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거의 일년동안 가끔이라기 보다는 사당히 빈번하게 이 오빠를 우리 부부의 중심에 세워두고 많은 얘기를 주고 받았었는데 ...... 그랬다. 남편이 어느땐가 부터 줄기찬 설득에 의해서 Swap에 대한 얘기가 허물없이 주고받을 만큼 대화가 확 터지게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상대자를 찾지못해 고심아닌 고민을하다 남편의 상대녀는 무산된체 남편의 친구와 나 혼자서만 경험을했고 그 경험의 감정과 기분을 헤일 수 없을만큼 곱씹으니 그것도 심드렁해 졌을 때 뜬금없이 남편은 나를 향해 "애인 한 사람 지정해 두지않고는 뭐해.....?" "요즘 가정 부인들도 남편외에 젊은 애인을 둔다는데..." 등등으로 자기의 일로 또는 피곤한 몸 때문에 최고치에 달아오른 중년 여체의 갈증을 충분하게 해소치 못해주는 미안함을 그렇게 표출 해준다. 분위기에 편승하여 지지않고 응대해 주는 나도 모자람 없는 부창부수다. "젊은 애인두어 뭐하게요.?" "남편에게 채워지지 못한 성욕을 원없이 풀 수 있잖아." "전 지금도 만족해요." "당신의 몸은 내가 더 잘 알아... 나에게 부담주지 않으려고 배려하는걸 모를까봐.." "아니예요. 정말 충분해요. 단지 이렇게 관계를 갖은 다음날 아침에 당신이 너무 피곤해 하는걸 볼 때는 안스럽긴 하지만...." "그건 그래, 당신은 아침에 피곤한걸 모르나봐." "저는 깨운해요. 그리고 낯에도 눈을 붙여서 쉴 수 있잖아요." "만약에 말이요. 애인이 생긴다면 젊은 사람이 좋겠지...?" "그야 뭐.... 아무래도 나이 많은 사람보다는......" "나이 많은 사람은 어째서 선호하지 않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정력적인 힘은 젊은 사람이 낳지 않을까 싶어서...." "그 정력적인 힘이라는게 어떤 부분에서 필요한데...?" "섹스엔 저같이 지칠줄 모르는 체력과 젊은이의 불같은 체력이 만난다면..... 아이..! 몰라요." "그런 체력이 만난다면 뭘하고 싶은데....?" "아마.. 밤새도록 젊은 남자를 잠재우지 않을 것 같아요." "잠을 재우지 않는다면....?" "그 남자를 흥분시켜 나를 짖이기 듯 내 몸위에서 미치도록 만들지 뭐..." "남자들은 한번 하고나면 거의 시들해지면서 잠이 올텐데...." "그때는 내 입으로 온몸을 맛사지 해주면서 다시 흥분시키죠." "남자의 흥분을 당신은 어떻게 알까.?" 어찌보면 좀은 유치한 대화이지만 오히려 그런면이 더욱 자극적이다. "내가 적극으로 빨고 홡아주면 성기가 불뚝 일어서지 않겠어요.!" "그렇겠다. 그 일어선 성기로 어쩔건데....?" "내가 남자에게 걸터앉아 그 화난 자지를 내 보지속에 집어넣어 마구 짓씹어주지." "정말 그렇게 되어지면 그 남자는 또 미치게 되겠네...." 이런 스토리가 이어지면 우리는 최고치의 극치감에 도달하는 편이다. 실제로 애인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털끝 만큼도 없지만 막상 내게 애인이 생겼다해도 내가 알고있는 남편은 기꺼이 용서해주며 지원군이 되어줄 사람이다. 반면 남편 역시도 가끔은 돌발적인 외도는 있을 지언정 마음을 푹 담근 애인이 없으리라는 것도 믿고있다. 다음과 같은 대화도 여러번 나눈 기억이 떠 오른다. "혹여 우리둘 모두든 아님 누구 하나라도 본인의 마음을 홀라당 빼앗아갈 이성 상대자가 생기면 절대 숨기지말고 터놓고 의논하자." "생활하는데 절대 부족함 모른체 내 가족을 사랑하는 우리들인데 생활고에... 인신처우불만에.. 등등의 부족함 없는 우리에게 시련이라면 젊다는 생리적 현상 뿐 일터 그 부족함만을 채우기만 하고 기존의 안정된 자리인 많은걸 버리진말자." "대신 서로가 이해하고 믿어주는 마음에서 공유를 하도록 하자." 는 의미로 바람을 피더라도 내 가정만은 지키자는 주장이였다. 나 역시도 그 의견이 약간의 문제는 있지만 전적으로 동감하며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에게 실제의 그런 상황이 없는 현재로선 주위의 다른여자 남자들을 떠올리다 자연스레 등장했던 사람이 내 첫사랑의 첫 남자였던 오빠를 남편이 내 감정을 상하지 않게 정중하게 끌고왔다. "당신이 애인 만들 재주가 없으니 내가 만들어 줄게..." "정말..? 어떤사람...? 누구로 지정한 사람이 있어요...?" 호들갑을 떨면서 반가운체 하는게 우리들의 대화 핵심이다. "내가 지정해주면 당신은 군말않고 사귀는 거다.!" "그럼요. 대 환영이죠. 치마폭 넓게 펴서 곱게 받겠나이다." 역시 분위기를 흐트리지 않는 우리들의 방식이다. "당신의 첫 남자. 이곳을 개통시켰던 그 멋진 남자.!" 아래로 더욱 힘차게 파고들며 가슴이 뭉게지도록 껴안고 귓속에다 소리 넣어준다. "당신은 넘 멋져요. 그래서 당신에게 내 몸을 의지하기도 했지만.. 역시 남자 중에남자에요, 아∼아! 사랑하는 내 남자.." 속으로는 놀랐지만 그런 표현이 차라리 남편에게는 위안 일 수 있음을 알고있다. 까짓 서로가 터놓고 말로하는 분위기일 뿐인데 뭔들 따르지 못하리까. 그렇게 참여된 그 오빠가 단골로 지정되어 참으로 리얼한 시나리오를 꾸미기도 했었다. 물론 부부간의 질퍽한 관계가 끝날 때 까지 우리는 철저하게 그네들의 입장에서 연기를 하는데 남편은 나의 첫남자인 오빠가 되었고, 나는 남편이 무던히도 마음에두고있는 셋째 올케가 되어주면서 실제처럼 대화를 지속시키곤 했었다. 그럴 때의 대화중엔 가능한 직설적인 표현을 서슴없이 사용하는 것도 우리부부만의 특징이다. 원초적인 행위에선 지식과 덕망을 버무린 고상한체 하는게 절대 싫다는 남편의 절대적인 사고에 푹잠긴 나도 지금은 그렇게 하는게 훨씬 자극을 더 많이 느낀다. 내가 상위의 입장이 되었을 땐 남편은 정말 내 첫남자로 생각되어 입으로도 "오빠.!"를 연발하며 혼신의 정열로 남편을 몰아부치기도 여러번이였다. 오빠와의 지난 과거적 행위는 내 몸속으로 사정없이 파고들던 고통스런 첫 경험외에는 거의 기억에 없지만 남편의 끈질긴 추적에 동화되어 결코 순간 분위기를 말살 시키지 못해 없었던 부분까지 만들어 얘기한 내용들은 사실처럼 생생하다. "오빠는 날 사랑한다고 하면서 남자를 알게 한 시련을 모른체 왜 끝까지 책임지지 않고 떠나는 나를 붙잡지 않았어....?" "너를 너무 사랑했기에 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았어." "오빠. 당신이 처음으로 뚫었던 그 구멍이야. 어때? 오빠의 아내 보지구멍과 지금의 내 보지구멍 맛을 비교한다면...?" "그걸 말이라고 물어보나. 내 아내의 보지와 지금의 보지를 비교하는 자체가 어불성실이야. 너무 너무 좋다. 정말 이 구멍이 내가 처음으로 뚫었던 그 보지맞아..?" "나도 오빠의 이 싱싱한 좃을 내 몸속 깊이 넣어서 내 마음껏 유린을 해보고 싶었다는걸 오빠는 전혀 몰랐지....?" "수시로 네 생각에 젖었었다. 가끔은 너도 내 생각을 하리라 여겼는데 사실이였구나." "아...아!! 그렇게도 그리웠던 오빠의 물건맛이 바로 이런 기분이구나...." "니 남편 것과 틀리니..? 누구것이 더 좋은데....?" "내 어릴적 몸속을 파고들던 그 좃보다 훨씬 크고 우람한게 지금 내 몸속에 꽉 들어찼어..." "네 몸이 그만큼 잘 발달 되었다는 증거야. 그 옛날엔 네 보지가 지금처럼 이렇게 내 좃을 빨고 조으진 못했는데 그 때 보다 훨씬 더 맛있어." "오빠.! 내 자궁속 깊이 당신의 따뜻한 정액을 듬뿍 싸줘요." "그래 오는밤 몇번이고 넣어줄게. 자궁을 활짝열고 마음껏 받아." "과거 오빠의 좃을 담았던 그 때 보단 지금 박아본 내 속살 맛이 훨씬 미워졌죠.?" "아니야. 정말 네 남편이 멋지게 가꾸어 놓았어. 베리굿이야." "오빠! 내 구멍이 그리우면 언제든지 날 찾든지 불러줘, 그때마다 나도 반갑게 오빠를 맞아줄게...... " "그러자, 오늘의 이 한 번만으로는 너무 아쉬워. 네가 이렇게 좋아 할줄 알았으면 진즉 찾았을 텐데...." 등등의 대화였지만 남편은 그 질문에 빗나가지 않게 완전한 그 사람이 되어주었다. 남편은 넉넉한 시간을 만들어 그 오빠와 자리를 마련해 주고싶다는 소리를 여러번 했지만 나도 그냥 흘러가는 얘기로만 들었을 뿐인데....
충족한 준비물에 비해 너무 단촐한 우리둘은 불고기를 앞에두고 맥주로 건배하며 시장한 민생고를 우선하여 해결하며 설레이는 분위기와 딸딸해지는 감정에 몸도 마음도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다. 너무 오랜만에 상면한 자리에서 철저하게 타인의 사람이 되어진 나를 보곤 대화의 무게를 느꼈나보다. "오빠.! 과거의 그 여자야예요.... 쉽게 말 통하게 옛날처럼 대해줘." 그렇게 어정쩡한 분위기를 해소한 뒤 우리의 대화엔 불씨에 기름을 끼얹은 꼴처럼 주고 받는 주된 대화는 가정사에서 자연스레 원초적인 분야로 원색적인 실질감으로 자리하는 것도 절대 어색하지 않았다. "그럼 오빠는 여자에 대해서 아무런 욕구가 없다는 뜻인데 결혼생활이 실패라는 의미예요.?" 부부간 서로 소가 닭보듯 한다기에 던져본 질문이다. "실패라는 뜻은 아니지. 성욕에 아무런 탐스러움이 없어졌단 뜻이야." 아내의 몸무게가 70이 넘어서면서 잔병치레가 잦아지고 체중에 질려서 여자로 보여지질 않는단다. "그럼 저는 여자로 보여 지나요.?" 끝까지 확인하며 고통을 주고싶은게 여자의 본분은 아닐진데도 내 입에서는...... "너는 어떻냐.?"며 알고싶어 하는 눈치다. "오빠, 고기도 늘상 먹어본 사람이 더 많이 먹는다지요. 내가 그래요." 일단 지극히 정상적이라는 내 패턴을 알려주고 싶은 자기위상적 심리를 보여줘야 오빠를 배반한 년의 반론이 합리화 되리라 여겨졌다. 이어서 전개된 스토리는 오늘의 이 자리가 생성된 과정였는데 평소 침실에서 농담처럼 나누었던 내용을 실천하는 과정임이 확실해졌다. 상당한 취기를 핑계로 남편에게 전화를 넣었더니 서울의 일은 잘되고 있으니 걱정말라며 오늘밤만 나없이 보내줄 것을 당부하는 소리를 하고는 바쁘다며 전화를 끊어버리는데 실상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한마디도 못했다. 곁에서 내 통화를 듣고있던 오빠가 싱긋웃는 모습이 내용의 전말을 모두 알고있다는 의미심장한 미소로 보여진다. 따지듯 오빠에게 달려드니 나를 무릅위로 눕히듯 껴안으며 자기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라더니 "그게 그리도 궁금하다면 내게 물어보면 대답 해 줄게..."
다음날 아침에 깜박 잠이들어 늦은 아침을 먹었는데 오빠는 밥을 먹는둥 마는둥 가야 한다며 준비를 서두른다. 그때까지도 나는 밑에서 줄줄 흐르는 정액 때문에 팬티속에 휴지를 넣고 입었을 뿐 우리는 알몸으로 지냈다. 이유인즉 집에다 어제 단골거래처 가족 한 사람을 죽이고 왔다면서 눈꼽만 겨우 물 적신체 현관에서 다시 힘찬 포옹과 깊은 입맞춤을 뒤로하고 나오지 말란다. 거의 뜬눈으로 밤을 새우듯 오빠도 나도 떨어질 생각않고 참으로 많은 얘길나누며 오빠는 두 번의 사정이지만 오랜 시간을 내몸속에서 즐기듯 놀았었다. 자기의 품속에 다소곳 들어간 내 작은 체격과 남자의 참맛을 알고있는 내 체질이 정말 여자다운 여인과 처음으로 섹스를 해보는 기분같다며 첫관계 때 사정한 뒤 재차 삽입시엔 사정의 위급함이 가까워 지면 중단하고 잠잠해지면 다시 힘을주는 나를 데리고 즐기는 밤을 만들더니 새벽에서야 힘찬 사정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오빠를 배웅하고 나른한 몸을 이기지 못해 나는 다시 잠이 들었는데 도어에서 울리는 벨 소리에 시계를 보면서 일어나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어 있었고 남편이 내 잠을 깨웠다. 부시시한 내 몰골이 지난밤의 열락을 표나게 했음으로 들어온 남편에게 펄쩍 뛰듯 매달리며 안겼다. "당신 지남밤 고생께나 한 모습이요. 기분이나 몸은 어떴오.?" 뭐라고 말을 하긴 해야겠는데 대답이 되어지질 않는다. 망설인 뒤 기껏 한다는 말이 "점심은요.?" 그러면서 입술에 도장을 찍었을 뿐이다. 안고 들어와선 나를 내리고 옷을 하나씩 벗더니 알몸이 되더니 내 옷도 벗긴다. "나도 지난밤 이쁜 색시를 찾았지만 당신에게 만큼 기분이 나질 않았어...." 그리곤 번쩍 안고 두세바퀴 비∼잉 돌리는데 어지러움에 더욱 매달리며 손을 내려 남편의 그것을 움켜잡으니 아주 우람한게 씩씩하다. "내 소중한 요님도 밤새 나를 생각하며 고통을 많이 받았나본데요, 뭘..." "그 어려운걸 단번에 알아내는 당신은 천상 내 임자이네...." "내려줘요. 지난밤 제가 호강한 고마음에 감사로 보답겸 이 사랑스런 님에게 위로차 격려좀 해주게요." "내 추측만큼 호강을 하긴 했나보네..." "그러∼엄∼요. 그런 자리를 누가 어떻게 마련해 줬는데....." "그랬다면 정말 다행이요. 난 사실 조금은 걱정을 했드랬는데...." "무슨 걱정을요.?" "엣날 애인과 붙어서 떨어지기 싫어 나를 버리는 줄 알고....." "아이.... 이이는....." "농담이야... 여보.! 나의 선택을 받아준 당신이 정말 고맙소.." "그런 인사는 제가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누구면 어떻소... 어디 한번 봅시다, 지난밤 열락의 흔적을......" 우리들의 사이는 정말 이렇다. 서있는 남편의 앞에 무릅꿇고 씩씩한 중심을 두손으로 받쳐잡고 입으로 애무하며 눈으로는 남편을 치켜보니 내 머리를 두손으로 보다듬 듯 소중스레 감싸고 미소머금은 자애로운 눈동자로 내 눈과 마주쳤다. "당신보다 그 오빠가 지난밤 더 미칠 듯 반겼을 것 같은데....." "아니예요. 저도 정말 숨넘어 갈 지경까지 좋았는걸요." "그랬어..! 애구 내 사랑하는 색시에게 큰일 치를뻔 했구나." "여보.. 정말 고마워요. 당신은 저를 수시로 감동시키는 남편이라 어떻게 표현을 해야지 적절한지도 모르겠어요." "과찬의 칭찬을...그런 말이라도 해준다는 자체 만으로도 난 당신에게 인사받았어." 무릅꿇고 상체를 세운 자세가 되고보니 새벽에 받은 오빠의 정액이 질속에서 물이되어 주루룩 흘러나온다. 손으로 남편의 성기를 훑고 있다 급하게 휴지를 찾아 아래를 딲으니 남편이 웃으며 애액인줄 알고는 나를 잡고 눕히며 그일은 자기의 몫이라며 입으로 빨려한다. "아니예요.... 새벽에 오빠가 쏟아놓은 거란 말예요." "그 친구의 흔적이란 말이지..? 더욱 내가 바라던 바야." 하지만 평소처럼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 몸을 일으켜 다리를 겹쳤다. "왜 그래...? 내가 괜찮다는데....." "싫어요. 제가 싫단 말예요." "허허..... 좋은 경험을 혼자서 고이 간직하고 싶다는 뜻인가...?"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남편이 아래를 입으로 빨겠다는 것에는 막무가로 싫은 것은 사실이였다. 지난밤 오빠는 키스외 가슴은 입과 손으로 애무를 많이 해주었지만 그 이상은 없는체 오로지 삽입을 겸한 여러 가지의 체위만을 즐기는 형국였기에 가끔 내가 오빠의 성기를 위시하여 몸의 여러곳에 입술로 훑어준 것 밖에는 없었지만 타인의 정액을 남편이 빨겠다는 것에는 막고 싶었다. "당신이 싫다는 이유야 나중에라도 들을 수 있지만 나도 지금 한 번하고 싶은데 그것까지도 싫다지는 않겠지....?" "평소에도 그랬잖아요. 내 몸속에 첫 남자였던 오빠의 정액이 담겼을 때 당신이 신나게 쑤셔 보고 싶다고.... 지금이 그 찬스에요." "내가 그랬지. 지금도 그 욕망은 변함없어." 내가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가랭이 사이에서 무릅꿇고 왼 손이 꽃잎을 벌려 발기된 성기로 계곡속의 액을 귀두에 바르더니 음핵에서 항문까지 천천히 훑어준다. 솔직한 심정인데 사랑하는 남편이지만 이 순간엔 거의 성욕이 없는체 미안함과 고마움 또 있다면 의무감으로 한번 남편의 기분을 돋궈주고 표정을 보고싶을 뿐이다. 하지만 최대한 우리들의 가교통로인 대화에선 본성을 잃지 않아야 하는 것에는 본심인데 남편이 적극적으로 주도함에는 별무리 없이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평소 나와 했던 섹스와 뭔가 다르긴 했겠지...?" 꼬박 밤을 새우다 싶이 삽입만을 고집한 오빠의 성기가 휘저은 질속과 외음부가 온전할리 없음에 남편의 부드러운 마찰만으로도 약간의 통증이 있지만 내색을 하지 못하겠다. "얼마나 좋았으면 통증이 있을만큼 했느냐.?"는 질투썪인 부러움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나중에는 처음에 흘렸던 애액도 질속에 사정한 정액까지도 매말랐는지 성기의 마찰에 의한 건조함 때문에 여러차례 침을 바르기도 했었다. "당연히 흥분이 되었죠. 그리고 저도 그 오빠도 날이새면 우리는 끝나는 것처럼 붙어서 오로지 섹스만 했어요." "대화는 어떤 내용 였는데....?" "주로 살아가는 것에서부터 남녀에 대한 모든 것을요." "우리들 얘기도 했겠네." "흉되는 소리는 안했어요." "그런 얘기 아니면 소재가 있을라고..." "그 오빠는 집에서 부부관계로 섹스가 원만하지 못한가봐요." "느낀거요. 말 들은거요." "설마했는데 내 몸맛을 보더니 거의 환장하는 것 같았어요." 어느새 남편의 성기가 몸 깊숙하게 들어와선 아주 천천히 왕복을 하고있는 상태에서 내 귀에다 소근거리며 요구를 해온다. "지난밤의 얘기들 한 번 해봐요. 처음부터......"
처음엔 오빠도 내가 적극성을 보이는 것에 약간은 당황을 하는 것 같더니 얼마지 않아 호응해 주며 주어진 그 시간을 활용하겠다는 작심을 보여주었다. 음식을 먹는중에 내가 오빠의 무릅위에 올라 앉아 애기처럼 꼭 안겼다. 그리곤 입안의 음식이 목으로 넘어갔을 즈음 입맞춤을 시도했다. 그리곤 타이를 끌르고 셔츠의 단추를 하나씩 풀면서 "오빠! 저 정말 오빠와 철없이 젊었을 적 처럼 원없이 섹스를 하고 싶었어요." "섹스라니....?" "오빠는 섹스를 몰라요. 빠구리 말예요." 평소 남편과 나누었던 직설적인 표현을 사용했더니 의아한지 놀라는지의 아주 묘한 표정이다. "제가 참으로 많이 망가졌다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평소 남편과 나누었던 표식을 오빠에게도 해보고 싶었으니까요." "정말 그렇다면 부러운 일이야. 입으로의 표현뿐 아니라 행동도 그렇다는 것이겠지.?" 속옷을 들추며 맨살 가슴에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더욱 안긴체 혀를 밀어 넣어주었더니 오빠도 내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들춘체 맨살의 둔부를 쓰다듬었다. 가슴을 쓰다듬던 손을 서서히 아래로 내리며 바클을 풀고 바지속으로 손을 밀어넣으며 팬티속까지 손을 넣으니 오빠는 내 엉덩이를 움켜지며 자극을 표시한다. 내 엉덩이에 짓눌린 오빠의 그것이 꾸부려진 상태에서 발기가 되었는데 내손안에 잡히면서 비로서 탄력을 받은 듯 장엄한 위용이 손안에 전해졌다. 자세가 바르지 않아 손목에 가해지는 오빠 바지의 허리부분이 압박을 가해오기에 손을 빼내어 허리 단추를 풀고 지퍼를 내리려니 자세 때문에 용이하지 않았다. 내 몸을 내려 오빠를 뒤로 눕히고 아예 바지를 벗겨버렸다. 오빠도 내 행동을 도와 주면서 뒤이어 치마속의 내 팬티를 끌어 내리는 데도 가만히 있었다. 벗겨진 내 팬티로 얼굴위에 덮으며 내 냄새를 맡는걸 못 본체 나는 오빠의 상위도 차례로 벗기고 팬티마져 없애버렸다. 사실 바닥에 깔려있는 신문지랑 채소와 컵들이 몇번이나 걸리적 거렸는데도 둘 모두가 알몸이 되고보니 장소가 너무 협소했다. 오빠의 상체를 일으켜 내가 걸터 앉으며 오빠의 성기를 음부로 밀어올려 내 배에다 밀착 시키며 다시한번 혀를 넣어주는 달콤한 키스를 한 뒤 "방으로 옮겨요." 했더니 그 상태에서 두 손으로 엉덩이를 들어올려 안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벽에다 나를 세우고 오른쪽 다리를 팔에 걸치며 성기부분을 가장 밀착되기 좋도록 자세를 잡더니 오빠의 성기 기둥으로 갈라진 내 음부에 마찰해준다. 키가 나보다 크다보니 내가 오빠의 성기를 아래로 짓눌리며 위에 걸터 앉은 꼴이 되면서 벌써부터 질척해진 음액이 오빠의 성기에 칠해진다. 입맞춤과 왼쪽 가슴을 움켜지고 벽을 향해 밀착시키는 오빠의 행위 의도를 알지못하는 내 입장에선 그 자세가 불편하기 이를데 없었다. "오빠, 저 너무 힘들어요. 바닥으로 옮겨요 우리....." "으..응 그래... 미안해, 내가 너무 흥분했구나." "누워봐요. 제가 오빠의 흥분을 도와 줄께요." 누워있는 사람위에 바로 포개 올라타선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 뒤 손가락을 위주로 솜털을 닿을 듯 말 듯으로 쓰다듬으며 혀로도 같은 방법을 동시에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 정성을 다해 써비스를 해보았다. 남편에게 배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이 사람에게는 어떤 반응이 나타나는가를 시험삼아서..... 내 가슴이 여느 중년여인들에 비해선 작진 않지만 그래도 처녀적과는 비교못할 빈약으로 자랑할게 되지못하다. 남편은 유방확대술을 수시로 권하고 있지만 시술에 따른 통증이 두려워 여지껏 주저하고 있는 형편이다. 하지만 오빠는 내 가슴으로도 거의 환장하는 편으로 느껴졌다. 그의 부인은 덩치도 크지만 가슴도 비게덩어리로 축 늘어져 본인마져도 주체못하는 형편이니 전혀 여자다운 감성을 느끼지 못하다 내가슴을 접하게되니 그렇탠다. 바로누운 오빠의 위에 반대로 올라타선 내 까실한 음모로 가슴을 비벼주며 그의 성기를 내 가슴으로 맛사지 해주며 나 또한 흥분속으로 사정없이 빠져들곤 했었다. 내 엉덩짝을 두손으로 텃치해주는 오빠의 손길도 엄청나게 뜨겁다. 마구 쏟아지는 애액으로 가슴과 배에 자연 맛사지를 하다못해 더는 내가 참기가 힘들었다. 엉덩짝을 오빠의 얼굴로 밀어 허리를 폈더니 두손바닥이 넓은 엉덩이를 감싼다. 엄청나게 쏟아진 애액이 오빠의 코와 입술에 쳐발리며 나는 엉덩이를 그냥 내려눌러 아무데고 비비며 성기를 귀두만 문체 손으로 중심부를 마구 위 아래로 훑었다. 근데 오빠는 내가 바라는 바를 해주지 않곤 엉덩이만 슬슬 쓰다듬으며 내가 얼굴에 음부를 짖이겨도 그냥 있기만 한다. 결국 우뚝 솓은 코에 질구를 맞추어 조금이나마 삼켜보았다. 숨쉬는 곳이 막혔으니 입으로 뜨거운 숨결이 나오는데 배꼽쪽이 후끈거린다. "오빠.. 혀를 좀 내어 놔 봐요.." 말은 엄청 잘 들어요. 하지만 차라리 코 보다도 못하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내 음부를 잔뜩 발기한 오빠의 성기로 옮겨 질구에서 질척해진 음액으로 성기의 귀두에 바르기 위해 음핵에서 항문까지 몇 차례 부비는 동안 가슴의 설레임과 흥분도는 대단했었고, 손안에 잡혀있는 성기를 느끼고 보니 처녀적 남자를 제대로 알지도 못했을 때 아마도 조루증이 있었던 것으로 지금에서야 상기가 되어진다. 그 때는 남자란 그런 것 인가보다로 알았는데 결혼을 하고 남편에게 길들여지면서 언뜻 상기되는 오빠의 빨랐던 사정이 그의 아내되는 사람은 어떻게 받아질까로 잠시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다. 충분히 젖은 귀두라 여겨져서 중지와 인지로 꽃잎을 열고 몸속으로 천천히 눌러 성기로 입구를 콱 틀어 막았다. 다시 몸을 들었다 앉으며 조금전보다 더 깊이 넣다가 또 몸을 올린 후 완전히 내리 눌러 앉았다. 그득하게 채워지는 기분이 남편과의 관계 때 보단 확실히 다른 쾌감이라는 걸 몸으로 먼져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오빠의 허벅지를 두손으로 짚곤 아주 천천히 엉덩이를 들었다 내리며 평소에 길들여진 남편의 성기와 무었이 다른가를 질속에서 비교해보는 아주 명철한 시간임을 만끽한다. 그래.. 바로 이 것이 남편을 만나기 전에 수도없이 나누었던 그 물건이란 말이지..... 그 자세에선 성기의 완전한 결합이 한눈에 들어올테니 오빠의 입에서 터져나오는 소리로 듣기엔 나보다 훨씬 강한 느낌을 받는가보다. 그래 좀더 자극을 받도록 상체를 오빠의 다리쪽으로 내리며 두성기의 마찰이 잘보이도록 엉던이를 들어주는 자세로 잡아주었다. 아래에서 내 음부속으로 들락거리는 오빠의 성기를 쳐다보며 내 엉덩이를 두손으로 받쳐 오르고 내리는 손동작에서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이나 그는 그 때 무슨 말들은 하지 않은거요.?" 남편은 성기를 내 몸속에 깊이 찔러 넣어놓은 상태에서 둔덕을 비비며 내 얘기를 듣는 남편의 질문이 내 귓전으로 전해진다. 오빠는 자기의 좃을 물고있는 이뿐이 수술을 한 내 보지의 좁은 구멍이 아무래도 궁금했나보다. 오빠의 성기를 끊기라도 할 듯 일부러 힘을주어 천천히 빼기를 귀두까지 물고있다 다시 깊게 박음질을 하면 역시 다른 남자라는 실감을 자궁에서 느끼게 된다. 뒤에서 터져 나오는 소리부터 참으로 생소하고 자극적인데..... 오빠도 좀더 깊게 박고싶다는 본능에서 내가 아래로 엉덩이를 내릴 때를 맞추어 아래에서 하체를 치켜들며 아주 빡빡한 이물질을 만끽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내 몸을 90도로 돌리며 한쪽 다리를 오빠의 가랑이 사이에 두고 측면을 향하며 오빠의 표정을 보았다. "위에서 내가 하는 자세에선 오빠가 어떤 표정일까 궁금했어요." 애들이 쭈쭈바를 아끼며 빨아먹듯 역시 속도를 천천히 하면서 오빠의 성기를 내 질이 훑고 빨아주면서 아래도 보았더니 몸속을 들락거리는 오빠의 성기와 검은털엔 우유를 덮어 쓴 듯 하얗게 번들거린다. "과거에 오빠가 처음으로 뚫었던 내 보지 맛이 지금은 어때요.?" 두손을 펼쳐들며 나를 가까이 오라는 신호를 보내오기에 다시 엉덩이를 내리기전에 마주보는 자세로 몸을 돌리며 허리를 내리는 동작에서 상체도 오빠위에 밀착시켰다. 오빠의 두손이 내 엉덩이를 끌어당기며 성기의 밀착이 더욱깊게 한체 속에서 잔뜩 힘을 주는 느낌이 전해지며 "너는 천상 남편에게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여인이네." "어째서 그런데요.?" "이렇게 품속에 쏘옥 들어오는 체격에다 니 몸속에 들어있는 내 물건을 쪼여주는 니 보지도 명기가 이런것이라는 걸 알게 해주니까." "남자를 알게해준 오빠의 이 싱싱한 좃을 내 보지가 알고있나 봐요." "나 지금 한번 싸야겠어."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은 몸속의 그것을 반복해서 꽉 물며 쪼여주는 것으로도 충분했다. "그럼 조금 빨리 해줘볼래." 내가 상체를 일으켜 쪼그리고 앉은 상태에서 오빠의 가슴위에 손을 짚곤 성기가 내 질벽을 구석구석 고루게 자극하도록 엉덩이를 돌려가며 빠른 박음질을 했었다. 내가슴을 움켜지는 악력이 평소 같으면 제법 아팠을 텐데도 그 때는 거의 몰랐다기보다는 참을만 했었나보다. 거의 꼴인 지점이 가까워졌음을 느꼈을 즈음 오빠가 갑자기 상체를 일으키며 내 엉덩이를 으스러지도록 당기더니 대단한 폭발이 시작되었다. 내겐 아직 시기가 일렀지만 나도 함께인체 오빠의 등을 껴안으며 오열을 터트리는 연기를 보여줬다. 그랬었다. 과거에도 이이는 내몸을 사랑해 줄땐 지금처럼 이렇게 정열적인 액션을 취했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여자의 본능이 아니 남편에 의해 평소 준비하며 길들여진 여체가 오빠를 보는 순간 불꽃에다 기름을 끼얹은 꼴이 되어버렸다. "집에서 아내에겐 저에게 해줬던 절실한 세스를 해보지 않나봐요.?" "그건 어쩔 수 없어. 체증이 불어나고 이런 행위 자체를 기피하니 무슨 할 맛이 생겨야 말이지..." 몸속에서 힘이 빠지는 그것을 느끼며 오빠의 몸위에 두다리를 뻗고 상체까지 밀착시켜 서로의 귓속말로 후희를 즐기고 있었다. 하지만 남편이 몸위에서 잔뜩 흥분을 하고 있다는 걸 느끼면서도 비몽사몽간 나는 깊은 나락으로 점점 침전되어지고 있었는데 그만 그데로 잠속으로 빠져버렸다.
주위가 어둑해졌을 무렵 소변이 마려서 잠이 깼는데 팬티가 입혀져 있었고 팬티속에는 휴지가 수북하게 들어있음을 변기에 앉으며 알게 되었다. 분명 남편과 관계를 한 것을 알겠는데 결과는 전혀 기억이 나질않았다. 휴지가 부분적으로 음모에도 맨살에도 말라 붙어서 패티를 내린 후 변기에 앉은 뒤 조심스레 제거하는 순간에 기억을 더듬었지만 오빠와의 관계를 얘기하다 어느순간인가가 전혀 생각이 나질않았다. 시원하게 배설한 뒤의 방광이 깨운해졌고 샤워기를 아랫쪽에다 뿜으며 손으로 계곡과 음모를 쓰다듬으며 찬물을 덮어 씌우는데 물기와 다른 미끈거림이 손바닥으로 전해지는게 갖혀있던 정액이 쪼그려앉은 자세에서 몸을 움직이니 왈칵거리며 쏟아져 나왔다. 결국 비누칠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질속을 벌려 물로 헹굴 때 아릿한 통증이 잠시 느껴졌다. 밤새 오빠의 줄기찬 요구를 거절못해 몸속에만 담궈두고 마찰을 시켰으니..... 근데다 남편까지 빨리 끝낼 생각없이 분위기에 젖는다며 다른 날 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쑤셔대곤 했었잖아. 몸을 다 씻고 머리까지 단장하고 난 연후에 남편이 들어오는데 나는 곤하게 자는걸 보곤 혼자서 스키를 타고왔다며 저녂을 외식으로 하자며 나가잔다. 그날 밤에도 두벌거숭이가 되어선 내 몸들을 쓰다듬으며 지난밤에 있었던 내용들을 세세하게 나열하라며 채근을 했었다. "물은 많았어.?" "물....?" "그 친구의 좃물말야." "그 양에 관심이 왜 있는데요.?" "당신은 많은 좃물을 좋아 하잖아." "제가 그랬어요.?" 전혀 사실무근인데 남편은 어째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그이의 비위를 맞춰주기 위하여선 장단을 쳐주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사실 그때는 오빠의 물이 어느 정돈진 알지도 못했다. 내게 있어선 남자가 내 질속으로 사정하는 순간엔 결코 양엔 관심이 있을 수 없다. 나로 인하여 절정에 이르는 그 순간을 몸으로 체험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하고 기쁠 따름이지 질방을 채워주는 정액엔 거의 무관심이다. 과거 젊은시절에 남편의 친구와 한번 경험 했었던 그때는 참으로 대단했었던 기억이 있긴하지만.... "제법 많았던 걸로만 기억이 나는데요......" "다시 시작은 얼마쯤 뒤에 있었오.?" 남편은 내 질속에 손가락을 두 개나 넣어선 마구 휘져었고 나는 남편의 발기된 성기를 만지다 흔들다 자극을 주면서 이야기의 핵심을 자극에 강한쪽으로 이끌었다. 전개가 이렇게 풀어져서 있었던 경험에 필요 이상의 살을 듬뿍담아 남편의 호기심에 자극을 줄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제가 알고있는 오빠는 이 한번으로 끝나질 않을텐데 다시 시작하려면 얼마쯤 있어야 해요.?" "나도 잘은 몰라... 하룻밤에 두 번 해본지가 하두 오래되어서....." "아구 불쌍해라.. 그럼 오빠는 도데체 무슨 낙으로 살아간데요.?" "지금 이 나이에 내가 무슨 여자에 빠져 살 쳐지가 되겠남." "말은 그러면서도 좋아 하는건 예나 다르지 않던데 뭐...." "그야 상대가 네가 되니까 그렇지..." "그럼 오빠...! 오늘밤 오빠 몸을 내게 완전히 맏겨 주실래요." "그∼래..? 뭔지는 몰라도 기대가 잔뜩 되는데......" "우리 일어나서 샤워해요. 제 몸에 비누칠도 좀 해주시고요." 넓지않은 욕실이지만 둘이 샤워하기엔 불편이 없었다. 욕조안에서 몸을 부딫히며 물을 뿌리곤 오빠가 욕조 밖으로 나가서 맨손으로 내 몸전체에 비누칠을 해주며 나오고 들어간 곳과 겨드랑과 음부의 까실한 털들을 간지럽히며 발가락 사이까지 비누칠을 해줬다. 남편이 내 가랑이 사이로 파고들며 성기로 음부를 문지르기에 내가 손을 내려 질구로 인도를 해주었더니 엉덩이를 슬그머니 눌려 몸속으로 파고들었다. 내 아래도 충분하게 젖어 있었고 남편의 그것이 들어왔으면 싶은 찰라였기에 탄성이 터진다. "아아∼아아 !! 오빠. 내몸이 예전 같지않게 많이 미워졌지요.?" "아니야... 이런 몸이라면 어디가도 자랑스럽게 내 보여도 되겠어...." 물을 끼얹어 줄때는 일부러 자세를 야한 포즈로 오빠를 자극시켰다. 다리를 벌린체 몸을 움츠려 손으로 발목을 잡는 포즈로 엉덩이를 오빠의 얼굴앞에 디밀었더니 샤워 물줄기를 항문에 집중시키며 손바닥이 음부와 그 부근 전체를 쓰다듬으며 "야...! 자세한번 죽인다."를 뱉어낸다. "정말 그래요.?"로 응대하며 오빠의 중심부를 바라보니 제법 힘이 들어가 있었다. 손가락을 질구에 넣어선 마구 후짖거려 주는데 아릿한 자극이 서서히 뭉게구름이 되어 몸전체로 퍼진다. 나는 그 열기를 숨긴체 "오빠! 구멍속에 들어있는 오빠의 분신을 모두 씻어줘요." 물줄기가 집중적으로 향하며 여러개의 손가락이 자유분방하게 들락거리니 입술을 깨물며 나오는 소리를 참아야했다. 다음엔 내가 오빠의 몸에 비누칠을 해주며 역시 돌기부분에서 집중적인 자극을 비누거품으로 함께 해주었다. "오빠는 집에선 이러지 않겠네.....?" "그래.. 너는 익숙한 솜씬걸 보니 상당히 세련되어 있구나." "우리 그이가 더 적극적인데요." 서로의 물끼를 수건으로 훔쳐주며 방으로 다시 들어왔다. 의도적으로 나는 오빠의 발기된 성기를 잡은체 끌고 나오다 싶이 한체.... 오빠를 자리에 누이곤 아래에서 위로 위에서 아래로 드리워진 머리카락과 내 입술이 알몸 전체를 간지럽혀 주면서 수시로 얼굴 표정을 살폈다. 분명 이러한 서비스가 거북하면서도 굉장히 좋은가 보다. 하지만 내 아래를 입으로 빨아달라는 주문은 하지 못했는데 거부감을 갖게 될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대신 남자를 알고있는 여자에게 받아보는 환희가 어떤것인가를 실체감있게 보여주리라. 머리카락을 이용한 미세포 건드리기와 혀와 손가락 끝을 사용한 직접적인 자극을 주면서 한마디로 애간장을 태우기 실전을 보여줬더니 그냥 숨 너머가는 소리가 자연스럽게 터트려진다. 하긴 오빠의 애간장보다 내몸은 또 어떻했었구... 헐떡이는 숨결로 땀이 물이된 모습으로 바닥에 누워버렸다. 오빠는 내 위로 오르며 발기된 성기를 삼각지의 습지에 직접 마찰을 하면서 내얼굴을 뚫어지게 바라보는게 한없이 사랑스런 눈초리다. 둔덕에서 껄떡거리는 성기를 안내하여 질척해진 질구에서 중심부를 흔들며 "이제 넣어봐요."라는 의미로 오빠를 바라보니 빡빡한 힘이 하체를 짓누르며 몸속을 파고드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곁에서 딸려드는 대음순을 손가락으로 잡고 벌려주니 잠시 빠져나가다 다시 깊숙하게 진입하는 오빠의 단단한 그것이 자궁까지 진입했다. 아마 나도 모르게 "아!!∼∼∼∼ 아!∼∼∼"라는 신음이 소리가 되어 터졌나보다. "오빠는 좋지 않으세요....?" "왜 안좋았겠니...! 어찌 옛날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이 없는게 너무 신기하다..." "뭐가 변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세월이 이리도 흘렀는데..." "내 자지를 휩싸고 있는 네 이것이 말야." "변한다면 어떻게 변해야 하는데요.?" "애를 놓고 또 부부관계가 많았으니 조금은 헐거울 텐데도 전혀 그렇지 않으니 신기 하잖고....." "무슨 뜻인지 저는 전혀 모르는 얘기네요." 어떤 대답이 나오려는지 짐짓 모른체 갸웃거리며 오빠의 얼굴을 빤히 쳐다봤다. "으∼응.... 처녀때 보지와 똑 같다는 말이야." "설마... " "아니야, 정말 그래.." "오빠는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는데요.?" "어쩌면 오히려 처녀적보다도 더 감칠맛 나는 기분이야." "어떻게 아시느냐고요.? 솔직한 표현으로 말해주세요. 오빠의 그말이 너무 궁금해." "꼭 표현을 해야겠니...?" "네.. 오빠의 입으로 나오는 표현이 너무 듣고싶어요." "내 좃이 네 보지를 뚫고 들어가는 압박감이 평소 남편의 좃에 길들여진 보지구멍 같질 않게 네 처녀적에 쑤시던 그 기분이야.." "그리고요...?" "남자를 알고있는 너의 몸짓이 또한 기가막힐 만큼 대단해. 남자 인 내가 받는 느낌에서는...." "정말 그러세요. 내 보지가...? 그럼 집의 아내외에는 외도를 해보지 않으셨어요.?" "거의 그런 기회가 없었어. 네 몸같은 여자라면 나 완전히 빠져서 헤어나질 못할 것 같아.." "다행이네요. 그렇게 느끼셨다니... 저는 염려가 되었었는데..." "염려라니....?" "닳은 몸이 되어서 오빠에게 실망이 된다면 어쩌나 하구요." 그로부터 오빠는 내 몸속에서 유영하며 즐기기로 작정했음인지 그냥 아껴먹는다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였다. 그걸 감지한 내가 갖은 자세를 다 동원하여 참으로 땀흘리게 해주었다. 중간에 몇번인가 너무 건조한 그곳에 입의 침을 바르기도 여러번 이였고, 오빠는 잠도 없었는지 계속 움직이는 동안 나는 잠깐씩 토끼잠을 자기도 했었다.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내 뒤에서 삽입케하여 가슴을 움켜지도록 하면서 잠시 거칠어진 숨을 가누도록 하는동안 잠시 잠이 들었던가 했었다. 몸의 흔들림으로 움직이는 율동에 혼미한 가운데서도 정신을 차려보니 오빠의 상체와 내 상체가 90도로 벌어진 상태에서 내 다리 한 쪽이 오빠의 가슴에 부등켜 안겨있고 오빠의 허벅다리 한쪽이 내 배위에 얹혀진체 오빠의 성기가 깊게 삽입되어 아주 리드미컬한 마찰이 이어지며 움찔거리는 힘을 가해오는게 몸속에서 즐기고 있는 중이였다. 그랬다. 나역시 싫다거나 구찮다는 생각이 전혀 없었고 자고있던 내 몸을 통해서 즐기고있는 오빠를 접하면서 마음이 평화롭고 한없이 포근한 뿌듯함이 있었다. 정신을 차린 나도 오빠의 움찔거리는 그 타이밍을 맞추어 질속을 힘껏 조이며 서로의 간격을 최대한 압축시켜 보기도 하였다. 사실 그 긴 시간동안 한번도 죽지않고 내 몸속에서 발기되어있는 오빠의 성기가 사랑스럽고 귀엽기까지 했었다. 깊게 삽입된 그 자세에서 내가 오빠의 위로 올라 둔덕을 밀착시킨체 오빠의 까칠한 털위로 내 음핵을 치대보기도 하였다. 사정을 하지 않겠다는 의도를 알아차린 내 마음을 담아 최대한 사정의 자극은 주지 않는다는 배려를 해가면서..... 지난 얘기를 하는 나도 은근히 흥분이 되는데다 몸속에서 천천히 움직이며 체워진 남편의 성기에서 그 열기가 더욱 부채질하게 되었다. 남편의 입장은 나보다도 훨씬 강렬했는지 어느새 쉼없는 허리운동으로 절정이 임박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친구와 할 때 기분과 지금 나와의 기분을 비교해 준다면 어느편이 흥분이나 자극이 심한지 대답해 줄 수 있겠어...?" "그야 물론 오빠와의 관계가 훨씬더 짜릿 했었죠." "어느면에서.... 좃맛이야 기교에서야...?" "그런건 아니구요. 단지 외간 남자였고 그것도 내 첫남자 였다는 그런 감정이 내 몸을 뜨겁게 달구었나봐요." 이 표현은 솔직한 심정인 듯 하다. 이미 남편은 하체를 밀착시키며 양겨드랑을 낀체 상체를 힘껏 껴안는 것에 마주 등을 당기며 대 폭발을 시작으로 나도 함께 오르가즘을 타고 있었다. "당신은 다른 때 보다 더 정열적이네요." "당신의 얘기가 그렇게 되도록 했는걸....." 우리 둘다 기진한 몸으로 서로를 힘없이 안고 있었는데 어찌 그리도 무거운지.... "이제 내려오세요. 무거워요. 아까는 안 무거웠는데...." 다음의 이야기 아니 그 하룻밤의 관계로 우리는 수 많은 날들을 참으로 짜릿하게 요리하는 재료를 삼을 수 있었다. 나는 남편의 배려로 이런 호사를 경험했지만 남편은 왜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지 못할까로 가슴앓이로 미안해 지는 것도 사실이다. 내 가까운 친구들을 가끔씩 우리들 사이에 얘기깜으로 초청을 하긴했지만 거의가 너무 보수적이라 실제로는 말도 못해 보았다. 남편은 가끔 오빠와의 연락이 되는 것 같은데도 나에게는 함구로 일관하는데 궁금한 면이 없지도 않았지만 말이되어 표현은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