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포라이터를 엄지로 켠 뒤 튕겨 바지 안에 집어넣었다.
동시에 담배에 불을 붙이고 연기를 잔뜩 뿜었다.
예, 물론 난 학교에서는 담배를 피면 안 된다는 걸 안다.
어쩌라고?
크리시가 보일 때까지 오토바이에 앉아 담배를 한 개비 즐겼다.
걔는 완벽한 금발과 동시에 짜증나는 목소리 땜에 성가시다.
마치 빌어먹을 바비인형 같은 복장이었다.
좋을대로 하시지.
“좋은 아침, 피오나!” 내게 짹짹 울었다.
난 담배를 튕겨 걔를 가리켰다.
“날 불렀어?” 내가 물었다.
크리스는 창백해졌다.
“오! 내 말은, 좋은 아침, 레이븐!”
나는 잠시 노려보다가 가방을 매 오토바이에 올라탔다.
나는 이제 실수를 딱히 지적하지 않는데, 왜냐면 이런 일이 한두 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크리시는 별로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단지 내가 크리시와 어울리는 이유는 여지까지 계속 같은 교실에서 수업 받았으며 그때마다 숙제를 많이 베꼈기 때문이다.
“좋아,” 내가 말했다.
“뭘 할래?”
“으으으으으음.
샤프 선생님이 내준 과학 숙제를 하지 않을래? 물론 네가 내 껄 베끼길 원한다면 말이지.” 그녀가 말했다.
나는 코방귀 꿨다.
“아니.” 내가 말했다, “그리고 난 숙제 따위 신경 안 써.
내가 살아오면서 지금 느낀 예감에 따르면 샤프 선생은 이제 신경 쓰지 않을꺼야.”
크리시는 날 이상하게 바라보며 걸어갔다.
난 단지 낄낄 웃었다.
난 샤프 선생이 내 계획 때문에 더 이상 과학 숙제에는 신경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 난 샤프 선생의 수업에 가는 길이었다.
그녀는 어제 나를 면담해 단지 몇 몇 과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하여 수업을 게을리 한다고 말했다.
여지까지 과학은 많은 인재를 바라왔다지만, 난 진작 과학은 포기했다고 매년 학교에 말하고 있었다.
사실, 난 이제 18세 성인이며, 이제 19세에서 다시 어려지는 방법이 있지도 않다.
게다가 오토바이 가게에서 일하는 패스트 죠이가 졸업장을 딸 때쯤 오토바이 정비공을 맡긴다고 제안했다.
그는 내가 졸업하기 전까지 직업을 주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난 이 지겨운 일을 여기서 하고 있었다.
그래서, 샤프 선생의 수업은 이제 약간 변한다.
원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알려줄까?
난 샤프 선생의 교실에 들어왔다.
책상에서 일하는 샤프 선생을 제외하고 아무도 없었다.
완벽하다.
“안녕하세요.
샤프 선생님.” 난 그녀의 책상 앞으로 다가갔다.
샤프 선생은 나를 바라보았다.
“좋은 아침, 피오나.” 그녀가 말했다.
난 멈췄다.
샤프 선생은 탄식했다.
“좋다.
좋은 아침, 레이븐.” 그녀가 말했다.
난 끄덕이며 미소지었다.
“전 여지까지 선생님의 수업에서 저지른 모든 무례를 사과하고 싶어요.” 내가 말했다.
“그리고 선생님이 제가 얼마나 뒤에서 노력해 변했는지 알려 드릴게요."
샤프 선생은 나를 의심스럽게 바라보았다.
확실히, 난 가깝게 끌여 당겼다.
“좋았어, 레이븐.” 그녀가 말했다.
“무슨 말인지 듣고 싶구나.”
난 진심을 담아 고개를 끄덕였다.
“감사합니다, 으으으음, 저를 어두운 길에서 인도한...” 내가 말했다.
샤프 선생은 날 의심하며 바라보았다.
분명히, 난 아주 죽이게 끌어당겼다.
정말이지 나도 이 빌어먹을 개소리를 믿을 수 없었다.
당황한 샤프 선생의 손을 잡아 냄새 맡았다.
“감사합니다, 샤프 선생님.!” 나는 정말 있는 힘껏 노력해 성실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리고 그 손을 계속 쥔 채 호흡을 가다듬으며 찬송했다.
“레이븐? 괜찮은 거니?” 샤프 선생이 물었다.
난 마지막 몇 단어를 더듬어서 마치 빈말로 웅얼대듯 들렸다.
난 내 손에서 샤프 선생의 손으로 전류가 흐르는 느낌을 받았으며 마찬가지로 샤프 선생의 손에서 내 손으로 전류가 따라 흘렀다.
난 숨을 죽이며 샤프 선생의 손을 놓았다.
“오!” 내가 말했다.
“이걸 느끼실 수 있나요! 제가 말한 뜻을! 난 이제 우등생이 될거에요!”
샤프 선생은 얼굴을 찌푸린 채 손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멍하니 손목에 채워진 매혹의 수갑을 문질렀다.
“기쁘단다.” 그녀는 전혀 다른 목소리로 말했다.
난 끄덕이며 걸어갔다.
내 팔은 샤프 선생에게 시전한 주문으로 인해 아직도 저렸다.
이 두루마리는 내가 그 쓰레기만도 못한 스테판에게서 들고 온 물건이다.
난 스테판에게 비위를 맞춰줘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힘들었지만 적절한 기회를 얻었다.
그건 정말이지 멋진 대가로 보였다.
다른 사람들은 스테판이 암시장에 도는 주문들의 가장 좋은 공급처인 미스틱 베니를 안다고 말했다.
당신이 마을 안쪽으로 내려가 미스틱 베니를 찾는다면, 결국, 어쨌든, 담보가 없더라도 그가 당신에게 말을 걸 것이다.
하긴 스테판이 더 명백히 안내해 주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스테판이 암시장에 도는 주문들의 가장 좋은 공급처인 미스틱 베니를 안다고 말했다.
당신이 마을 안쪽으로 내려가 미스틱 베니를 찾는다면, 결국, 어쨌든, 담보가 없더라도 그가 당신에게 말을 걸 것이다.
하긴 스테판이 더 명백히 안내해 주었지만.
종이 울리자, 난 일 교시 수업을 듣기위해 여유롭게 걸어갔다.
난 의자를 기울이고 앉아 크리시가 책을 펴는 걸 바라봤다.
유럽사는 나에게 정말 관심 없는 분야였기에 브랜포드 선생이 조용히 앙알대면 낮잠을 즐기는 방법을 금세 배웠다.
난 주문이 발동되는 과정을 느꼈다.
샤프 선생은 젊었다 - 단지 20대 후반에 불과했다, 난 이 효과가 즉시 눈에 띄기는 바라지 않았다.
4교시에서 5교시가 지나면, 결국, 샤프 선생은 무슨 일이 생긴다는 사실을 명백히 깨닫겠지.
그건 정말 멋진 일이었다.
헤.
먼저 심상에 비친 샤프 선생에게 일어난 광경은 난 살짝 달아오르게 만들기 충분했다.
와우, 음란했다, 계속.
내 복부 근육이 씰룩이는 대로 내 엉덩이도 꿈틀댔다.
지금 내 기분은 술 취한 치어리더 같아서 제발 여기가 집이길 바랬다.
나는 그녀의 매끄러운 피부를 면도하여 그녀의 사지를 말끔히 만들고, 그리고 나서-
“으으으음...
레이븐?”
난 크리시의 목소리에 급격히 현실로 돌아왔다.
난 눈을 깜빡이다, 모두가 놀라 나를 바라보니까 부끄러웠으며, 동시에 내가 내 손을 다리 사이에 넣어 무의식중에 바지 아래 보지를 문질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잠시 나는 굳었다.
그 후 내가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었다는 사실을 안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모두를 거만하게 무시하며 수업을 듣는 척 했다.
제길, 정말 당황했다.
내 심장은 여전히 거칠게 뛰었다.
충분히 이상하게도, 난 여전히 지랄, 흥분했다.
사실 이보다 나쁜 상황은 친구들에게 부끄러운 광경을 들키는 것이었다.
제기랄, 왜 이렇지.
여전히 내 엉덩이는 실룩거리며 난 학교를 창녀같이 흔들면서 걸어다녔다.
난 조용히 종이 울리기를 기다렸다.
마지막 5분이 한 시간 같았다.
골빈 크리시는 내게 계속 수다를 떨었다.
종이 울리는 순간, 난 가방을 매고 걸어 나가 크리시를 짱알거리며 독백만 하도록 남겼다.
난 여자 화장실로 바로가 문을 잡것다.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내 다리를 벌려 손가락을 보지에 넣었다.
난 몇 분 뒤 내가 뭘 하는지 알았지만, 그 때는 이미 크리토리스를 주무르고 있었다.
난 내 주문이 샤프 선생의 내부에서 커지는 걸 느끼며, 그녀를 매끄럽고, 음란하며, 자극시키고, 금발로 만들며, 풍만하게 만들고, 마무리로 골을 텅 비게 만들었다.
난 내 손가락 자극에 고조될수록 복부를 거칠게 떨었다.
금방, 난 허벅지를 넓게 벌려 기쁘게 흔들며 쾌락이 내 안에 가득 차오르는 걸 느꼈다.
난 절정을 멈출 수 없었다.
난 크리토리스를 문질러 2번 이상의 절정을 맞아, 계속 열중하느라, 교실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다.
난 팬티와 바지와 어깨에 맨 가방을 내려 2교시를 비틀거리며 들어갔다.
교실은 이미 내가 도착했을 때는 수업 중이었으며 난 내가 어떤 꼴인지 알지 못한 채 드레이큰 선생의 책상을 가로질러 걸어갔다.
난 크리시와 가까운 내 자리에 앉아 내가 교과서를 펼치는 걸 보여주려 했다.
크리시는 2번 정도 주변을 냄새 맡더니 나를 바라보며 얼굴을 찌푸렸다.
난 한숨 쉬었다.
이 냄새는 색스한 뒤 나는 냄새 같았다.
난 그녀가 말하지 않기를 바랐지만, 골빈 여자인 크리시는 완벽한 얼간이는 아니었다.
젠장.
“야, 피오나.” 크리시가 말했다.
“괜찮아?”
난 노려봤다.
크리스는 아래 입술을 깨물었다.
“미안.” 그녀가 말했다.
“내 말은 레이븐이란 뜻이야.”
난 비웃었다.
“좀 낫군.” 내가 말했다.
“그리고, 물론, 난 괜찮아.” 누가 믿겠어, 세 번이나 절정한 뒤 란걸?
난 지금 샤프 선생의 수업을 바로 볼 수 없지만, 주문의 작용으로 생길 일에 대한 기대감에 참을 수 없었다.
내가 주문을 발동시킨다면 과학 수업을 건너뛰고 느긋이 골빈 샤프 선생을 가지고 놀 수 있겠지, 아, 성적도 고칠 수 있고.
아마 오래 걸리겠지만.
난 다시 엉덩이를 들썩이다가 내 바지가 조여 온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 내가 생리했거나 다른 뭔가가 있겠지.
난 보건 수업이래로 역대 최고로 집중했다.
어쨌거나.
사회 수업은 언제나 지루했다.
제길, 난 드레이큰이 뭐라 말하는지 반도 이해하기 힘들었으며, 난 멍한 채 내 손을 올바른 위치로 가져다 대고 싶었다.
여전히, 난 심각하게 흥분해서 괴로웠다.
난 오줌이 마려웠다.
세 번이나 빌어먹을 절정하고 더 필요하다고? 대체 내가 창녀라도 된거야? 내 몸이 왜 이따위로 흥분한거지? 난 계속 들썩였다.
“레이븐!” 크리시가 말했다.
“좀 조심해.
드레이큰 선생님이 널 보고 있어..”
난 짜증내며 비웃었다.
“내가 도움이 필요해 보여?”
크리시는 찌푸린 채 바라봤다.
정말 눈치 없다.
“그럼 필요없어?” 그녀가 말했다.
“필요 없어, 그런 거.” 난 악문 이빨을 비볐다.
몇 초가 지나고, 크리시는 좋은 상황을 이끌었다.
“오오오오오!” 크리시가 말했다.
“오,, 무슨 일이야.
화장실로 가서 정리하는 게 어때?”
난 눈을 비볐다.
얼간이, 크리시가 이번에는 제대로 한건 했다.
아마 보이는 만큼 바보는 아닌 모양이다.
즐겁게 웃으며, 난 손을 들었다.
한번 양해를 구하고 난 여자 화장실로 달려갔다.
난 화장실로 돌진해 들어갔다.
그리고 멈췄다.
몇 몇 여자가 빈둥거리며 담배를 피고 있었다.
저 패거리 모르게 자위할 방법은 없었다.
빌어먹을.
이건 예상외의 문제였다.
난 2층으로 올라가 거기 있는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지만 내가 그렇게 한다면 왜 내가 교실과 같은 층의 화장실을 안 쓰는지 층층마다 버티고 선 경비들을 설득할 방법이 없었다.
난 새됐다.
필사적으로 생각했다.
난 뒤로 돌아 여자화장실을 걸어 나가 남자 화장실로 걸어갔다.
복도를 살피자 아무도 없었으니까 문을 열고 들어갔다.
난 문 앞에서 몇 초 동안 귀를 기울였다.
안은 조용해서 난 신경을 기울이며 안으로 들어갔다.
물론 거기에도 누군가가 있었다.
마커스가 소변기에 서 손으로 성기를 붙잡고 김을 뿜고 있었다.
그는 팔꿈치를 입구로 들어올렸다.
“요, 레이븐.
여기가 남자들의 화장실이란 점 정도는 안다고 생각했는데, 안 그래?” 그가 말했다.
여기가 남자들의 화장실이란 점 정도는 안다고 생각했는데, 안 그래?” 그가 말했다.
난 신경질적으로 웃었다.
어쨌든 난 이 녀석을 안다, 마커스는 믿을 수 있다.
“예, 물론이지.” 내가 말했다.
“여자 화장실은 만원이라서.”
마커스는 신념이 있어보이진 않지만, 그는 귀찮게 캐묻지 않는다.
그는 정확히 말해 내 존재에 관해 복잡히 생각하지 않는다, 드문 경우를 제외한다면.
난 그의 자지를 흘긋 보았다.
그가 움켜준 손에 가득 차는 크기였다.
자지를 보니 그가 왜 부끄러워하지 않는지 알 수 있었다.
“보고 있는걸, 레이븐.” 그가 말했다.
“이런 걸 보는 게 좋나보지?”
난 웃었다.
그 사이 다른 멋진 장점을 찾아냈다.
마커스는 멋진 엉덩이를 가졌다.
“난 그렇게 작은 걸 본적이 없어서 바라봤을 뿐이야.” 내가 말하며 그에게 손을 흔들었다.
그가 씨근거렸다.
“야, 아무도 마커스 주니어를 모욕할 수 없어, 알겠냐?”
난 낄낄거렸다.
“꼬맹이(=주니어)가 딱 어울리는 말인데.
만져 봐도 돼?”
맙소사.
내가 무슨 헛소리를 하는 거지?
마커스는 내가 심각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신경쓰지 않았다.
그는 어깨를 으쓱거리더니 자지를 여전히 쥔채 나를 향해 돌아봤다.
“물론, 얼마든지.”
난 입을 크게 벌려 웃으며, 단지 장난이라고 말하려 했지만, 내 자신이 열중해 자지를 바라본다는 사실을 알았다.
내가 말하려한 항의는 나오지 못했다.
난 주저하며 다가가 손가락을 펴 그의 자지를 움켜쥐며, 조용히 침묵한 채 황홀해져 점점 더 강하게 움켜줬다.
이상한 느낌이 전신을 달리며 내 손동작에 마커스의 자지가 점점 한계에 달한다는 사실을 느꼈다.
여전히 황홀한 채 손가락을 움직여 그의 단단한 느낌을 손바닥 전체로 느끼며 결국 나도 마커스 때문에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그는 계속 침착히 서있었지만 난 그가 진지하게 달아오르며 걱정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둘러싼 손가락이 자지를 왕복하며 점점 빠르게 정도가 심해졌다.
비록 그가 나에게는 손대지 않았지만- 물론 나는 아니지만 - 내 흥분은 점점 정도가 더해졌다.
난 믿을 수 없었다.
난 지금 남자 화장실에서 남자의 자지를 문지르며 흥분하고 있어! 대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그는 침착히 있으려 했지만, 그도 남자니까, 마커스가 싸기 직전이란 사실을 알았다.
내 손에 쥐어진 자지는 뜨겁고 단단했으며 그의 무릎은 풀리기 시작했다.
난 어떻게 이런 사실을 내가 알았는지 놀랐다.
그리고 마커스의 자지가 싸기 시작하자 난 마커스보다 더 격렬하게 덮쳐오는 절정에 전율했다.
창피하게, 내 절정은 마커스보다 몇 초 정도 길었으며, 덕택에 그가 나와 지금 무슨 일을 했는지 깨닫게 만들었다.
여전히 거세게 숨 쉬며 그는 나에게 미소 지었다.
“제길, 야, 날 손으로 싸게 만들었어? 넌 지금 이상해.
정상이 아니라고!”
난 자지를 놓고 뒤로 물러났다.
수치심이 나를 덮쳐 내가 지금 뭘 했는지 깨달았다.
맙소사.
다행스럽게, 종이 울렸다.
난 손을 바지에 닦고 문을 박차고 뛰어나가, 사회 수업하던 교실로 뛰어 돌아와 교과서를 집으려 했다.
크리시는 교실을 가로질러 걸어왔으며, 놀랍게도 그녀가 내 책을 가졌다.
난 그녀에게 낚아챘다.
“고맙다.” 내가 책을 잡아채며 말했다.
“이게 다가 아니야!” 크리시가 짹짹 거리자, 믿기 힘들게 난 그녀에게 보조를 맞춰 걸었다.
“왜 얼굴이 빨갛고 숨이 거세?”
난 이를 갈았다.
샤프 선생에게 시전한 주문이 시전자에게도 동일한 효과를 낸다고 밖에 볼 수 없다.
크게 환기하며, 상상했다.
아마, 나는 오늘 틈만 나면 성욕에 시달릴 것이다.
내 평판은 끔찍하게 박살나겠지.
다음은 우리들이 재미없는 희곡수업(본문에는 드라마 없는 드라마 수업이라고 돼있습니다.
일종의 말장난인데 한글로 번역하기가 거시기해서.)이라고 부르는 수업차례였다.
빌 여사는, 굉장히 어처구니없는 굉장한 히피 교사로, 언제나 천궁도에(별자리 점치는 판) 기록하기 바쁘며, 우리에게 발표만 잔뜩 시키는 사람이었다.
난 정해진 역할이 아무것도 없으며, 신경따위 쓰지도 않았다.
“레이븐!” 크리시가 말했다.
“여기로 와! 난 코디로 과제를 내야하는데, 약간 연습이 필요해.
너라면 완벽해!”
“여기로 와! 난 코디로 과제를 내야하는데, 약간 연습이 필요해.
너라면 완벽해!”
난 신음했다.
난 절대 내 얼굴에 장난질 하는 꼴은 원하지 않았다.
다른 한편, 난 내 씹할 크리토리스가 다시 흥분하기 시작해 너무나 괴로웠다.
아마도 교실 앞에서 수음하는 거보다야 얼굴에 몹쓸 꼴 당해 창피한 쪽이 더 나으리라 결심하고, 크리시에게 걸어가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내가 말했다.
“맘대로 해.”
“맘대로 해.”
“대단해!” 크리시가 비명을 질렀다.
“화장한다!”
난 눈을 굴렸다.
어떨까나.
난 화장대에 앉았다.
거울은 전구로 덮여 가까이에는 유행하는 화장품들이 잔뜩 놓여있었다.
크리시는 빛과 자세를 조정하여, 날 빛에 가늘게 비치도록 만들었다.
그녀는 자랑스러워 보였다.
어쨌든 그 동안은 조용히 있었다.
난 크리시가 작업을 시작하자 꿈틀거리지도 않았다.
얼마나 오랫동안 이 빌어먹을 발정이 나지 않을까? 난 이게 곧 멈추지 않는다면 스테판에게 다시 쳐들어가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하루나 이틀정도 만 발정한다면 적을 때려 부수는데 적당한 대가가 될 것이다.
샤프 선생은 주문이 마무리 지어진다면 더욱 더 크게 당해야 적당하다.
헤.
내가 학교를 졸업하면 오토바이 정비를 시작할 수 있다.
예.
오토바이를 고치고, 멋지고 매끄럽게 만들고, 매번 기름을 친다.
더럽게 기름이 묻은 내 얼굴이 자랑스럽게 보이겠지.
도구를 들어, 부품이 맞게 조이고, 내 엉덩이를 보인다.
난 멋진 엉덩이를 가졌어, 물론, 정말이지 멋-
“됐어!”
난 눈을 깜빡였다.
크리시는 쾌활하게 킥킥 웃었다.
무슨 일이야?
“정말 멋져 보여, 귀여워!” 크리시가 말했다.
“내가 이렇게 완벽하게 해냈다니 믿기지 않아!”
맙소사.
난 정신이 나갔다.
난 교실에서 백일몽이라도 꾼 기분이다.
심장이 거세게 뛰며, 고개를 돌려 거울을 바라보았다.
오, 이 얼뜨기.
크리스는 정말 대범하게 화장했다.
선은 연하게 긋고, 볼에는 발그레하게 보이게 볼터치를 했다.
내 눈은 정말 이국적이었으며, 내 입술은...
“붉은 립스틱?!?”
크리시가 고개를 끄덕였다.
“당근이지! 그렇게 멋지고 달콤한 입술을 가졌잖아! 그 매력이 이이이이이이제에에에에 드러난거야!”
“그리고 아이 라인? 스모키 화장? 내 눈이 고양이 같잖아!” 난 당황한 목소릴 내지 않으려 노력했다.
“고양이는 섹시해 보이잖아! 냐옹!” 크리시가 말했다.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내 머리는.
내 머리카락! 내 머리에 대체 무슨 지랄을 한거야?!?” 물론 이번에도 난 당황한 목소리를 냈다.
크리시는 의아해했다.
“난 머리에는 손도 안 댔어.
난 단지 화장만 했을 뿐이야.”
“하지만 난 지금 밝은 금발이잖아! 난 이런 머리가 아니었다고!” 내가 말했다.
거울에 비친 내 머리칼은 원래 검은 머리칼 사이로 금발이 틈틈이 나 있었다.
크리스는 어깨를 으쓱거렸다.
“내가 시작할 때부터 그랬어, 맹세해! 난 머리칼은 건드리지도 않았다고!”
내 심장이 거세게 뛰었다.
뭔가 잘못됐다.
난 거울에 눈을 가까이 갖다 대었다.
내 입술에 발려진 밝은 빨간 립스틱이 내 입술을 두껍게 만들었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내 입술은 이미 두꺼웠다.
그리고 내 머리카락에 섞인 금발...
내 복부가 경련했다.
이제 내 옷이 이상하게 느껴졌다.
난 지금 당장 뭔가를 해야한다.
“이건...
이건 뭐야 씨발! 이걸 고쳐야해!” 내가 말했다.
“오!” 크리시가 날 바라보며 말했다.
“오! 걱정마! 난 뭐가 필요한지 알겠어!”
난 크리시에게 고개를 돌려 제대로 맞추기를 바랬다.
“네가? 정말로?”
크리시가 고개를 끄덕이며 핸드백으로 손을 넣었다.
난 숨을 진정시켰다.
“눈을 감아봐!” 그녀가 말했다.
오, 이 얼뜨기.
어쩌라고.
“좋아.” 내가 말하며 눈을 감았다.
난 귓불에 압박을 받았으며 다른 쪽도 마찬가지였다.
뭘 하는거야 씨발?
“좋아, 다 됐다.
눈을 떠봐!” 크리시가 외쳤다.
고개를 돌려 거울을 바라보았다.
두 개의 큰 분홍고리가 내 귓불에 걸려있었다.
“이거야! 이걸로 완벽해!” 크리시가 말했다.
“이건 내가 원한 게 아냐!” 내가 따졌다.
“당장 지워버려! 내가 얼간이같은 창녀처럼 보이잖아!”
“오, 정말 귀여운데.” 크리시가 말했다.
“정말 완벽한데, 맹세도 할 수 있어!”
“상관없어!” 내가 말했다.
“당장 지워!”
“그럼...좋아.” 크리시가 말했다.
“하지만 난 제거제가 필요해.
이건 배역 분장이잖아? 일단 다 화장한 화장품이 마르지 않는 한 지울 수 없어.
빌 선생님이 제거제도 가지고 있고.”
“어쨌든!” 내가 말했다.
내가 굳은 사이 벨소리에 내 눈에 커졌다.
수업이 끝났다.
“오!” 크리시가 말했다.
“점심 먹고 다시 돌아오자! 빌 선생님의 자유시간이니까.
그 분은 벌써 갔어, 보이지?”
난 크리시가 마무리 짓기를 원했지만, 어쩐지 내 입이 내가 원한만큼 완벽히 예뻐 보여서, 난 그냥 멍하니 복도를 쿵쿵거리며 걸어갔다.
다행히 아무도 이런 꼴을 보지 못했다.
내가 식당으로 걸어가며 난 되도록 화장한 얼굴을 가리려 노력했다.
정말이지 부끄러웠다.
난 지금 뭐가 뭔지 알기 힘들었다.
난 우스꽝스럽게 색시하다.
난 열 번 정도 절정에 오르길 원한다.
그런데 어떻게 집중할 수 있겠는가?
지금 나에게 부가효과 때문에 벌어진 문제들을 생각한다면 샤프 선생에게 벌어진 주문의 효과는 분명히 믿기 힘든 수준일 것이다.
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었다.
난 샤프 선생에게 벌어진 일을 봐야한다.
난 과학실로 고개를 돌려 크리시에게 바로 달려갔다.
“오!” 그녀가 놀랐다.
“레이븐! 찾고 있었어!”
“난 여기 있어.” 내 허벅지를 모으며 말했다.
바보처럼, 난 흥분했다.
난 식당에서라도 자위할 만큼 긴박하다.
“내가 빌 선생님께 말했어.” 크리시가 말했다.
“점심시간에 교실에 없던데, 책상에 약간의 제거제를 남겨두었대.
내가 분장실 열쇠를 찾고 있으니까, 찾은 뒤 지워줄게.”
난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내가 말했다.
그녀는 다른 방면으로도 알아보고 있었다.
아마 내 평가보다는 약간 영리한 모양이다.
그녀는 날 이상하게 바라보았다.
“괜찮아?”
난 꿈틀대며 게걸음으로 걸었다.
“예에, 괜찮아.
난 단지...
샤프 선생님께 약간 할말이 있을 뿐이야.”
“오!” 크리시가 말했다.
“같이 가자! 나도 과학박람회 때문에 물을 일이 있었어.”
“좋아.” 내가 크리시에게 말했다.
“뭐 아무렴 어때.
가자.”
우리는 샤프 선생의 사무실로 들어갔지만 아무도 없었다.
난 아마 내 주문이 샤프 선생에게 잘 발동해 어떤 치욕을 안겼는지 궁금해 가만히 서 주변을 살폈다.
“이리와.” 내가 크리시에게 말했다.
“아마 뒤에 있는 연구실에 있는 거 같아.”
“와!” 크리시가 말했다.
“선생님이 없더라도 아무도 가면 안돼! 너도 알잖아!”
뭐, 나도 안다.
난 그녀가 거기에 숨었다고 자신했다.
거기는 완벽한 장소였다.
내가 보기엔 명확했다.
“아마 신경 쓰지 않으실걸.
살펴보자.”
크리스는 의심스레 바라보며 나를 따라왔다.
우리는 걸어가 불을 켰다.
거기는 비어있었다.
큰 연구실은 과학 기자재로 가득한데 굉장히 위협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었다.
크고 무서운...
가득 차있는 실험도구들.
하지만 거기에도 없는 샤프 선생.
탁자 위에는 각각 다른 색을 지닌 액체가 비커에 담겨 있었다.
난 좀 어이없어서 두 개를 들어올려 킥킥 웃었다.
“봐, 크리시! 난 과학자다!” 내가 말했다.
난 하나를 다른 액체에 섞었다.
꾸물꾸물 끓더니 갑자기 나를 향해 폭발해버렸다.
난 비명 지르며 비커를 떨어트리며 뛰어올랐다.
난 잡고 있던 다른 비커로 정리함을 쳐버려, 결국 난 여러 가지 액체에 덮여버렸다.
등 뒤쪽으로 탁자로 넘어지며 불쾌한 화학 제에 덮여버렸다.
난 크리시가 경직돼 서있는 광경을 봤다.
난 시선을 따라 부서진 유리조각 더미와 바닥에 웅덩이진 광경을 바라봤다.
웅덩이에서는 연기가 나고 있었다.
“후?” 내가 말했다.
“이건 산이야!” 크리시가 날카롭게 비명질렀다.
“오 이럴수가, 레이븐! 넌 지금 산에 덮여버렸어! 빨리 옷을 벗어! 빨리!”
산?!? 맙소사.
크리시가 옮다.
내 옷도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
난 빨리 다 벗었다, 내 신발과 양말까지.
난 내 바지와 셔츠를 내 신발위로 던졌다.
그리고, 브라와 팬티에서도 연기가 나는걸 알고 역시 벗어다가 쓰레기통에 던졌다.
크리스는 싱크대로 달려가 내 몸을 젖은 옷으로 닦아주자 내 심장이 점점 차분해졌다.
난 내가 연구실에 알몸으로 서 있으니 믿을 수 없었다.
오늘은 정말 괴상한 날이다.
난 팔을 교차해 가슴을 가렸다.
내 가슴은 산이 묻어 부어올랐다.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이 날 더 안 좋은 상황으로 만들었다.
멍청이, 이런 상황에서는 아무 남자가 필요한데.
그런 생각이 올바른 생각을 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내가 옷을 다 벗어서 약간의 화상도 입지는 않았지만 우린 옷을 어떻게 어떻게 보호할지 아무런 대책이 없었다.
다 벗은 옷 무더기는 완전 누더기였다.
연구실에서 알몸으로 서있으니 부끄러웠다.
"어디서 아무런 옷을 구할 순 없는거야?" 내가 말했다.
"으으으으음." 크리시가 말했다.
"의상실에서 입을 옷을 좀 찾을 수 있을 꺼 같아."
난 눈을 깜빡였다.
"야, 좋은 생각인데!" 제길.
크리시가 어쩐지 영리해 보이는걸.
"좋았어, 가서 좀 찾아와줘."
크리시가 고개를 끄덕였다.
"물론 맡겨줘.
잠깐만 기다려줘." 웃으며 그녀가 말했다.
나도 마주 웃었다.
"오, 정말 재밌는걸!" 난 크리시가 걸어 나가는 모습을 바라봤다.
됐다.
크리시가 옷을 찾으러 같으니까 점심시간 내내 창녀같이 완전 벗은 꼴로 연구실에서 서있을 필요가 없다.
지금 이 순간이 오늘 중 가장 부끄러운 장면이었다.
불행히도, 내 인생에서 유례없이 발정이 나는 순간이었다.
내 벗은 허벅지가 힘껏 모아졌지만 난 저항할 수 없었다.
난 정말, 정말 절정이 필요하다.
솜씨 좋게 웃으며 난 의자에 앉아 등을 기대고 내 무릎을 힘껏 벌렸다.
내 손가락은 이미 보지 안에 들어갔으며 내 손 끝에 스치는 크리토리스는 전율을 낳았다.
오 제길, 이게 필요했어.
난 조금 주춤거리며 내 손톱이 내 예민한 지점을 스치는 느낌을 즐겼다.
난 내 손톱이 얼마나 오래 닿았는지 알 수 없었다.
문제는 나중에.
지금은 단지 내 손가락이 예민하게 성난 크리토리스를 문지르는 느낌을 즐길 뿐이며, 내 복부는 그 과정에서 튀어오르고 비틀리며, 흥분이 점점 더, 내-
"세상에 무슨 일이야!" 누군가가 말했다.
난 크게 비명을 지르며 불쑥 일어나, 한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가렸다.
그 후 캐비넷 뒤로 숨었다.
바보 두 명이 내 앞에 서 있었다.
유젠은 마르고, 검은 머리에 안경을 낀 과학에 확 돌아버린 오타쿠였다.
함께 선 여자는 베스로, 역시 똑같은 종류의 오타쿠였다.
두 사람이 깜짝 놀라 나를 보고 있었다.
"대체 여기서 무슨 일을 하고 있었던 거야?" 유젠이 물었다.
"아무것도!" 내가 말했다.
"니들은 여기서 뭐하는 거야?"
"우리는 언제나 여기서 점심을 먹는데." 유젠이 말했다.
난 한숨을 쉬었다.
물론 과학 오타쿠들은 기꺼이 점심시간을 이런 연구실에서 낭비하겠지.
"왜 벗고 있는 거야?" 베스가 물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고? 왜 다 박살나있는거야?"
"난..
잠깐, 설명할 수 있어..." 내가 질질 끌며 말했다.
내가 어떻게 여기서 벌어진 일을 설명할 수 있을까? 난 지금 제정신도 아닌데.
베스가 유젠을 바라봤다.
"아무래도 샤프 선생님께 말해야겠는걸." 그녀가 말했다.
내 눈이 그 비참한 생각에 크게 벌어졌다.
"안 돼! 그러면 안 돼!" 내가 말했다.
"왜?" 유젠이 말했다.
"그건...
그건...
아무튼 그러면 안 돼!" 내가 말했다.
"내가 말을 안 해주면 뭘 해줄 수 있는데?" 유젠이 물었다.
베스는 흥미진진한 눈초리로 상황을 살폈다.
제기랄.
"난...
난 아마 이것저것...
뭘 원하는데?"
"뭐든지?" 유젠이 물었다.
크으으으윽.
"그래, 뭐든지 말만 해봐." 이건 최악의 상황이었다.
베스가 유젠을 바라봤다.
"네가 먼저 말해." 그렇게 말했다.
유젠이 킥킥거리며 웃었다.
"좋았어, 좋았어.
으으으음...
어디 보자.
좋아.
좋아.
오! 결정했다!" 그가 킥킥거리며 콧김을 뿜었다.
"레이븐, 우리 앞에서 다 드러나게 다리 벌리고 네 거시기를 깨끗이 면도해!"
"뭐?!?" 내가 말했다.
"말도 안 돼는 소리! 난 그럴 수 없어! 그렇게 치사한 제안은 받아 들일 수 없어!"
"말도 안 돼는 소리! 난 그럴 수 없어! 그렇게 치사한 제안은 받아 들일 수 없어!"
베스가 난 별스럽게 바라봤다.
"연구실에서 화장을 떡칠하고 알몸으로 자우하면서 우리에게 치사하다고?"
아차.
정곡이다.
"좋아." 유젠이 말했다.
"그럼 됐어.
오, 샤아아아아아프 서어어언...!"
낸 벌거벗고 발을 굴렀다.
"알겠어, 좋아, 그렇게 하면 되잖아, 됐냐?"
유젠이 웃었다.
"좋아! 여기 우리 앞에서 면도해.
의자에 앉아!"
난 의자에 앉았다.
베스는 내게 면도기를 쥐어주고 약간의 거품과 물 한 컵을 건넸다.
난 왜 걔가 면도기를 들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다.
난 주변을 무시하고 나 혼자 있으며 거품을 보지 털에 대충 바른다고 생각하려했지만, 관객을 앞에 두고 스스로 면도한다고 생각하자 난 또 빌어먹게 달아오르기 시작하면서 신음을 지르고 싶었다.
아마 내가 그런 추태를 보인다면 이놈들이 날 더 난폭하게 대하겠지, 제기랄.
"이제 거품을 충분히 발라." 베스가 말하자, 난 알몸으로 앉은 채 두 명의 오타쿠 앞에서 다리를 벌렸다.
이건 충동적으로 벌
일 일이 아니었다.
결국, 베스는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날 시작하게 만들었다.
결국, 베스는 만족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날 시작하게 만들었다.
난 심호흡을 하고 조심스럽게 보지를 면도했다.
조금씩 조금씩, 털이 밀려나가면서, 단지 매끈하고 부드러운 피부만 남았다.
거품이 면도를 쉽게 만들어 줬다.
난 유젠과 베스가 내가 면도기를 들고 보지를 면도하는 장면을 유심히 바라본다는 사실을 느꼈다.
곧 모든 일이 끝나며 내 보지계곡의 주변에만 약간의 털이 남았다.
난 그들을 바라봤다.
"충분하지 않아?" 내가 물었다.
"전혀.
전부 다 밀어!" 유젠이 눈을 접시마냥 크게 뜨며 말했다.
난 갑자기 이 놈팽이가 내 보지의 속살까지 보는 첫 남자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멋진걸.
난 아마 저 오타쿠의 자위 소재로 앞으로 사용되겠지.
죽고 싶다.
난 이빨을 갈면서 남은 털을 몽땅 밀었다.
내 둔덕은 이제 완벽히 매끈해졌다.
그 부분은 분명하게 티가 났으며 누군가 이걸 본다고 생각하자 무시무시했다.
이렇게 매끈해지자 난 더 예민해졌으며, 내 엉덩이가 난감하게 씰룩거리기 시작했다.
난 급격히 발정해서 주변 풍경이 흐리게 보였다.
난 웃었다.
"충분해?" 다시 물었다.
유젠이 바지를 부풀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베스가 말했다.
"내 차례야." 그녀가 말했다.
난 눈을 굴렸다.
"좋아." 내가 말했다.
베스가 점잔빼는 눈초리로 바라봤다.
"유젠 자지를 빨아봐."
내 눈이 크게 벌어졌다.
"뭐?!?"
"다 들었잖아." 그녀가 말했다.
"그 음란한 붉은 입술로 유젠의 자지를 감싸고 빨아서 네 입을 정자로 채워라고."
난 할말이 없었다.
내가 저 오타쿠 자지를 빤다고?!? 맙소사.
유젠이 즐겁게 웃으며 베스를 바라봤다.
"진짜? 그렇게 해도 돼?" 그가 물었다.
베스가 능글맞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오, 물론.
피오나가 중학교 때 날 괴롭힐 때부터 이런 상황을 언제나 바랐거든.
정말 완벽한 순간이야." 그녀가 말했다.
그리고 날 바라봤다.
"입을 벌려, 쌍년아.
지금 당장.
아니면 우린 샤프 선생님을 부를 테니까."
베스가 내 불쾌한 상황을 즐기듯 보였으며, 난 왜 이렇게 즐기는지 알았다.
이건 복수가 아니다.
베스는 정말 S가 분명하다.
난 한숨을 쉬었다.
난 함정에 걸렸다.
난 최대한 알몸을 가리기 위해 한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다른 손으로 엉덩이를 가리고
유젠 앞에 섰다.
그래도 충분하지 않았다.
난 내 무릎을 바닥에 꿇고 앉았다.
베스가 바라보는 앞에서 난 유젠의 바지 지퍼를 풀었으며, 이미 오타쿠의 자지를 단단해져 있었다.
이상하게도, 단단한 자지를 보자 내 숨이 거칠어 졌다.
난 가만히 바라보며 움직일 수 없었다.
그래도 충분하지 않았다.
난 내 무릎을 바닥에 꿇고 앉았다.
베스가 바라보는 앞에서 난 유젠의 바지 지퍼를 풀었으며, 이미 오타쿠의 자지를 단단해져 있었다.
이상하게도, 단단한 자지를 보자 내 숨이 거칠어 졌다.
난 가만히 바라보며 움직일 수 없었다.
"시작해." 갖가지 생각을 하는 날 재촉했다.
난 심호흡을 하며 내 뜨거운 입을 벌려 유젠의 단단한 자지를 삼켰다.
내 입이 가능한 크게 벌여지며 단단한 자지의 느낌을 느끼며 뜻밖의 쾌락을 느꼈다.
입술로 단단히 자지를 물어 내 입을 자지에 따라 위아래로 왕복했다.
난 이런 일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유젠의 자지를 빨자, 영문을 알 수 없었다.
오타쿠는 굉장히 오래 갔다.
놀랍게도, 자지를 빠는 일이 내게 굉장히 당연한 일 같았다.
난 이 오타쿠가 꽤 괜찮다고 느끼며, 그도 역시 흥분한다는 사실을 알자 나도 같이 흥분했다.
그는 거칠게 내 입을 사용했으며 흥분할수록 난 내 머리가 더 거칠게 움직이며 자지를 빨며 가버리고 싶었지만, 그가 싸기 전까지 난 갈 수 없었으며, 여전히 싸지 않았다.
(대단하다, 이 놈 동정이 아닌가?)
"뭐가 잘못됐어, 유젠?" 베스가 물었다.
"그 창녀가 제대로 하고 있어?"
"흐으음흐흐흡!" 내가 자지를 가득 물고 말했다.
"나도 네가 하는 일 정도는 알아, 쌍년아." 베스가 내 머리를 두들기며 말했다.
"근데 너 레즌가봐.
이렇게 자지를 못 빠는 걸 보면."
유젠이 거세게 두들겼다.
"오, 이 년 죽이는데!" 그가 새된 목소리로 말했다.
"난 단지...
너도 알다시피..."
"더 세게." 베스가 말했다.
"도와줄게.
아마 큰 도움이 될꺼야." 그녀가 손을 내 맨 어깨에 올리고 날 뒤로 당겼다.
그리고 그녀가 무릎 하나를 내 등 뒤에 대고 내 허리를 문질렀다.
그러자 그녀가 내 가슴을 뒤에서 감싸며 손가락으로 내 단단한 유두를 가지고 놀았다.
"오 이럴수가, 네 유두가 정말 큰데, 레이븐.
이렇게 컸었나? 난 이렇게 클 줄은 몰랐는데." 그녀가 말했다.
난 뒤에서 내 유두를 만지며 애무하는 즐거움을 소리칠 수 없었다.
불행히도, 그녀가 내 즐거움에 훼방을 놓았다.
그녀의 손이 내 배로 내려갔다.
"넌 정말 창녀같아, 알겠어? 스스로도 주체하지 못하겠지, 그렇지?" 그녀가 말했다.
난 이 오타쿠 여자가 나를 조종한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그녀의 손가락이 이제 맨들맨들거리는 내 젖은 보지로 내려왔다.
난 소리치며 전율했다.
손가락이 내 크리토리스위에 닿자 난 그녀에게 기대, 난감한 신음소리만 냈다.
난 주체할 수 없었다.
내 머리는 그녀의 어깨에 기대 가늘게 울었다.
내 엉덩이는 경련하면서 난감하게 즐거웠으며, 난 절정을 원했다.
내 벌려진 무릎은 더 벌려졌으며 손가락이 내 보지를 문지르며 내 엉덩이는 그녀의 애무를 구걸했다.
내 복부는 비틀리며 튀어오르며 난 점점 더 절정에 가까워지기 시작했으며...
내 엉덩이는 경련하면서 난감하게 즐거웠으며, 난 절정을 원했다.
내 벌려진 무릎은 더 벌려졌으며 손가락이 내 보지를 문지르며 내 엉덩이는 그녀의 애무를 구걸했다.
내 복부는 비틀리며 튀어오르며 난 점점 더 절정에 가까워지기 시작했으며...
그리고 베스의 손가락이 떨어졌다.
"네 위장이 유젠의 정액으로 가득차기 전까지 안돼." 베스의 목소리가 들렸다.
난 당황했다.
갑자기 솟구친 아드레날린이 머리에 가득 차 난 다시 앞으로 구부려 유젠의 자지를 다시 입에 넣고 빨았다.
내 입술은 자지에 완벽히 밀착했으며 내 입은 의욕을 가득 지니고 왕복했다.
내 혀는 그의 자지 구석구석 아래까지 남김없이 핥으면서 마치 숨쉬듯 자지를 빨았다.
난 본능적으로 원하는 바를 알았다.
내 분홍 고리 귀걸이가 앞뒤로 크게 흔들리며 내 맨 목에 닿았다.
그 자지는 전과 다르게 훨씬 더 거세게 내 입을 왕복하면서 곧 내 입은 뜨거운 정자로 가득찼다.
내 눈이 크게 벌어졌다.
난 이런 상황을 생각한 적도 없었지만, 갑자기 내 입 가득 정액이 찼으며, 유젠은 계속 싸고 있었다.
난 난감하게 입에 찬 정액을 몽땅 들이키면서 자지에서 쌀 때마다 계속 빨아 들이켰다.
그러자 베스가 다시 다가와 손가락으로 내 크리토리스를 만졌다.
마지막 보루가 무너졌다.
난 입 가득 자지와 정액을 물고 내 엉덩이를 미친 듯 벌리며 소리쳤다.
내 절정이 내 몸 전체를 어루만지자, 내 배 쪽에서는 거센 느낌이 안에서 솟구쳤다.
난 오타쿠 여자의 팔에서 아주 뜨겁게 경련했으며, 오타쿠 자식의 자지가 내 입안에 있었다.
수치스러움 절정이 내안에서 폭발하자 모든 것들이 희미해졌다.
결국, 난 유젠의 자지가 내 입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으며, 곧 베스에게 기대는 느낌도 받았다.
베스는 손가락이 말려진 내 주먹을 쥐고 내 입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녀는 내 업지를 빼 내 엄지를 입으로 넣었다.
"유젠이 제정신이 들 때까지 이 상태로 계속 있어." 베스가 말했다.
난 고개를 끄덕이며 여전히 알몸으로 엄지를 빨며 무릎을 꿇었다.
난 내가 연구실 바닥에 알몸으로 엄지를 빨면서 무릎을 꿇고 있는 최초의 여자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주인님에게 반항하는 거보다는 훨씬 나은 상황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물론, 이런 내 입장은 크리시가 옷 한 무더기를 팔에 안고 오기전까지만 유효했다.
크리시의 시선이 아직도 자지를 드러낸 유젠과 말하는 베스를 향한 뒤 나에게 향했다.
내 전신은 붉게 달아올랐다.
내게는 완벽하게 존엄성 따위는 없었다.
"내게 무슨 일인지 말해줄 사람?" 크리시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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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올립니다.
사실 뭐 지금이 바쁜 시기거든요.
사실 뭐 지금이 바쁜 시기거든요.
그나저나 이거 중간을 짜를껄 그랬나.
상중하 되면 비중이 딱 비슷한데.
상중하 되면 비중이 딱 비슷한데.
하는 요거 반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