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마 - 2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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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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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뭐라는거야? "

" 벗으라고 했어! 오늘부터 내 명령은 절대적인거야 "

" 나랑 섹스라도 하자는거야? 뭐 나쁘진않겠네 "

짝!

뺨이 얼얼하다.

" 한번더 헛소리하면 죽는다.
벗어 그리고 무릎꿇어 "

" 뭐하는짓이야!! "

퍽퍽퍽! 아악..
퍽퍽! 짝

"으윽..
미,미안해 살려줘"

장난이 아니었다.
이대로 맞고있다간 진짜 죽을수도 있을꺼 같다.

" 미,미안해 벗을게 벗으면 되잖아! "

" 한번만 더 반말하면 진짜 죽는다.
"

" 아,알겠어요 벗을게요 벗으면 되잖아요 그만때려요 "

한꺼풀 두꺼풀 내 나신을 가리고있던 천조각들은 벗겨졌다.

마지막 자존심 ..
팬티만을 남겨놓고 있엇다.

" 장난해? 내가 하는말은 하나부터 열끝까지 너한텐 모두 명령이야

마지막 기회야 더이상은 못봐줘 "

마지막 자존심이였던 팬티마저 벗어던졌다.

" 꿇어 "

" 네...
"

한마디지만 엄청난 포스가 느껴져 위축 될수 밖에 없었다.

강제로 발가벗겨져 여인앞에서 무릎을 꿇고있는 내 자신이

엄청 수치스러웠다.

하..
참자 참아..
저년은 어짜피 악마잖아 인간도아닌데 에혀..

나중에 기회만 생기면 죽여버려야겠어

스르르르르르르르륵.....

갑자기 몽마의 몸과 얼굴이 중학교도 들어가기전의

어린아이로 변하기 시작했다.

" 뭐,뭐지..? "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수도있다.

이때 덮쳐서 죽여버려야지

생각이 끝나기 무섭게 실행에 옮겼다.

몸을 날려 선빵..

퍽!!

주먹이 스친거같았는데 이상하게 내 얼굴에 통증이 느껴진다.

" 아..
아악..
어,어떻게 된거지? 무슨 힘이..
"

퍽퍽!!

" 죄,죄송해요 제발 그만때리세요 제발..
제발..
제발..
잘못했어요 "

" 너 죽을래? 꿇어! "

피식

어린애 모습으로 저런 소릴하니 웃겼다.

퍽!!!

" 웃어? 첫날이라 봐주는거야! 평생 내 노예로 살아야 되니까

밉보이면 힘들꺼야 평.생 "

저런 귀여운 얼굴로 의자에 걸터앉아

저런폭력에 저런 무서운 말이 매치가 되진 않았다.

다리를 쭈욱 내밀고 눈치를 준다.

무슨말이지? 뭘 어쩌라는거야?

" 핥아 "

.............

.............

.............

설마 발을 핥으라는 건가?

아니겠지 아무리 노예라도 말도안되지

퍽!

" 아,아악..
뭐하는거에요 왜 때려요 그리고 뭘 핥아요 !!! "

" 내 발 정.성 스럽게 핥아! "

장난끼라고는 찾아볼수 없었다.

핥짝..
핥짝..

퍽!

" 왜요!! 핥았잖아요!!!!!! "

" 정.성 스럽게 라는말 못들었어?

계약하고 1년동안 니 꿈속에 여자들이랑

키스 한거 기억안나? 그거랑 똑.같이 내 발에 키스해! "

" .......
"

입에 키스하듯 발에 키스를 하라니 이상한 악마인거 같다.

이런 오라질! 씨발년!

" 네..
"

핥짝 핥짝 스읍 하아 아압

지금 내 모습을 누가 본다면 얼마나 병신이라고 생각할까?

무릎꿇고 알몸으로 어린애한테 존대말하면서 발이나 핥고있으니..

" 하아..
아악..
더 더쎄게 빨아 위로 조금씩..
조금씩 올라와..
"

" ......
"

아무말없이 시키는대로 발에서 발목 무릎 허벅지 까지 온몸을 혀로 핥았다.

" 아..아아..아악..
노예새끼야..
더 더 핥아 더 더 더 !! 빨리 빨리 더 빨리

얼른 부탁해 씨발 내 보지 핥게 해달라고 부탁해! "

" ............
"

머리채를 쥐어잡혔다.

우라질년..

" 씨발 부탁하라고!! "

" 보지좀 핥게 해주세요! "

" ..
너 장난..
하..아악..
제,제대로 부탁해! "

" 제발 보지좀 핥게 해주세요 "

" 씨,씨발 ..
내,내가 하는말 그,그대로 따라해!

주인님 천하고 더러운 제 혀로 주인님의 성스러운 보지를 핥게 해주세요 라고 얼른! "

씨발..
뭐라는거야 이년

" 주,주인님 천하고 더러운 제 혀로 주인님의 성스러운 보지를 핥게 해주세요..
"

이 상황을 모면하고 싶어서 할수밖에 없었지만..
상당히 수치스러웠다.

" 그,그래 얼른..
아니, 하,한번 빨아봐 "

몽마의 손은 내 머리채를 잡고 보지속으로 끓어들였다.

핥짝..
하아...
하악..아..
아악..
쩌억..
푹푹 허억..하..하악..

오라질..
노예? 성노예였어? 씨발..
미친 악마 만났네

" 휴..
정말 오랜만에 노예하나 생겨서 다행이다

한동안 못해서 죽는줄 알았는데 "

" ......
"

" 나만 너무 좋았지? "

" ......
"

" 짜식! 그래도 난 다른 몽마들이랑은 다르게, 노예도 챙길줄안다고~

운좋은줄알아~ 나 같은 주인님 만나서!! "

섹스라도 해줄 생각인가..? 저런 얼굴에..
저런몸..
조금 부담스럽긴하지만

나쁠껀 없겟지?

상상만으로 흥분되고 좆이 커지기 사작햇다

"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려요 "

" 그래그래 뒤로 돌아누워! "

음..
올라오는게 좋은가?

푸식!

" 네 아악..
뭐,뭐하는거에요 이건 아악..
아파요 "

똥꼬 사이로 몽마의 발가락 하나가 헤집고 들어왔다.

" 아파? 그럼 내가 안아프게 해줄게! 퉤! "

똥꼬에 가래침을 뱉고 다시 발가락을 집어 넣기 시작한다.

" 뭐하는거에요 이게! 섹스하는거 아니에요? "

퍽!!

" 주제도 모르고 섹스? 죽을래 진짜? "

퍽퍽퍽!!

" 죄,죄송해요 제발..
왜 또 때려요 알겠어요 가만있으면 되잖아요!! "

" 하..
진짜 너 팔다리 다 잘라버리고 노예로 써버리기 전에 말 잘들어 "

오싹..

말이 나오는 동시에 온몸으로 한기가 퍼졌다.

몽마의 말은 진심이였다.
내 온몸이 말해준다.

" 죄,죄송해요 "

" 그리고 말 끝마다 주.인.님 이라는 말 안붙히면 죽는다 "

" 네..
주인님...
"

" 그래그래 아까 하던거 다시하자!! 엎드려! 퉤! "

한발은 똥꼬속으로 한발은 바닥에 붙어있는 내 자지를 문지른다.

이상하다.
분명 정상적인 섹스도 아니고 강간보다 더 못한 취급을

받고 있는데 왜....
왜....
왜....
흥분이 되는거지.... ?

" 신음소리 참지말고 할말있으면 하면서 즐겨 ! "

" 으,,으윽,, 아..
네..
아,알겠습니다 주,주인님..
아악...
아..하악..
"

" 오호..
꽤나 즐기는데? "

" 아..
주,주인님..
제, 제 자지..
더 밟아주세요 제발..
더..
더..

제 똥구멍도 더..
제발 쑤셔주세요 ..
박아주세요 제발..
"

스윽스윽..
하악..하악..아..아악..스읍..아악..
찌익..

내 의지와는 없이 사정을 해버렸다.

" ......
누가 싸래? 누가 끝내래? 내 허락없이 싸? 너 죽을래? "

퍽퍽!!!!

" 이새끼가 미쳐서 내 발에 니 더러운 좆물을 싸? 다 핥아 먹어 당장! "

퍽퍽퍽!!

" 못먹겠어요 "

아무리 그래도 내 좆물을 먹을수는 없지않은가..

퍽퍽퍽!! 퍼억!! 퍽 ! 짝! 아악..
아..

" 이래도 안먹어? "

" 머,먹을게요 제,제발 때리지마세요 그만..
그만!! "

핥...짝....핥....짝...

내 좆물 비린내에 내 자존심은 곤두박질쳐졌다.

눈물이 났다.
왜 내가 이런꼴을 당해야되는거지?

그리고 아까 한말들이 머리속을 다시 스쳐지나갔다

주인님..더 밟아주세요..
더 쑤셔주세요..
내가 무슨 소릴..
했던거지?

왜 그런상황에서 내 자지는..
발기를 한거지?

................

별로 재미없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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