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17세)에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사촌오빠와의 문제를 의논하고 싶습니다.
지난 6월에 오빠집에 가니 오빠가 혼자서 목욕을 하고 있었는데 오빠가 등을 밀어 달래서 아무 생각없이 등을 밀어주고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오빠와 목욕을 함께 한 적도 있었으므로) 공부를 하다 집에 왔습니다.
그후에 제가 집에서 혼자 목욕을 하는데 오빠가 왔기에 등을 밀어달라고 하여 오빠가 등을 밀어주었습니다.
오빠의 손이 거치는 어깨, 등, 옆구리, 배 등에 짜릿한 전율이 흐르고 그래서 목욕을 마치고 오빠와 같이 누웠는데 오빠가 뽀뽀를 해준다고 하면서 나의 몸 위에 옷을 입은 채로 올라와서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저의 몸은 어느덧 흥분하였으며, 오빠는 커진 성기를 나의 치마 위로 계속 상하로 움직였으며 그러다가 오빠는 화장실에 가서 자위행위를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흥분하여 어쩔 줄 모르고 누워있는데 오빠가 저의 몸을 애무해 주었어요. 가끔 가다 부모님이 성관계를 갖는 소리를 들을 때는 참지 못하고 자위를 한답니다. 아직까지는 키스와 자위만을 서로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이제는 두렵습니다. 공부도 잘 안 되며 부모님께 말도 못하겠고...
(1) 오빠와의 관계를 청산하고 학업에만 전념하고 싶습니다. 죽고 싶은 마음밖에 없기에 좋은 조언을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2) 멘스가 끝나고 다음 멘스가 시작되기 전에 거꾸로 세어서 19~15일 사이에 성관계를 가지면 임신이 된다는 데 사실인지요. (3) 저는 2~3일에 한 번씩 자위를 하는데 처녀막은 괜찮을까요. 이 다음에 시집가서 임신하는 데는 지장이 없는지요. (4) 오빠는 1주에 2~3회씩 자위를 하는데 정액이 5분 만에 나온다고 혼자 고민하는 것을 볼 때 여자하고 관계를 가지면 조루증이 올까 두렵다고 합니다.
저는 내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이며 여상이므로 취업이 되어 직장에 다니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을려는 어린 소녀랍니다.
저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전세를 살다가 아파트를 사서, 방이 3개라서 하나는 세를 주었는데 거기에는 40세 된 아저씨가 혼자 살고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7살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으며 이때부터 어머니는 식당에 다니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초등학교에서 현재까지 혼자서 방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6월 어느날 자는데 나는 가슴이 터질듯 답답함과 동시에 극심한 통증이 엄습해 오며 무의식적으로 신음이 내 입에서 저절로 나왔습니다. 난 이때 성교하는 꿈을 꾸는데 너무나 통증이 오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어렴풋이 눈이 떠져서 보니 저의 몸 위에는 남자의 모습이 보였고, 내가 잠을 약간 깬 것을 알고는 억센 손이 내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저의 집에 세들어 사는 아저씨(현재의 의붓아버지)였습니다. 저는 공포와 함께 비로소 잠이 달아나면서 어머니에게 얘기하면 안 된다. 이 일은 우리 둘만의 비밀이다 하는 소리가 차가운 쇳소리마냥 울렸습니다.
어머니는 한 달에 보름 정도 집에서 주무시며 토요일은 가게에서 주무시기 때문에 집에 안 오십니다.
며칠 후 저는 화장실에 가느라고 새벽에 일어났는데 어머니의 방에서 신음소리가 나서 문을 약간 열어보니 어머니와 아저씨는 성관계에 열중이어서 제가 문을 열었다 닫는 것도 몰랐습니다.
저는 아저씨하고 이주 후에 관계를 갖을 때 어머니하고 관계를 물어보니 저의 집에 오신 후 한 달 후부터 가졌다고 했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다음 달에 어머니는 저에게 아저씨하고 재혼하고 싶다고 하시길래 저도 아저씨가 싫지 않고 해서 재혼하라고 했습니다.
아저씨하고 어머니가 재혼하면 아저씨가 저하고 성관계를 끊을 줄 알고 허락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저씨는 어머니와 재혼을 하고도 저와의 관계를 원합니다. 저도 싫지는 않고요.
(1) 이제 어머니를 위해서도 성관계를 의붓아버지하고 그만 두었으면 합니다. 좋은 해결책이 없나요. 의붓아버지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 되나요.
(2) 성관계를 처음 가질 때 처녀막이 터져서 피가 나온다고 하던데요? 저는 처음 가졌을 때 출혈이 있었지만, 제가 이 다음에 나이를 더 먹고 결혼하면 남편이 의심을 하지 않을까요?
전 1살차이도 아니구, 이란성쌍둥이로 같이 태어난 오빠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같은 초등학교에 다녔고, 중학교도 같은 남녀공학에 다녔습니다. 만으로 따지는 나이도 같고, 정말 초, 중학교땐 정말 친구처럼 다정하게 지냈죠...
근데 고등학교는 각각 남학교, 여학교로 갔어요... 고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우린 정말 다른학교로 떨어진것이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그에 따라 변화가 생겼는데요... 정말 사춘기의 절정의 나이에 들어서인지 정말 이런 감정이 어느때부턴가 생기기시작하더군요...
우리 서로서로를 오빠, 누이동생이상으로 서로를 본다는것요...
사실 저랑 저희오빠는 같이다닐때 주위에서 정말 하도 잘어울려서 사귀는 사이인줄 알아요... 잘난체 하는건 아니지만 저랑 저희오빠는 정말 미녀, 미남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고등학교와서 진짜 서로를 남매이상으로 보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밖에 나갈때도 사람들이 같이다니면 정말 사귀는 사이라고 놀림반 부러움반으로 애기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정말 심할때에는 키스랑 스킨쉽도 자주 하는데요... 이성에 대한 사춘기의 욕구와 충동을 정말 해소하기가 좋아지게 되었더라고요...
어쩔때는 오빠가 너처럼 이쁜애랑 어떻게 남매사이로 태어나서... 하면서 남남으로 태어났으면 정말 결혼하고 싶다고 그러기도 하고요... 그럽니다. 그리고 저도 또한 오빠랑 같은 생각이고요...
그리고 어쩔때는 부모님께서 여행이나 사업상 멀리나갈일이 많으십니다. 그때는 정말 부모님모르게 같이 집욕실에서 목욕도 하고, 정말 뭐랄까 영화의 주인공들처럼 살때도 있습니다.
정말 저희오빠는 모범생에다 제친구들같은 여자애들한테도 정말 잘해주고 하는 그야말로 세상에 둘도없는 오빠랍니다.
그래서 원래는 오빠가 저랑 같이 옷벗고 목욕하자고는 말하지않았지만.... 요즘들어 안으로 삭이기 어려운 것을 참고, 자위하는것도 몇번 봐서 정말 오빠가 안쓰러워보였습니다. 전 오빠가 괴로워하는거 결코 못보거든요?
어떻게든 해서라도 오빠를 즐겁게 해주고 싶어서 제가 먼저 제안한 것입니다. 결벽한 오빠도 첨엔 남매간에 그게 무슨 짓이냐고 막 화내었어도 제가 정말 오빠랑 같이 있고 싶다니깐 오빠도 제 마음을 이해했는지 허락하더라고요...
대신 정말 근친상간같은 짓은 안하겠다고 약속하고요...
그러고서 첨으로 오빠랑 욕실에 같이 들어갔는데 정말 제 키크고 빵빵한 몸매를 보고서 정말 당황해하더니 나중에는 정말 남매끼리의 자연스러움을 되찾았습니다. 정말 그시간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부모님이랑 독립해서 정말 오빠랑 함께 살고 싶었고, 시간이 영원히 멈추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말 오빠하고 자위많이 하면서 오빠가 즐거워하는 모습보고 저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빠가 정말 어릴때랑 많이 달라졌다면서 너도 이젠 정말 여자다라고도 하더군요.
근데 몇번 하다보니 왠지 남매지간에 넘어서는 안될 라인을 넘어서고 있다는 무서움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는 저희가 정말 사랑하는 사이인건 알아도 이런 행동을 서로하는 것은 모르십니다.
서로간에 위험한 수준까지는 가지않도록 정말 서로에게 즐거움과 대리만족을 준다면 이렇게 계속 사랑의 감정을 나누어야 할까요?????
오랜만에 외사촌누나와 만났다. 나는 그때 19살 그녀는 20살... 같이 술을 마시고 옛날 얘기도 했다. 그런데...몇년만에 보니까 누나가 너무나 여자로 보이는게 아닌가??
거기다 술까지 마시고 그랬으니...그리고 누나는 몸매도 예쁘고 예쁜편이다. 헉... . 근데 나는 보통인데 누나는 내가 뭐가 좋았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그날 어쩌다보니 보통 여자 꼬시듯이 그녀에게 말을 걸게 됐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뱉은 말이: "나, 이 순간 누나가 너무나 여자로 보여. 친척이 아니였으면 정말 좋겠어... . 나 누나 정말 좋아해."
...다음 순간....
우리는 키스하고 있었다! 누가 우선이랑것 없이~. 그것도 열라 최고로 찐하게... . 그리고. 호프집에서 눈치줘서 나가버렸다 --+
그다음부터는 뭐든지 가능했다. 그 키스는 우리의 벽을 허뭃었고 더이상 친척이 아니라 남녀로 느껴졌다.
그리고...여관에서 우리는 잤다. ZZz~가 아니라 진짜 잤다. 나는 그날 하다 쉬다 하며 무려 3시간 동안 버텼고 결국 끝도 보 지 못했다. 누나만 탈진해서 쓰러져 잤다 *^^*
근데...그 일이 있는 후로, 그녀의 원룸에서 한번더 정사를 가졌 다. 할생각 없었는데...내가 장난으로 누나 귀에 막 바람불고 가슴만지고 그러니까 ...정말 상상외로 흥분되었나보다~ 갑자기 막 덥쳐서 키스하더니 막 옷을 다 벗긴다. 그리고 했다. 물론...조금 달랐지만. 2분도 안됐다 --+ 누나가 하는말: "저번이랑 영 딴판이구나?" 아이고 쪽시려...-_-;;;;;;;;
앗...3류 소설이 되버린듯. 이거 짤리지 않을까? ㅜㅜ
그후, 누나는 이사갔고 다시 보지 못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나는 그때 정사이후 그녀를 더이상 이성으로서 좋아하지 않았 다. 다시 사촌인양 생각되었다. 지금도 그렇고.
근데...여기서 질문은:
1. 사촌이나 친척이랑 성경험을 해보신적이 있는지? 어땠는지?
2. 만약 당신이라면 나이차이 나지않고 정말 이성적으로 느껴지고 매력적인 사촌을 좋아하게 된다면 잘수있는지?
3. 그리고 여러분이 느끼기에 우리가 잔것은 내책임이 더많을까 아님 누나의 책임이 더 많을까?
엄마와 아빠가 유럽으로 여행 11박 12일로 가셨을 떈데요. 대학생 2학년인.. 대학생 2학년인 제 누나가 자꾸 하자고 옷을 벗으면서 유혹해서 했거든요...
그래서 한 9일 정도 동안 매일 밤마다 했는데.. 그리고 요즘도 가끔 하는데... 근데 임신인거 같아서 불안한데... 어떻하죠?
임신 안되게 하는 약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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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아직 미성연자인데(15) 오빠랑(16) 섹스를 하고 있습니다. 나는 싫타고해서 막 뿌리칠수도 있지만 오빠에게 약점 하나를 잡혓거든요.....
그래서 일주일 전부터 했는데 엄마 아빠는 둘다 직장나가셔 9~10시사이에 들어오셔여 거이 매일 합니다(일주일에4번정도)
또 우리둘 밖에 자식이 없으셔셔 매일 하는데 또 같은학교에 다니기 때문에 도망갈수도 없습니다. 또 어제는........... 학교에서 도저히 참을수 없다며 잠깐 학교 건물 뒷편으로 나오라해서 나갔는데 참 기가막혀서 소리도 질를수 없고 종처도 계속 해서 교실에 갈래두 가질못해 선생님께 혼만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