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후... 선영이는 선듯한 기운에...잠이 깼다. 동하와의 격렬한 섹스로 인하여 곯아 떨어진것이었다. 선영이는 일어나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책상위에 동하가 남겨놓은 쪽지를 보았다. 친구를 만나러 나간다는 것이었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가? 선영이는 궁금해서 시계를 보았다. 11시...오늘 선영이는 아침6시에 일어 났었다. 그리고..샤워를 하던중에..동하에 의해 욕실에서 쫓겨났고,, 동하와 섹스를 시작한 시간이..대충 7시경...동하와 아무리 길게 섹스를 했다고 해도...9시 이전에는 마무리 했을것이다. 그렇다면 2시간가량 잠이 들었다는 이야기인데..선영이는 배가 고팠다. 아침도 못먹구..이 무슨 짓이람..선영이는 한심한 자신을 보고..혀를 차며..자리에서 일어났다. 집안이 조용한걸 보니.아직 아버지는 들어오시지 않으신것 같았다. 선영이는 다시 욕실에 들어가서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1층으로 내려갔다. 점심을 먹기위해서였다. 부엌에서 부스럭거리며 밥상을 대충차려서 먹기 시작했다. 오전에 에너지를 소비한 이유인지..배가 너무 고팠다..밥통에서 솥째 꺼내어서 나물을 섞어서 비볐다..먹음직 스러운 비빔밥이 순식간에 완성이 되었다..선영이는 허겁지겁 숟가락으로 입에 밥을 옮겼다..거의 미친듯이 배를 채우고나니..살것 같았다..식탁에 앉아서 배를 두드리며 물을 한모금 마셨을때..밖에서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가 들렸다..선영이는 밖을 내다보며 외쳤다.
[김선영] 누구세요? "가스 검침 나왔습니다." [김선영] 네에..
선영이는 아무 의심없이 문을 열어 주었다. 선영이의 집은 도시가스를 사용중이라 가스 검침원이 집에 찾아온다. 선영이는 그런 생각에 의심없이 문을 열어준것이었다. 그런데..문이 활짝 열리더니...남자둘이 들이 닥치는 것이었다.
[김선영] 어머.. [도둑1] 조용히해..떠들면..죽어..
남자는 선영이의 목에 칼을 들이대었다. 선영이는 소리를 지르지 못하고 그자리에 얼어 붙었다. 차가운 금속성 재질이 목에 닿았다..섬뜩했다..선영이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자..남자들은 문을 걸어잠그고 거실로 선영이를 밀고 들어왔다. 그리고는 선영이의 손과 발을 묶었고, 남자들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부산하게 움직이며 그들은 아래위층을 모두 뒤지고 다니며 귀중품을 싹쓸이 하고 있었다. 우당탕..거리며 이곳 저곳을 뛰어 다니던 강도들은 이윽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는지...잡시후 남자둘은 1층거실에 모였다.. 선영이는 그때서야 자신의 앞에 서있는 둘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었다. 낮도둑놈..그들은 날카로운 과도를 한자루씩 들고 있었고, 수건으로 입을 가리고 인상을 쓰고 있었다. 한놈은 덩치가 커고 우락부락하게 생겼으며, 한놈은 삐적말라 날카로운 눈매를 연신 선영이에게로 보내고 있었다. 그들중 덩치가 큰 놈이 선영이에게 다가왔다.
도둑은 그러면서 선영이의 윗옷을 밀어 올렸다. 브래지어가 나타나자 도둑은 거칠게 다시 위로 밀어 올렸다. 순식간에 선영이의 뽀오얀 우유빛 가슴이 나타났다. 도둑의 침넘어 가는 소리가 들리는듯했다. 도둑은 다음으로 선영이의 반바지를 벗기려 했다. 선영이가 반항하려 하자 도둑은 다시 선영이의 목에 칼을 더 밀어 넣었다..선영이는 칼끝이 무서워 더이상 반항을 하지 못 했다..제발..아버지가 빨리와 주셨으면..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었다..선영이의 바지가 반항이 없자..벗겨져서 내동댕이 쳐졌다. 그리고 팬티는 도둑에 의해 찢어 졌다. 도둑은 선영이의 하체가 드러나자 선영이의 다리를 벌리고 가운데 자리를 잡았다..선영이의 옥문은 아침의 섹스로 인하여 촉촉하게 젖어 있었다. 도둑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선영이의 옥문을 한번..스윽..스다듬었다. 덩치가 큰 도둑이 선영이의 몸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 버리자, 남아서 보고 있던 도둑은 그제서야 선영이에게로 다가와서 선영이의 팔목을 붙잡았고, 선영이의 머리쪽에 자리를 잡았다. 그런데..선영이의 입에 무언가 길죽한 것이..닿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지릿한 냄새..
[도둑2] 빨어.. [도둑1] 킬킬킬...
선영이의 입에 들이민것은 바로 도둑의 페니스였다. 정말 지린내가 많이 났다. 이놈은 씻지도 않는가 보다..녀석은 막무가네로 선영이의 입안에 자신의 더러운 페니스를 밀어 넣었다. 선영이는 밀고 들어오는 녀석의 페니스를 어쩔 수 없이 입안에 넣었다. 토할것같았다..그순간..
[김선영] 헉...
선영이의 아랫부분에 자리잡은 도둑의 돌기물이 선영이의 몸안으로 진입을 시작했다..갑자기 밀고 들어오는 거대한 물건이었기에..선영이는 하마터면..입에 물고 있던 놈의페니스를 물뻔 했다. 아침의 섹스로 인하여 질구가 넓어져 있어서 다행히 큰 고통은 없었지만, 놈의 페니스는 덩치에 어울리게 거대한것이었다. 거기에다가 놈의 페니스는 매우 뜨거운 불덩이와 같았다. 놈의 페니스가 밀고 들어오면서 닫혀 있던 질벽이 떨어지면서 따가움정도를 느꼈다.놈은 서서히 허리 왕복운동을 시작했다..선영이의 질구속으로 꺼칠한 놈의 페니스가 들락거렸다. 놈의 페니스는 건조해 있었기에..따끔거리는 느낌이 전해져 왔다. 그러나 행위를 하는 도둑은 그런것에는 개의치 않는다. 그들은 오로지 삽입하고 사정을 하는것이 목적이었던 것이다. 도둑들은 선영이의 몸아래에서 그리고 머리 위에서 선영이를 괴롭히고 있었다. 삽입을 해서 행위를 하고 있는 놈의 동작이 거칠어 지기 시작했다. 녀석들은 선영이의 가슴을 조물락 거리면서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입안에 물고 있는 페니스에서는 지릿한 냄새가 여전히 계속되었다.
[도둑1] 오호..이년..대단한데..조이는 맛이...으....물건이야..아..
도둑은 선영이의 몸을 탐하면서 연신 지껄이고 있었다.선영이의 질벽이 반응을 보이고 있는듯 했다. 도둑은 사정을 참느라 얼굴이 벌겋게 상기되기 시작했다. 그러나..녀석은 쉽게 사정하지 않았다. 녀석은 오히려 그런 상황을 즐기는듯 했다. 사정을 하고 싶으면..쥐어짜듯이 선영이의 가슴을 움켜잡았고,,그때문에 선영이의 가슴은 벌겋게 피멍이 맺혔다. 그리고 선영은 그 고통으로 입에 물고 있던 다른놈의 페니스를 물뻔 했다. 이윽고...선영이의 몸안에..뜨거운 것이 폭발했다..삽입하고 있던 놈이 사정을 한것이다. 꿈틀거리는 녀석의 페니스가 민감해진 선영이의 질벽을 자극했다. 아랫도리에서 찌릿한 기운이 올라왔다. 선영이의 입에다 자신의 페니스를 물려놓았던 놈은 한놈이 떨어지자 그제서야 선영이의 입을 해방시켜 주었다..찝질한 감이 선영이의 입안에 남아..찝찝했다. 이제는 두놈이 자리를 바꾸었다. 두번째 놈이 선영이의 몸에다 페니스를 집어 넣으면서 다른 놈에게 욕지거리를 해댔다.
하면서 녀석은 피스톤 운동을 해댔다. 먼저 다른놈이 싸둔 정액으로 인하여 놈이 움직일때마다 꿀쩍이는 소리가 들렸다. 놈의 페니스는 별거..아니었다. 선영이가 겪어본 남자들중 가장 페니스가 외소한것 같았다. 녀석은 그래도 열심히 허리운동을 해댔다. 다른 놈은 선영이의 옆에 앉아서 가슴을 만지작 거리고 있었다. 그녀석은 선영이의 몸을 음미하는듯 했다. 덕분에..선영이의 가슴은 벌겋게 손독이 올라서 보기가 흉했다. 하지만 선영이는 어쩔 수 없었다. 꼼짝없이 당하고만 있을 뿐이었다. 가슴이 아려 오기 시작했다.두번째 놈은 그다지 오래가지 않았다. 조루가 분명했다. 시작한지 몇분..아니 2분도 채안돼서 사정을 해댔다..그런데..양은 굉장히 많았다..
녀석들은 선영이의 몸에서 떨어졌다. 그리고는 서둘러 바지를 입었다. 그들은 아직까지 상기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선영이는 거실바닥에 그대로 널부러져 그들이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선영이의 아랫도리에서는 녀석들의 정액이 흘러나와 거실 바닥을 더럽히고 있었다. 도둑들이 옷을 다입고 물건을 챙긴다음 선영이를 돌아보며 말했다.
[도둑1] 우리가 나가고 난다음..신고하면..죽어.. 그대로 있어.. [김선영] ....
하며..도둑들은 현관문을 열고 후다닥..도망을 가버렸다. 한참동안을 선영이는 움직이질 못했다. 온몸에 힘이 빠지는것이..꼼짝도 못할것 같았다.. 몇시간후..선영이는 겨우 정신을 가다듬고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 보았다. 난장판이 되었다.. 선영이는 그제서야..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했다. 후다닥..일어나서 거실바닥에 묻어 있는 정액을 닦아내고..좀전의 행위의 흔적을 없애 버리려고 했다. 그리고..옷매무새를 고치고..경찰서에 전화를 했다.. 집안에 도둑이 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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