, 쿄오코씨. 간사해요. 나도-----!!”
미사가 고환에 매달려왔다.
“우우, 두 명 다 아파, 아파! 그렇게 힘주지마.”
“뭐하는 거야, 방해되잖아, 이 꼬마계집!!
“싫어-요, 떨어지지 않을 거예-요.” 미사가 고환에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았다.
쿄오코도 힘줘서 자지를 잡았다.
“아파파파파파파, 우와아, 마요씨, 어떻게든 해주세요.”
나는 마요씨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렇지만 마요씨에게서 뻗어온 것은 도움이 아니라, 오른 손이었다.
“미안해요, 시게타군. 그렇지만 나도 이제 참을 수 없어요. 아, 앞부분이라도 좋으니까 껴줘.......”
최악이다. 내 자지를 둘러싼 세 개의 손이 싸우고 있다.
쿄오코가 고환을 어루만지고, 미사가 내 자지를 핥으며, 마요씨가 귀두의 앞을 쓰다듬었다.
싸우는 것이 불필요하게 흥분을 자극했는지 세 명 다 조금도 양보하지 않고, 내 자지를 자기거라며 강하게 당겼다.
나는 난처한 나머지 신음하며 3명에게 암시를 걸었다.
“아파, 아아아, 아파...........자, 세 명 모두 깊은 최면에 빠진다!!! 자!!!”
세 명이 손을 떼어놓고 한 번에 쓰러졌다. 후우, 살았다.
“나의 목소리를 듣는 동안 자꾸자꾸 깊게 빠져간다........” 3명 모두 누운 채로 움직이지 않는다.
“너희들의 몸은 이제 자신의 의사로는 움직일 수 없다. 손가락 하나까지 나의 명령대로 밖에는 움직일 수 없게 되어버렸다. 그러나 몸의 감도는 매우 민감하게 된다. 나의 목소리를 듣고,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매우 기분이 좋다. 알겠지? 지금부터 너희들은 눈을 뜨지만 나에게 반항하는 것은 결코 할 수 없다. 자.............. 깨어나!!”
3명이 팍하고 눈을 떴다. 그러나 묶여있는 것처럼 움직이지 못했다.
“아, 아, 어라? 몸이 움직이지 않아.”
“아아응, 자지-. 시게타군의 자지-. 안돼, 손이, 손이.......”
“선배-에. 움직일 수 없어요. 살려줘요오.”
말은 할 수 있으므로 각자 외쳤다.
“좋아, 너희들은 지금부터 나의 지시대로만 몸을 움직일 수 있어. 우선 위를 향해 3명 나란히 누워봐.”
나의 지시에 따라서, 어색한 움직임으로 3명이 이동했다.
참치가 줄서듯 세 개의 알몸이 눈 앞에 널려있다. 차렷 자세로 그냥 누워있으니 좀 재미없다.
“좋아, 그대로 무릎을 껴안아........그래, 그렇게, 그대로 엉덩이를 높이 들러올려봐.”
3명이 엉덩이가 떠올랐다. 나의 위치에서는 보지와 항문이 훤하게 들여다보이게 되었다.
이른바 “둥글게 말이” 포즈다. (*역자주:솔직히 고백하자면 알아들을 수 없는 단어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냥 편하게 가기로 했습니다.-_-; 사전을 찾아보면 될지도 모르지만, 간략하게 뒤져봤는데 안 보여서 포기했습니다. 용서를 바랄뿐입니다.-_-;)
각각 개성적인 미녀들 3명의 모습은 꽤 자극적이었다.
나는 차분히, 핥듯이 시간했다.
“시, 시게타군, 이제 용서해줘요. 견딜 수 없어요, 이제 갖고 싶어서 견딜 수 없어서, 미칠 것 같아요.”
“나도--!! 히잉, 어서어, 이상해버려어어.”
“선배에, 이것은 좀 힘들어요오. 빨리, 어디든 좋으니까 만져주세요오오오오오!!”
3명이 비명을 지른다.
“좋아, 좋아. 알겠어, 알겠어.”
나는 조용히 마요씨의 가랑이에 얼굴을 파묻고 음순에 가볍게 키스했다.
“쪽, 낼름낼름.” “하아, 흐으으응.”
그리고 쿄오코, 미사에게도.
“쪽, 낼름.” “꺄아, 하아흥.”
“쪽, 낼름.” “카핫, 대단해요오!!”
단 한 번 입술이 닿은 것뿐이지만, 그녀들은 마구 느끼고 있다.
순식간에 보지가 습기를 띄어간다.
“오오, 오오, 3명다 질퍽질퍽거리잖아. 그렇게 기분 좋았을까.”
“아아앙-, 시게타구우운, 좀 더, 좀 더.........”
3명의 보지가 애액을 줄줄 흘리면서 경련하고 있다.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음란하고 훌륭한 광경이다.
3명의 애원의 목소리가 코러스가 된다.
“아-앙, 견딜 수 없어-.”
“부탁해-요, 어서-.”
“선-배, 선배-에, 안돼요, 이제, 안돼요........”
“뭐, 서두르지마, 서두르지마. 시간은 아직 있으니까. 천천히 즐기자고.”
나는 히죽히죽 웃으면서 다음의 암시를 가했다.
“다리를 들어올린 채로 오른손을 보지쪽으로 움직여가. 자, 천천히 움직여.”
둥글게 말은 상태로 오른손만 천천히 보지로 이동한다. 조금 괴로운듯하지만 암시 때문에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았다.
3명 모두 보지위에 오른 손의 손바닥이 딱 붙인 상태가 되었다.
“너희들은 보지를 손대고 싶어서 견딜 수 없다. 그렇지만 손가락은 아직 움직일 수 없어.”
“아우, 아우, 아우..........” 무심결에 헐떡여버렸다. 이 기분좋음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쿄오코는 이렇게 스스로 범하는 시추에이션도 좋아하는 것 같다.
“자, 잠깐 기다려, 몇 번이나 할 생각이야.........”
“우후우우, 이제 바닥날때까지 짜내버릴 거야, 아, 아아, 크우우우우....”
힐끗 미사쪽을 보니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하고 눈짓을 해줬다.
그렇다 쳐도.......
쿄오코가 세로와 가로로 교묘하게 허리를 사용하면서 순간 순간 꽉 조요온다.
과연 “뛰어난 조이기.”의 쿄오쿄 대장이다. (*역자주: 이 부분은 제대로 된 것인지 의문이지만......... 대략 의미는 이런 식이 아닌가 생각해서 그냥 했습니다.-_-; 사전을 찾아보자니 좀........-_-;)
“아, 아, 이 일발뿐이다, 이 일발로 너는 너무 느껴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아, 우우.”
라는 암시를 가했지만, 자지의 쾌감을 견딜 수 없었다.
“우, 하아아, 내, 낸다아................” 아직 이렇게 많이 나오나, 라는 느낌의 사정이 시작되었다.
“꺄아하아아아, 크, 크우우우우우우!!!”
일단 조금 전의 암시는 효과가 있던 것 같다. 몸을 활처럼 굽히며 쿄오코는 절정에 이르렀다.
겨우 나의 자지는 쿄오코의 무서운 함정에서 반생반사의 상태로 생환할 수 있었던 것이다.
조금 쉰 뒤 미사의 차례다.
“미사, 왜 그래?”
“서, 선배, 저, 저............ 해주세요.......”
부끄러운 듯이 눈을 숙이며 말하는 미사에 의해서 자지는 부활했다.
그 작은 어깨를 살짝 끌어안으며 오른 쪽의 사랑스러운 유두에 살짝 입을 댔다.
“쪽, 쪽.........”
“아우, 캬웅, 히이......”
귀여운 소리에 흥분했다. 자지가 완전히 곤두섰다.
“자, 잡아줘........” 미사가 그 귀여운 손으로 곤두선 내 자지를 살짝 잡았다.
미사에게 잡게 한 상태로 나는 왼쪽의 유두에서부터 보지로 혀를 움직여갔다.
나의 애무는 꽤 실력이 늘었기 때문에, 미사의 목소리도 열기를 띄어갔다.
“아우, 아우, 아우, 아, 거기, 좋아, 좋아요, 오빠......”
자세가 괴로워졌으므로 잡고 있던 미사의 손을 뗐다.
그리고 이번에는.
“미사, 내 자지를 너의 얼굴 위로 향할테니까 핥아.”
“네, 선배.” 기쁜 듯이 미사가 대답했다.
미사에게 있어서는 첫체험의 69.
“아하............흐응.”
나의 혀사용의 반응이 다이렉트로 미사의 혀를 통해 내 자지로 돌아왔다. 꽤 자극적이다.
“하, 하아아, 아아앙, 오빠, 기분 좋아, 이런 건 처음이예요!!!”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몸의 자세를 바꿨다.
“하아? 뭐? 뭐?” 갑작스러운 일에 미사가 당황했다.
나는 아무말없이, 다리를 벌리며 단번에 삽입했다.
“꺄아아하아아아, 대단해요!!!!”
질퍽, 질퍽, 질퍽....................... 하고 허리를 찔러줬다.
“선배, 좋아요오, 히이이, 스치고 있어요, 좋아요오.........”
처녀를 맛 본 이후, 할 때마다 어색함이 사라져서 매우 좋은 느낌이 되어가고 있다.
“하아, 하아, 하아,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미사가 어느 정도 높아졌는지 나는 안다.
미사도 나의 흥분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기분이 딱 싱크로 되었다. 그렇게 확신할 수 있다.
미사가 갈 때는 나도 간다.
“하, 아, 아, 가, 가요, 가요오오-!!!!!!!!!!”
“나도, 아, 아, 아우, 우우.......”
미사와 나는 1초의 차이도 없이 동시에 달했다.
둘이서 잠깐동안 절정의 기분좋음을 즐겼다.
“하, 하후우.......” 미사가 뭐라고 할 수 없는 한숨을 내쉬었다.
“선배, 좋아해요.” 쓱 중얼거리는 미사. 미사의 기분이 아플 정도로 전해져와서, 다시 꽉 끌어안아버렸다.
일전을 끝내고 3명 모두 여운에 잠겨 멍한 얼굴로 누워있다.
그런 그녀들을 보면서 문득 생각했다.
나에게 사랑받는 것으로 지극한 행복감을 맛보고 있는 3명이지만 암시를 없애면 나를 좋아하는 것도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릴까.
그렇지 않으면 강력한 암시를 계속 가했기 때문에 지금은 이제 무엇이 자신의 감정인지 본인들도 모르게 된 것일까.
언젠가 최면이 풀린다고 하는 일도 있을 것일까.
그렇지만, 그런 그녀들에게 나는 최면을 걸기 이전 이상으로 흥분을 느끼고 있다.
지금부터 계속될 익사팅한 매일에 단지, 두근두근 거릴 뿐이다.
아아, 최면은 훌륭하다.
정신을 차린 뒤, 마요씨가 타준 커피를 마시면서 네 명이 느긋하게 쉬었다.
서로의 눈을 마주보면서, 말없이 알 수 없는 미소를 서로 주고 받았다.
너무 훌륭한 일의 뒤에는 말을 하는 것도 허무해진다.
말이없는 상태로, 네 명은 일하러 돌아간다. 알고 있다. 서로 알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때부터 뭔가 특별히 바뀌지 않은 것은 없다.
단지, 마요씨의 롱스커트에 내 요청으로 허리까지 닿을 정도의 슬릿이 들어간 것과 미사가 일주일에 두 번 브루마차림으로 일하게 된 것 정도일까.
미사에 대해서는 “미사짱이 매일 브루마모습이면 시게타군의 일이 조금도 진도가 나가지 않으므로 안돼.” 라고 마요씨의 NG가 나왔기 때문에 일주일에 2회로 정해진 것이다.
“그렇게 브루마가 좋으면 나도 브루마로 출근할까.......”라고 쿄오코까지 말하기 시작했지만 쿄오코의 몸은 너무 성숙해서 나에게 있어서는 성적매력이 과잉상태가 된다고 생각했으므로, 이번에는 내가 당황해서 막았다.
네 명 모두 모이는 “즐거운 모임”은 때때로, 내 기분이 내켰을 때만 했다.
쿄오코가 지나가는 듯 “오늘은 하지 않는 건가-.” 라고 재촉하는 듯한 말을 중얼거릴 때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모두가 잘 되어가고 있다.
매일이 장미색이라고 할까 핑크색, 그런 어느 날.
집에 돌아오니 “최면술속습킷트.”를 통신판매로 산 회사에서 편지가 와있었다.
봉투를 잘라서 안을 확인해봤다.
그것에 따르면 그 속습 킷트의 사용 기한은 6개월이라서, 이대로 요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나는 최면술의 사용법을 잊어버리는 것 같다.
이대로 계속하고 싶을 경우는 연회비 30만엔을 지불하라는 것이다.
최초의 설명서에도 써있던 것 같지만 잊어버리고 있었다.
뭐, 그래도 상관없다. 모두와 함께 내면 큰 금액은 아니다.
그만큼의 금액에 어울리는 가치가있다. 나에게 있어서도 모두에게 있어서도.
거기에 이 최면술을 사용하면 스폰서는 간단히 찾아낼 수 있다.
매너리즘을 방지하기 위해서 1년에 한 명 정도는 멤버도 늘리고 싶고.
이번에 료우코도 껴서 5명이 여행이라도 갈까. 미녀에게 둘러쌓여서 들어가는 온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자극적이다.
<종>
ps:끝났습니다! 야호-!!! 라며 기뻐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아직은 생각중입니다. 최소한 이번 주 내에 다른 것을 올리는 일은 없지않을까, 생각합니다.^^
ps2:뭐랄까, 회의는 여전히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제대로 못한다고 생각할 때, 내용은 이어지지만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멋대로 내용을 만들어 갈 때, 모르는 단어때문에 그 부분을 아예 빼버릴 때...................... 그리고 네이버3에 와서 제대로 번역하시는 분들의 것을 읽으면 회의백퍼센트! 계속 이대로 해나갈까? 라는 의문을 느끼기도 합니다만................. 결국 제 재미 때문에 하는 것이니까요.-_-; 그러니 아직은 계속해나갈 생각입니다. 네이버3에서 잘리지 않으면.^^
ps3:솔직히 저 최면술 속습 킷트는 저도 가지고 싶습니다. 30만엔이라면 300만원이라는 셈인데....... 일년에 300만원으로 저 정도의 능력습득이라면 얼마든지!!!!!!! 5백만원이라도 낼 수 있으니 나도 익히게 해줘-----!! 라고 창문을 열고 밤하늘을 향해 외치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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