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영이는 지영이가 나이트에 있다는 말을 듣고 기분전환을 하려고 부리나케 달려갔다. 초저녁인데도 사람들로 북적였다. 선영이는 웨이터를 불러서 지영이를 찾았다. 웨이터는 구석에 앉아 있는 곳으로 선영이를 안내했다. 자리에 도착해보니 지영이 혼자가 아니었다. 다른 일행이 있었다. 남자 둘..처음보는 사람들이었다.
홀에 신나는 음악이 울려퍼지고 넷은 모두 일어나서 몸을 흔들었다..우울하던 기분이 상쾌해지는것 같았다. 광란의 춤잔치가 끝나고..부르스 타임이 되어 자리에 들어가려하자 남자가 선영이를 붙잡았다..
[남자 1] 한곡..땡기시죠.. [김선영] 풋..
남자는 선영이를 살포시 안으며 부드럽게 리드해 나갔다.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의 손이 선영이의 허리로..옮겨왔고...점점..아래쪽으로 내려가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선영이는 남자의 손이 엉덩이 부분에 다다르자..손을 잡아서 원래의 위치로 돌려놓았다..남자는 입맛을 쩝..다시더니..다시 부르스를 추었다..부르스 타임이 끝나고 남자와 선영이가 자리에 가자..지영이와 다른 남자는 이미..입술박치기 중이었다..지영이는 이미 많이 취해 있었다. 남자의 손이 이미 지영이의 바지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선영이와 남자가 자리에 앉자 지영이와 다른 남자는 하던 행위를 멈추고 바로 앉았다..지영이는 정신이 없는 상태였다.
지영이가 신경이 쓰였지만, 더이상 생각할 수 없었다. 남자의 살덩이가 몸속으로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남자의 페니스는 콘돔으로 싸여있어 콘돔에 묻어 있는 미끄러운 질감으로 스무스하게 선영이의 몸안으로 밀려들어왔다. 남자의 몸이 들어오면서 붙어 있던 질벽을 양옆으로 벌어지게 만들어 약간 쓰라렸다.
남자는 선영이의 몸에 무지막지한 힘으로 박아대었다..퍽..퍽..퍽..선영이의 아랫도리는 남자의 힘에의해 짖눌려지고 있었다. 남자의 과격한 행동에침대가 들썩였다. 선영이는 아랫도리가 아파왔다..지영이와 같이 있던 남자는 벌써 일을 끝냈는지..어느새 선영이의 옆으로 와서 선영이의 젖가슴을 주므르고 있었다. 격렬한 행동에 의해 남자는 절정을 빨리 느꼈다..남자는 참지못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남자의 정액은 선영이의 몸속으로 진입하지 못하고 콘돔안에 고여 있었다.남자가 콘돔을 하고 있어서..몸속으로 정액이 흘러 들어오지는 않았지만..세차게 뿜어내는 정액의 탄력은 막을 수 없었다. 남자가 사정을 하고 선영이의 몸에서 떨어지자 다른 남자가 선영이의 몸위로 올라탔다. 남자는 선영이의 다리를 좌우로 벌리더니 자신의 물건을 삽입했다. 선영이의 몸에 사정한 남자는 사용한 콘돔을 벗겨내고 새로운 콘돔을 자신의 페니스에 끼우고 있었다. 사정한 정액이 들어 있는 콘돔을 남자는 버리지 않고 선영이의 옆 테이블에 놓았다. 선영이는 콘돔안에 남자의 허연 정액이 들어 있는것이 신기해 보였다.그동안에도 남자는 선영이의 몸에 연속해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첫번째 사정이 있은 뒤여서 인지 남자는 꽤 오랫동안 운동을 했다. 남바들의 거친행동으로 선영이는 아랫도리가 아팠다..더이상 지영이의 울음이 들리지 않았다. 선영이는 것정이 되었다. 남자는 헉헉 거리며 선영이의 몸위에서 헐떡이고 있었다..지루한 허리운동..하지만 젊은 혈기에..남자도 이내 사정을 하고 말았다...남자가 선영이의 몸에서 페니스를 빼내고 콘돔을 벗겨내자 하얀액체가 콘돔의 밑부분에 가득 담겨 있었다. 섹스를 끝낸뒤 남자들은 만족한지...담배를 피워물고 침대에 걸터앉아 있었다.
[김선영] 언제까지 묶어 둘꺼야? [남자 1] 아..풀어줘야지..
남자는 그러더니 선영이의 팔을 풀어 주었다. 선영이는 남자의 뺨을 찰싹..때렸다..
[김선영] 나쁜놈들..
선영이는 멍하게 있는 남자들을 뒤로하고 지영이를 부축했다. 지영이의 하체는 피투성이었다. 지영이는 경험이 없었던 거였다. 선영이는 우선 지영이를 씻기고 옷을 입혔다. 그때까지도 지영이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었다.남자들도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더니 밖으로 나가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