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보니..주변은 조용했다. 어젯밤의 일이 꿈이었단 말인가.. 선영이는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어젯밤의 일이 꿈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되었다. 알몸인데다가 아랫도리에는 허연가루 비슷한것이 여기저기 엉겨붙어 있었고, 음모에도 풀과 같은 것들이 엉겨붙어 있었다. 남자의 정액이 말라붙은 것이 었다. 몸을 일으키니..아랫도리가 묵직한것이..약간의 통증이 왔다. 하긴..어젯밤 그 대물들이 들락거렸으니..아무리 강철과 같은 몸이래도 하자가 있을것 이 분명했다. 하지만 선영이는 어젯밤 몽롱한 상태에서 아프다는 느낌과 꽉찬다는 느낌만을 느꼈을뿐 상대방의 페니스가 얼마나 큰지는 보지 못했으니.. 왜 이렇게 몸이 무거운줄은 몰랐다. 욕실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 모텔을 나섰다. 카운터를 힐끗보니 주인이 코를 골며 자고 있었다. 어젯밤 주인과 그 제자들에게 당한것이..어렴풋이 기억이 나지만..그들에게..별다른 감정이 일어나지는 않았다. 선영이는 모텔의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시계를 보니 오전6시...이른 아침이었다. 모텔은 변두리에 위치하고 있었고 바로 앞으로는 고속도로가 뻣어 있었다. 모텔앞으로는 지나가는 차도 없었고, 시골길과 같은 한적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었다. 선영이는 마냥 이곳에서 기다릴 수 없어서 일단 차가 보이는 곳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모텔앞으로는 길이 포장이 되어 있었지만, 조금을 지나자 비포장된 길이 나타났다. 걸을 때마다 일어나는 먼지가 주변이 얼마나 건조한지 말해주었다. 쏟아지는 햇살이 점점 따가워 지더니..이제는 땀이 날지경이었다. 약 30분을 걸었지만 아직 지나가는 차가 보이질 않았다. 선영이는 다리가 아파서 길옆의 나무밑으로 잠시 몸을 숨겼다. 손수건으로 땀을 닦고 있는데..멀리서 먼지가 일어나는 모습이 보였다. 차가 오는것 같았다. 선영이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가까워지는 먼지더미를 바라보았다. 다가오는건 버스였다. 선영이는 다행이다 싶어서 버스를 손을 들어 세웠다. 버스가 세워지고 문이 열렸다.
선영이는 기사에게 요금을 지불하고 자리에 앉기위해 뒤로 들어갔다. 버스에는 선영이와 버스기사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시골길이고 이른아침이니..손님이 없는것 같았다. 버스에는 행선지등의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았다. 아마 마을버스 정도되는가 싶었다. 선영이는 운전석에서 조금 떨어진 자리에 앉았다. 어젯밤 무리를 하고..걸어온 바람에 피곤이 몰려와 선영이는 잠깐 눈을 감았다. 그러나 선영이는 버스기사가 계속 자신을 흘끔거리며 바라보는줄은 몰랐다. 먼지를 내면서 달리던 버스는 좁은 길로 접어들었다. 좁은길에 비포장이어서 버스는 매우 흔들렸다. 이윽고 넓은 저수지가 나오고 버스는 공터의 한옆으로 세워졌다. 그때까지 선영이는 잠에 곯아 떨어져 있었다. 버스기사는 차를 세우더니 자리에서 일어나 선영이가 앉아 있는 쪽으로 다가왔다. 버스기사는 잠자고 있는 선영이를 한번 바라보더니..선영이를 안아 올렸다. 버스기사에게 안겨서 옮겨지는것을 느낀 선영이가 잠에서 깨어났다.
[김선영] 어머..왜이러세요? [기사] .... [김선영] 왜 이러시냐구요?
선영이는 발버둥을 치면서 버스기사에게서 달아나려했지만, 꼼짝달싹을 하지 못했다. 선영이가 버스 바닥에 눕혀지고 버스기사느 언제 준비했는지 밧줄로 선영이의 팔목을 묶었다. 그리고 의자의 손잡이 부분에 달아매어 오른손을 꼼짝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선영이의 왼손도 밧줄을 묶어서 다시 반대편의 의자 손잡이에 묶었다. 양손을 움직일 수 없게 만들고 기사는 그제서야 선영이의 몸을 풀어주었다.
[김선영] 왜 이러세요? 놔주세요... [기사] 여기는 아무도 오지않아..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누구 하나 달려올 사람이 없을껄? [김선영] 원하는게 뭐예요? 돈을 드릴께요.. [기사] 돈? 돈은 받았잖아..1,000원. [김선영] 아저씨..제발..그만둬요..제발.. [기사] 앙탈을 부리는 계집을 먹는것도 재미있지..흐흐..와이프가 임신중이라..나도 어쩔 수 없어..니가 나를 유혹한거야.. [김선영] 뭐라구요? 말도안되는...제발..아저씨... [기사] 뭐..??제발...뭐..??제발 해달라고? 하하,, [김선영] 아저씨...안돼요...
기사는 애원하는 선영이를 바라보며 천천히 바지를 벗기 시작했다. 차가운 버스 바닥에 누워 있자니 선영이는 등골이 으쓸해지는 것이 느껴졌다. 기사가 바지를 벗고..팬티를 내리자 그속에서 나타나는 물건은 정말..기괴했다. 페니스의 길이와 굵기는 보통이었지만, 페니스에 울퉁불퉁한 것들이 나와 있는것이었다. 무슨 도깨비 방망이와 같이..생긴..물건이었다. 기사는 물건을 빼어들고는 선영이에게 다가왔다.
[김선영] 안돼요..
기사는 선영이의 바지를 벗기려 했다. 선영이가 허리를 움직여 요리조리 피하는 바람에 기사는 제대로 바지를 벗길 수 없었다. 자꾸 발버둥 치는 바람에 바지를 벗길 수 없자 기사는 선영이의 복부에 주먹을 날렸다.
[김선영] 헉...
숨이 막힐지경이었다. 기사는 선영이가 주춤하자 그때 바지를 벗겼다. 몸에 달라붙는 면바지였기에 벗기기가 또한 쉽지 않았다. 바지가 벗겨지자 선영이의 예쁘장한 팬티가 나타났다. 기사는 선영이의 팬티마저 벗겨 버렸다. 기사는 벗겨내린 팬티를 들여다 보며 연신 코로 냄새를 맡았다. 선영이의 팬티는 질에서 나온 이물질이 묻어 있어서 지저분했다. 어제아침부터 오늘까지 입었기때문에 많은 분비물들이 묻어 있었다.그러나 기사는 황홀한지 선영이의 팬티에서 코를 때지를 못하고 있었다. 선영이의 팬티에 묻어 있는 음모까지 들어보며 황홀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는 기사는 선영이의 팬티를 자신의 주머니에 쑤셔 넣었다. 기사는 선영이의 오른쪽 다리를 다시 밧줄로 묶었다. 그리고는 다시 의자의 손잡이에 매달았다. 선영이는 이제 꼼짝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팔다리가 묶여 버렸다. 기사가 선영이의 사타구니 사이에 자리를 잡자 선영이는 묶여 있지 않은 왼쪽다리를 움츠렸다. 기사는 무지막지한 힘으로 선영이의 다리를 양옆으로 확 제쳤다..선영이의 음밀한 부분이 순간..확..들어 났다. 선영이의 그곳을 보자 기사는 마른 침을 삼켰다..
기사는 선영이의 말이 떨어지자 손과 발에 묶여 있던 밧줄을 풀어 주었다. 선영이는 팔과 다리를 주무르며 의자에 앉았다.
[기사] 자아..뒷자리로 가자.. [김선영] ...
선영이는 기사가 가르키는 뒷자리로 일어나서 앉았다. 기사가 선영이를 자리에 눕히고는 선영이의 위로 올라탔다. 도망을 갈까? 내가 이사람을 밀치고 도망을 갈 수 있을까? 선영이는 남자의 밑에 있으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기사는 선영이를 의자에 눕히고는 선영이의 계곡쪽으로 내려갔다. 기사는 선영이의 게곡을 혀로 햟았다. 갑자기 느껴지는 부드러운 느낌이 자신의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자 선영이는 흠칫했다. 이윽고 기사의 혀가 질입구를 방황하더니..혀가 질구속으로 밀려들어왔다. 부드러운 감촉이 자신의 선감대인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선영이는 허리를 활처럼 휘었고 가슴을 쥐어짯다. 기사는 혀에 이어 손가락으로 선영이 의 질구를 유린했다. 이어지는 테크닉에 선영이는 한번의 절정을 맛보았다. 기사는 많은 경험이 있어서인지..여자의 구석구석을 주무르며 애무를 했다. 아랫부분의 애무가 끝나자 선영이의 질에는 애액이 흘러나왔다. 기사는 그때서야 자신의 육봉을 들어 선영이의 질입구에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천천히 삽입을 시작했다. 귀두부분이 들어오고..나머지 기둥부분이 들어올때 선영이는 질벽에 거친것이 긁고 지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남자의 울퉁불퉁한 돌기물이 선영이의 질벽을 긁는것 같았다. 그것들은 보기와는 다르게 거친것 같았다. 남자의 페니스가 선영이의 몸속에 모두 들어가자 남자는 그대로 선영이에게 엎드려 선영이의 가슴을 혀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선영이는 처음 느껴보는 황홀함에 정신이 없었다. 다만..몸속에 들어온 남자의 물건이 조금은 불편했지만..선영이는 다시한번 쾌감을 느꼈다. 남자의 가슴에 대한 애무가 끝나자 기사는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선영이는 거친 돌기물이 질벽을 긁을 때마다 쓰라리고 아팠지만..기사는 교묘하게 그런것까지 쾌감을 느낄 수 있게 테크닉을 구사했다. 몇변의 피스톤운동이 진행되고 기사는 선영이를 일으켜 세우더니 뒤로 돌아서 의자를 잡고 구부리게 하였다. 그리고 뒤에서 자신의 물건을 다시 밀어 넣고 다시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밀려들어오는 남자의 물건에 선영이는 대책이 없었다. 무작정 밀고 들어오는 남자의 물건에 의해 선영이는 이리 밀리고 저리 당겨지고를 반복했다. 다시 기사는 페니스를 빼더니 선영이를 의자에 눕혔다. 그리고는 삽입을 하고 왕복운동을 시작했다. 몇번을 자리를 바꾸어서 그러다가..이윽고..기사는 절정에 달하게 되었다..갑자기 선영이의 몸속으로 뜨거운 것이 밀려들어오기 시작했다.남자의 정액이 쏟아지면서 질벽이 따끔거렸다. 남자의 물건이 꿈틀거리자 선영이의 질이 반응을 하여 남자의 페니스를 물었다. 남자는 그런것이 황홀했는지..사정이 끝나고도 선영이의 몸에서 떨어지지를 않았다. 한참을 말없이 그러고 있다가 드디어 기사가 몸을 빼어 냈다. 선영이도 자리에 앉으며 몸을 추스렸다. 윗도리는 벗지 않아서 브래지어와 브라우스를 바로 입고 아랫도리를 입으려 하다가..기사가 자신의 팬티를 가져간것이 생각이 났다. 할 수 없이 면바지를 그냥 입었다. 기사는 운전석에 앉아서 담배를 피워 물었다. 선영이는 다시 출입구 입구에 다가와 앉았다.
기사는 선영이를 잡아 끌었고, 선영이는 어쩔 수 없이 기사에게 뒷자리로 끌려갔다. 그리고..선영이가 기사의 버스를 타고 시내에 도착한것은 몇시간 후였다. 이미 기사는 선영이에게 세번의 사정을 하며 쾌락을 느낀 후였다. 시내에 도착한 선영이는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사의 무리한 행위로 인해 아랫도리가 쓰라렸다. 선영이는 일단 약국에 들려서 두통약을 한알 사먹었다. 아침일찍 모텔을 출발했는데..점심시간이 다되었었다..
선영이는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향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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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SEX&거짓말 5 부
처음..시작이 잘못되었었다. 그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었는데..하지만..이미 엎질러진 물..선영이는 남자의 경험이 없는것은 아니었다. 하지만..그렇게 방탕한 생활은 하지 않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