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입구에 나온 동하와 선영이는 마침 지나가던 택시를 잡아타고 시내로 나왔다..동하는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어디론가 선영이를 끌고 갔다..식당이 많은 골목을 들어서더니..다시 동하는 좁은 골목으로 접어들었다. 그리고..동하가 들어간곳은..여관이었다..여관에 들어가자..동하는 아주머니에게 방을 하나 달라고 하고선..선영이를 끌고 방안으로 들어갔다...
동하가 서서히 몸을 움직였다..쑤걱..쑤걱..동하의 물건이 선영이의 몸속을 들락거렸다..동하의 물건이 선영이의 몸속을 들락거릴때마다 선영이의 질속에 묻어있던 허연 분비물 찌꺼기가 동하의 물건에 묻어 나왔다..고름같이 허연 분비물은 선영이의 몸상태가 안좋음을 알리고 있었다. 여성의 그곳은 청결해야한다. 그곳이 분비물로 지저분해진다는것은 세균이 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여성의 성기는 민감한 부분이다보니 많은 병을 앓게된다. 선영이는 동하를 면회오면서 벌써 많은 남자를 경험했었다..그들 모두의 물건이 깨끗했다고는 말할수 없었다. 특히..터미널에서의 그 부랑자들의 경우에는 매우 불결한 위생과념을 가지고 있었다. 선영이와의 관계가 끝난뒤에도 그들은 아무렇게 버려져 있던 신문지를 주워 자신들의 성기를 닦지 않았던가..더군다나..한녀석은 선영이의 몸에 삽입하기전에 그..더러운 신문지로 자신의 물건을 깨끗이 한답시고 닦고 삽입을 한것이었다..선영이가 그들의 물건을 보지 않아..얼마나 지저분했는지...몰라서 그렇게 순순히 당했지..만약..그들의 더러운 물건을 보았다면..반항을 하면서 도망치려고 했을것이었다..사실..그들은 성병이 있었다..선영이는 고속버스안에서 그부분이 조금씩 가려웠는데..그들이 사정한 정액때문에 찝찝해서 그럴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렇다면..그뒤.선영이를 겁탈한 두명의 청년과...택시기사는? 아무것도 모르고..선영이와 관계하여 성병을 옮아갔던 것이었다..그렇다면? 지금.. 동하는? 역시..동하도 예외는 아니다..선영이가 아직..자신이 성병에 감염된지 몰랐기에..동하와 관계하는것이지..알았다면..동하가 원했어도 하지않았을 것이었다.. 동하의 움직임에..선여잉도 서서히 몸이 흥분해가고 있었다..선영이의 질수축운동이 시작되자..동하가..사정을 해버렸다..오랜만에 여자를 안아보는 동하는 그만큼..버틴것도 용하다고 자위 했다..자신의 올챙이를 친누나의 몸속 깊숙이 방사하고...동하는 선영이의 몸에서 떨어졌다..한참동안의 침묵이 흐르고....선영이의 몸이 식을만할때쯤..다시 동하가 선영이의 몸을 올라탔다... 삽입이 이루어지고..남매의 성행위는 다시 시작되었다..오랜만에..동하는 누나를 상대로 그간..참았던 성욕을 분출하는것 같았다..한참뒤..또다시..동하의 사정이 이어지고..동하는 선영이 옆에 쓰러졌다..두번의 사정..선영이는 아랫도리에 흘러내리는 동하의 정액을 느낄 수 있었다..선영이는 몸을 일으켜 미쳐 사타구니를 닦지 못하고..또다시 동하의 몸을 받아들여야 했다..격렬한 섹스가 이어졌다..정말..원없이..섹스를 하는것 같았다..세번의 섹스..선영이는 조금씩..질구가 쓰라려옴을 느꼈다..사정을 봐주지 않는 삽입운동...그리고..격렬한 허리운동..그간..여러명의 남자와의 섹스로 인하여 피곤해진 선영이의 몸은..이제 한계를 드러내는것 같았다.. 이주임과 최재희에게 속아..단란주점에서의 무리한 성관계로 인하여 몸살을 하고..하루를 쉬었다지만..아직 그 후유증이 채 가시기전에..다섯명의 남자와의 성관계..그리고..동하와의 세번의 섹스..선영이는 이제..그만..동하가 선영이를 놓아주었으면..했다..하지만..동하의 성욕은 끝이 없었다.. 낮에 들어간 두사람은 해가 뉘엊뉘엊 져서야..여관을 나왔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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