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재미있지도 않은 글... 넘 늦어서 죄송합니다. ^^; 제가 요즘 일이 좀 바쁜데다가 짬이라도 좀 나면 근친동영상 얻어볼까 하구 껄떡대는라구 공유방을 기웃거리면서 시간 다 보내거든요 ㅡㅡㅋ 참, 어떤 분 말씀처럼 배경을 한국으로 바꿔버릴까요? 그게 더 즐딸에 도움이 될까요? 도움만 된다면 팍팍 바꿔버리겠습니다. 원작이 너무 옛날 할아버지들 말투에다가 문어체라서 저도 번역이 힘들거든요. 원작 무시하고 멋대로 바꿔버리면 나도 편하겠는데...
엄마와 아들 - 최음제의 제물
훌쩍훌쩍 울면서 떨리는 손으로 재빠르게 드레스와 속옷을 벗어던지는 마누라는,
침실에서 조심스럽게 옷을 벗던 사쿠라다가 알고 있는 마누라와는 전혀 다른 사람같았다.
마치 매력적인 노예창녀같이 보여서 사쿠라다는 좆이 엄청나게 꼴리면서 빳빳하게 섰다.
젖꼭지가 뾰족하니 튀어나와 있는, 탄력이나 모양이 조금도 허물어지지 않은 C컵 크기의 탱탱한 젖가슴을 드러내놓고는,
더욱 서럽게 울면서 남편의 코앞까지 무릎걸음으로 걸어와 ,
레이스가 달린 손바닥만한 삼각팬티에 손가락을 걸어 단숨에 무릎까지 내리면서 후유코는 괴로운듯이 헐떡거렸다.
루즈와 같은 색깔의 매니큐어를 칠한 우아하고 섬세한 하얀 손가락이 장미빛 꽃잎을 거칠게 벌리자,
다른 여자들보다 약간 위에 달린 보지의 질구로부터
보는이의 입에 침이 고이게 할만큼 박속같이 하얗고 기름이 자르르 흐르는 탄력넘치는 허벅지의 안쪽을 타고
애액이 불빛을 받아 반짝이면서 아래로 길게 흘러내렸다.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입술 사이로 툭 볼거져나온, 고통에도 쾌락에도 민감한 클리토리스는,
음란한 피가 몰려들어 금방이라도 터질버릴 것처럼 거의 새끼손가락 끝마디 크기로 딱딱하게 부풀어올라 있었다.
" 여보, 저좀 보세요. 이렇게나 흠뻑 젖어 있어요...
공알도 금방이라도 터져나갈듯이 지끈거리고...딱딱해져서...
저 이러는것 처음이에요! 저좀 어떻게 해줘요...
하고 싶어서 미쳐버릴 것같아요...비서아가씨한테 들켜도 좋아요! 안아주세요 네! "
거의 울부짖는 듯한 속삭임에 여느때와는 다른 절박한 광기가 깃들어 있는 것은,
미국 정신의학회지에 실렸던 아푸로민에 대한 실험보고서에 나와 있는 어떤 환자가 보였던 증상 그대로였다.
흑인에게 강간당하고 나서 성교거부증이 된 30대 후반의 백인 가정주부에게 <아푸로민>을 투여하자,
3일 후부터 심한 음란증으로 돌변해서 그 여성은 날마다 아침부터 밤까지 끊임없이 남편에게 섹스를 요구해왔다.
처음엔 희희락락하던 남편이 힘에 부쳐서 거부하기 시작하자,
하루종일 손가락과 딜도(인조 자지)로 자위를 탐닉하더니
마침내 자율신경실조(失調)를 비롯한 여러가지 심신증상(心身症狀)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남편이 의사와 상담하여 SSRI의 복용을 중지시키자 3일후에는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성교공포라는 심리적 억압증상도 말끔이 없어졌다는 케이스였었다.
후유꼬는 원래 농도 짙고 격렬한 섹스를 좋아하는 타이프인데다 가벼운 <마조>경향도 가지고 있었다.
즉, 자유분방함과 순종적인 성격을 아울러 가지고 있어서 침대에서는 이상적인 파트너였지만,
지금 사쿠라다의 눈앞에서 보이고 있는, 여느 때와 다른 음란하게 아양을 떠는 모습은 분명히 약의 작용에 의한 것이었다.
욱씬욱씬 아플 정도로 불끈 성을 내고 있는 페니스로부터 솟구쳐 올라오는 욕정을 참으면서,
의사의 차가운 눈으로 욕정으로 미쳐가는 아름다운 마누라를 꼼짝않고 지켜보았다.
빨갛게 상기된 채 일그러진 아름다운 얼굴, 치켜 뜬 핏발 선 눈, 옴찔거리는 기품있게 생긴 콧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