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망에서 혼자 야동보면서 딸을치고있었어. 근데 누나가 막 들어오는거야 그래소 딸 치고있는 장면을 들켰지. 근데 딱히 가리거나 창피해하거나 하진 않았어. 어차피 볼거 못볼거 다보고 만져보기까지 한 사이인데 뭐. 그래서 그냥 야동도 그대로 두고 딸도 이어서 치는데 뭔가 지긋... 한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보니까 누나가 내가 딸 치고있는거를 엎드려서 유심히 지켜보더라고.
물론 그냥 무시했지.
그러고서 쌀것같아서 티슈 몇장을 뽑아다가 거기다 정액을 쌌어. 한방에 다 쌌지.
그러고서 컴푸터 끄고 팬티랑 바지를 다시 입으려고 일어나는데 누나가 다시 앉히더니 컴퓨터 책상 밑으로 들어가는거야.
그러고서 누나가 대딸을 쳐주더라고.
이전까지는 비비는수준이 다였는데 누나가 손으로 붙잡고 흔들어주는거야.
쒸바 진심 자지 터지는줄 알았음.
그렇게 누나가 15분정도 하다가 이어서 펠라치오를 해주더라.
그렇게 난 여자의 입에 자지를 물려보는걸 중3 후반에 해본거야.
그리고 난 확신했어. 누나도 혼자서 야덩보면서 자위하는게 틀림없다고.
펠라를 해주는데 한치의 망설임이없이 누나가 만져준 결과 길이15cm 두께 5cm정도가 돤 내 자지를 망설임 없이 입안 끝까지 집어넣는거야.
입 끝에까지 닿아서 마치 컵라면의 면만 데운다음 그걸로 가지고 노는것같은 느낌이 나더라.
따뜻하고 착 감기고 조여주고.
그렇게 한 20분쯤 계속 하는데 분명 아까 쌌는데 또 싸고싶어지는거야. 역시 동정계. 누나한테서 뺀 다음 자위를 해서 아까 그 티슈에 재분사했지. 그렇게 펠라는 마지막이 되는줄 알았어.
며칠뒤에는 누나랑 여동생이 같이 들어오더라?
그리고 동생이 누나한테 다 들었다 하는거야. 자지 빨아봤다고.
알고보니까 둘이서 내거 만지면서 각자 소감같은거 계속 나누고있던거더라고. 어휴 응큼한년들.
그러더니 동생이 자기도 빨아보고싶다는거야.
뭐 어쩌겠어. 공짜로 햐준다는데 손해보는건 내쪽이 아니지. 그래서 또 내줬어.
근데 동생이다보니까 입이 좀 작더라고. 그래서 누나처럼 끝까지 넣진 못하고 그냥 귀두정도만 핥고 빨아줬지.
나머지 귀두를 제외한 나머지 자지의 줄기부분은 대딸을 쳐주고.
그것도 나름 기분 째지더라.
그리고 그렇게 평화로운 생활을 보내던 중이었어.
우리가 이사를 간다는거야.
근데 그집이 방 개수가 조금 부족해서 우리 셋이서 한방을 쓰게됐지.
아주 우린 잔치가 열린거야.
방에 엄빠가 좀 넓은 침대를 놔주셨고.
우리 세명은 그 침대에서 매일밤 만져주고 빨아주고 하면서 파이즈리고 팰라치오고 해줄가 할거 다 하면서 지냈지. 아주 천국이더라.
이사를 오게된 덕분에 셋이서 한방을 쓰게 된 우리 남매는 딱히 엄빠 부재중이 아니어도 언제든지 성욕을 마구 풀 수 있는상황조건이 완성됐어.
그렇게 내나이 고1 후반. 누나나이 고 3이 될때까진 언제까지고 이러고 놀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
근데 아까 말했잖아.
한사람이 자취를 하러 가게되기 전까진 셋이서 다같이 목욕하고 즐겼다고.
누나가 대학문제때문에 자취를 하러가게 된거야.
누나가 대학에 가게된건 기뻣고 누나가 주말에는 집에 올거라고 해서 기뻤지만
나는 누나의 부재로인해 평일에 파이즈리를 해줄 사람이 사라졌지.
동생이 있었지만 동생은 당시 c컵이 되었던 누나보다 가슴이ㅈ작아서 파이즈리를 하면 아무느낌도 없었을 뿐더러 아프기만 했거든. 그래소 굳이 여동생한테 비빌땐 엉덩이에 비볐다.
세상의 반을 잃은 기분이었다.
구래서 한가지 대책을 세웠지.
고1 여름방학과 고1 후반 겨울방학을 전부다 투자해서 유두가 커지지 않게 유두는 건드리지 않으면서 동생의 가슴을 하루... 가 아니라 방학 내내. 그러니까 한달동안 계속 동생의 가슴을 마사지해줬어.
지굼 생각허면 내가 왜구랬나몰.... 아니 잘했다고 생각해.
동생은 가슴울 애무하는거 하나만으로도 싸버릴 만큼 잘 느끼는 애였는데 그런애를 두달 내내(여름방학+겨울방학) 계속 가슴을 만져주고 있으니까 동생이 정신을 못차리더라고.
그때엔 나도 자지를 달래주기위해 벗고 동생이 만져주기를 반복했고 덕분에 방학 내내 나와 여동생은 집안에서 나가지 않고 실오라기 하나없이 만져주고 먹고 싸고 자고만 반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