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분노한내청춘-26 아직도 더워요. 더위를 잊을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올려야 하는데...분노한내청춘-26앞으로 와락 넘어지면서 -엄마야...- 할매의 며느리는 오줌 잘누고 나오다가 바닥에 그대로 ... 💬 0 👁 336 내용보기
27 분노한내청춘-27 지금 여기는 소나기가 시원하게 오고 있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분노한내청춘-27"좋으냐?" 난 아줌마의 두 뺨을 두손으로 잡아서 나와 얼굴이 마주하게 하면서 말을 걸었다.-아..... 💬 0 👁 433 내용보기
28 분노한내청춘-28 날씨가 이제 제법 가을냄새가 나네요. 무더운 여름 보내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더욱 건강 하세요.분노한내청춘-28한창 재미가 있으려는데 걸려온 전화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해서 일석이... 💬 0 👁 390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