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은 그러고는 밖으로 나가버렸다. 선영이는 불안했다. 저..쫌생이 녀석이 점심을 산다면..??꿍꿍이 속이 있는것이다..하지만..그렇다고 안갈 수는 없다. 선영이는 서둘러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과장의 소나타가 기다리고 있었다. 선영이는 과장에 옆자리에 탔다.
[김과장] 오랜만인데..야외로 나갈까? [김선영] ...
과장은 선영이에게 툭..한마디 던지고서는 차를 몰았다..도심을 벗어나 외곽으로 접어들었다. 주변의 경치가 좋았다. 화창한 날에 나오니 기분이 상쾌하기 까지 했다. 과장은 얼마를 가더니만..어느 장급여관 앞에 차를 세웠다.
[김과장] 내리지.. [김선영] ...
과장은 장급여관 안으로 성큼성큼 들어갔다. 선영이가 쭈볏거리며 들어가기를 망설이자 과장이 안에서 손짓을 했다. 선영이는 마지못해 안으로 들어 갔다.
[김과장] 우선 밥을 먹어야지..자아..내려가자구.. [김선영] ...
과장은 선영이를 앞세우고 지하로 내려갔다.지하에는 보기좋게 꾸민 음식점이 있었다. 과장은 구석으로 자리를 잡더니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음식을 시켰다. 잠시 후 음식이 나오고 둘은 말없이 음식을 먹었다. 과장은 빠르게 음식을 처리했고 선영이는 얼마 먹지를 못했었다.
[김과장] 다먹었어? 자아..일어나지.. [김선영] ...
선영이가 음식을 많이 먹지 않은것을 보고서도 과장은 음식값을 계산하고 식당에서 나왔다. 그리고 이미 예약한듯..카운터에서 키를 받아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5층에 내렸다. 과장은 엘리베이터에서 가까운 방으로 들어갔다.
[김과장] 시간..없어..씻을래? [김선영] .... [김과장] 그래..빨리 하고 가자..이리와. [김선영] ...
과장은 입구에 서 있는 선영이의 팔목을 붙잡더니 침대쪽으로 끌었다.
[김과장] 옷 벗어.. [김선영] ....
과장은 선영이에게 옷을 벗으라하고 자신의 옷을 벗기 시작했다. 선영이는 잠시 머뭇거렸으나 선영이가 옷을 벗지 않으면 과장이 벗길것이기 때문에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과장은 서둘러서 옷을 다벗고 순식간에 알몸이 되어 선영이 에게 다가왔다. 선영이는 브래지어와 팬티를 남겨두고 있었다. 과장은 선영이를 안고 침대에 쓰러졌다. 그리고.천천히 선영이의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 브래지어도..알몸이 된 선영이는 가만히 있었다. 과장의 입술이 선영이의 입술위로 덥쳤다. 선영이는 이번에도 과장의 입술을 피하려고 했지만..과장의 완력에..항복하고 말았다. 과장은 선영이의 입안으로 혀를 밀어넣으며 격렬한 키스를 해대었다. 덕분에 선영이의 입주변에는 침범벅이 되어 버렸다. 과장은 키스를 하면서 선영이의 다리를 벌렸다. 저항없이 다리가 벌어지자 과장은 선영이의 질구에 손을 갖다대었다. 선영이의 질구가 젖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였다. 선영이의 질구는 아직 젖지 않았었다. 할 수 없이 과장은 자신의 페니스에 침을 묻히고 선영이의 질구에 귀두를 갖다대었다. 선영이는 과장의 침이 더러웠지만..어쩔 수 없었다. 과장의 살덩어리가 선영이의 몸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아직 건조한 질상태여서 선영이는 아프다는 느낌이 들었다. 달라붙어 있던 질벽이 밀고 들어오는 단단한것에..양옆으로 쩌저적..갈라지는 느낌이..묘하게 선영이에게 전달되었다. 아픈것도 아니고..그렇다고 기분이 좋은것도 아니고..과장의 페니스가 들어오다가 약간 빠져나갔다. 그리고..강하게 안으로 다시 밀고 들어왔다.
[김선영] 허억..
밀려들어오는 과장의 페니스는 거칠것이 없었다. 갈길을 막고 있는 동굴을 양옆으로 헤치면서 안쪽으로 안쪽으로 돌진해 들어갔다. 선영이는 과장의 페니스가 밀고 들어오자 질입구가 따끔러리는것 같았다. 과장의 페니스가 다시 뒤로 빠져나갔다..그리고..세차게 안으로 밀고 들어왓다. 이러기를 몇번..선영이의 몸안으로 과장의 페니스가 모두 들어왔다. 삽입을 끝낸 과장은 본격적인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쑤걱쑤걱..과장의 살덩이가 선영이의 질을 물고..들락거리고 있었다. 선영이 역시 질벽 수축운동을 시작하여 과장의 페니스를 물고 늘어졌다. 성급한 마음에..과장은 격렬하게 선영이의 몸속으로 살덩이를 밀어 넣었다. 그리고...사정을..하고 말았다..선영이는 꿈틀거리며 정액을 토해놓는 과장의 페니스에 의해 질벽이 자극을 받자, 묘한 쾌감을 느꼈다. 과장은 페니스가 꿈틀거림을 끝내고 선영이의 몸속에 정액을 모두 쏟아내자 선영이의 몸에서 떨어졌다..주루룩..선영이의 벌어진 질에서 과장의 정액이 흘러 내렸다. 선영이는 몸을 일으켜 휴지로 사타구니를 닦고 팬티안에 생리대를 한다음 옷을 입었다. 옷을 다 입은 두사람은 거울을 보고 매무새를 다듬고 장급여관을 빠져나왔다. 그리고..차를 몰아 회사로 돌아왔다.. 점심시간의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과장은 그렇게 선영이의 몸을 탐한것이었다.
회사에 도착하니..점심시간이 끝나고 있었다. 자리에 앉아서 복잡한 머리때문에 책상위에 업드려 있는데..전화 벨이 울렸다.
[김선영] 네에..김선영입니다. [김영종] 잘있었어? 나..영종이야.. [김선영] .... [김영종] 여보세요? 왜 말이 없어? [김선영] ..말..하세요.. [김영종] 음..오늘 오후..신라호텔로와.. [김선영] 오늘은..안돼요.. [김영종] 뭐? 안돼? 무슨소리야..약속을 했는데..안돼..9시까지 신라호텔로 와.. [김선영] 무슨 약속요? 내가 무슨 약속을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야근이 있어서 안돼요.. [김영종] 나왔다가 들어가..내가 바래다 줄께.. [김선영] 안돼요.. [김영종] 뭐? 그럼..내가 쳐들어간다..내가 안무섭다 이거지? 사진을 돌릴까?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이 많을껀데.. [김선영] ......알았어요.. [김영종] 흐흐.. 그렇지..그래야쥐..그럼..나중에..9시에 신라호텔에서 보자구.."딸깍" [김선영] ....
선영이는 이남자가 싫었다..그러나..할 수 없었다. 다시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선영이는 과장에게 이야기하고 오후시간에는 여직원 휴게실의 침대에서 잠을 잤다. 그리고..퇴근시간이 다되어서 동료여직원이 깨우러 들어왔다. 여직원 휴게실은 여직원들만의 휴식공간으로 가끔씩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직원들이 쉬었다가 가거나, 피곤할때 낮잠을 자는 곳이었다. 일종의 양호실이었던 것이다. 선영은 퇴근준비를 했다. 남자와 약속한 장소로 가기위해서 였다. 회사에서 신라호텔까지는 몇분이 안걸린다. 선영이는 걸어서 호텔에 도착했다. 호텔에 도착하니 남자가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약속시간보다 10분정도 빨리 선영이가 도착했는데도 남자는 벌써 와 있었다.
[김영종] 어이..빨리왔네..자아..올라가자구.. [김선영] ....
남자는 선영이를 데리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리고 10층으로 올라갔다. 미리 준비한 열쇠로 남자는 문을 열었다. 일급호텔이라 으리으리했다. 남자는 방에 들어가자 옷을 벗기 시작했다.
[김영종] 자아..옷 벗어..시간 없어.. [김선영] ....
선영이는 자진해서 옷을 벗었다. 선영이가 옷을 다벗자 남자는 선영이를 침대로 끌고 갔다. 침대에 눕혀진 선영이의 다리를 남자는 거칠게 벌렸다..젠장.. 오늘..벌써 두번째네..선영이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건조한 질속으로 남자의 건조한 페니스가 밀고 들어오자 선영이는 질구가 쓰라렸다..
[김선영] 아...
선영이의 신음소리에 자극을 받은 남자는 더욱더 거칠게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점심시간에 과장과의 섹스로 남자의 페니스가 질입구를 지나 아직 축축한 질속으로 들어오자 남자의 페니스가 쑤욱..안으로 밀려들어왔다. 갑자기 페니스가 밀려들어오자 선영이는 숨이 막히는것 같았다.
[김선영] 허억..
깊숙히 박힌 남자의 페니스가 이제는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남자의 돌기물이 선영이의 젖어 있는 질벽을 긁으며 움직이자 선영이의 질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질속의 주름진 부분들이 수축운동을 하면서 남자의 페니스를 조으기 시작했다. 질입구와 남자의 페니스가 만나는 부분에서 선영이의 질구가 남자의 페니스를 물고 있는 형상이되자 돌기물이 들락거리면서 선영이의 귀여운 음순들이 춤을추듯이 남자의 페니스와 같이 들락거렸다. 몇번의 허리욵동을 하던 남자는 갑자기 하던 행동을 멈추고 선영이를 가만히 들여다 보았다. 선영이는 눈을 감고 있었기에..남자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줄 모르고 있었다. 남자는 그러더니 선영이의 몸에서 떨어진다음 선영이의 사타구니를 수건으로 닦아 주었다. 민감한 부분에 수건이 닿자 선영이는 움찔거렸다. 선영이의 사타구니에 묻어 있는 분비물을 닦아내고 남자는 선영이의 질입구에 지난번의 액체를 바르려고 했다.
남자는 그렇게 말하고는 밖으로 나가버렸다.남자가 나간뒤 얼마있자..젊은 남자가 들어왔다. 키가 크고 늘씬하게 생겼는데.얼굴은 쥐처럼 생겨서 못난축에 속했다. 남자는 누워 있는 선영이를 보더니 덮고 있던 이불을 제쳤다. 드러난 선영이의 몸에 남자는 잠시동안..감상을 하더니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남자의 동작은 매우 빨랐다. 이윽고 남자가 알몸이 되자 선영이가 누워 있는 침대로 올라왔다. 그리고는 다짜고짜 선영이의 다리를 벌리더니 물건을 선영이의 몸속으로 밀어 넣으려했다..좀전의 섹스로 인하여 넓어졌던 질구가 좁아지는 액체를 발라서인지..아파왔다. 남자는 낑낑거리며 선영이의 몸속으로 물건을 밀어녛으려 안간심을 쓰고있었다.
[김선영] 아아..
선영이의 신음소리에 자극이 되었는지..남자는 다시한번..물건을 뒤로 후진시키더니..강렬한 힘으로 돌기물을 들이밀었다.
[김선영] 허억..
무언가가..찢어지는 느낌이 들었다..마침내 남자의 돌기물이 한번에 쑤욱..하고 선영이의 몸속으로 밀려들어왔고, 남자는 거칠게 피스톤운동을 시작했다. 남자의 거친행동에 선영이는 아랫도리가 아파왔지만, 아픔을 참았다. 선영이가 다시금 신음소리를 낸다면 남자는 그소리를 듣고 또다시 흥분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였다. 남자의 페니스가 몸속에 들어오자 선영이의 질벽이 수축운동을 시작했다. 남자는 갑작스런 반응에 놀라면서..어쩔줄 몰라했다. 그리고.. 남자의 돌기물 끝부분에서 뜨거운것이 터져나왔다. 남자의 정액은 선영이의 질속을 강하게 때렸다. 사정을 마친 남자는 한동안 축 늘어진채 일어나지 않았다. 선영이가 남자를 흔들자..남자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듯 일어나서 담배를 피워 물었다. 남자는 담배를 피우는 동안에도 아무말이 없었다. 그리고 옷을 입고 나가버렸다. 선영이는 혼자 남게되자 아랫도리에 묻은 남자의 이물질을 닦으려고 몸을 숙였다. 그런데..침대에는 약간의 핏자국이있었다. 선영이는 놀래서 몸을 내려다보니 보지부분이 따끔거렸다. 찢어진걸까? 선영이는 화장대앞으로가서 한쪽다리를 의자위에 올려서 다리를 벌리고는 자신의 음부를 살펴보았다. 질구에 조그맣게 찢어진 부분이 보였다..나쁜넘..선영이는 따끔거리는 그곳을 휴지로 닦아내었다. 곧이어 영종이가 들어왔다. 영종이는 화장대앞에서 선영이가 다리를 벌리고 서있자..그모습에 자극을 받았는지..선영이를 그대로 침대로 쓰러뜨렸다. 선영이는 보지가 찢어져서 아프다는 말을 하려했으나..영종이의 입술이 선영이의 입을 막아버렸다. 그리고..영종이의 몸이 선영이의 몸속으로 들어왔다. 영종이의 귀두가 처음 선영이의 찢어진 부분을 건드리자 선영이는 아팠으나..이내..영종이의 무지막지한 힘에의해 선영이의 몸은 뚫려버렸다..몇번의 피스톤운동..그리고..허리운동..질 수축운동.. 둘다 땀이 몸에 흠뻑 베였다. 영종이가 사정을 함으로써..둘의 섹스는 끝이 났다..옷을 입고 호텔을 나오면서 선영이는 20만원을 받았다. 남자가 조금 더 얹어 주었다고 한다..선영이는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향했다..오늘 하루 세명의 남자와 섹스를 하게된것이었다..선영이는 집으로 가는동안 계속 불안한 마음이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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