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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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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일전쟁이 끝난후 육개월 동안 불안한 평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양에 있는 한 아담한 주택 안방에서 난 가희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가희의 잠자리 날개 같은 옷을 하나씩 차례대로 벗겨나갔다.
"서방님....보고싶었어요....!"
"미안...요즘 너무 바빠서....!"
가희의 옷이 내 손에 다 벗겨져 나가고 눈부신 알몸이 드러나자 난 가슴부위에 예쁘게 솟아있는 유방을 두 손으로 움켜잡으며 가희의 입 속으로 내 혀를 집어넣었다.
"음.....으음!"
"아~~으음~~아! 서방님...으음!"
난 가희의 유방을 계속 만지며 몸을 천천히 이불위로 눕혔고 내 혀는 가희의 혀를 계속 건드렸다.
"으.........으음!"
"아~~~아응~~~!"
한참동안 가희의 입 속에 있던 내 혀는 가희의 귓불근처로 움직이며 계속 가희를 애무해 나갔고 가희는 내 젖꼭지를 손으로 만지며 날 흥분 시키기 시작했다.
"으~~~으음! 가희야~~~아!"
"아~~~아흥~~~~! 아~~~!"
내가 가희의 귓불을 입으로 살짝 깨물자 가희는 신음을 토해냈고 가희는 하얀 손을 아래로 내려서 늘어져 있는 내 자지를 부드럽게 감싸쥐며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고 자지에서 가희의 부드러운 손길이 전해져 올라올때마다 그 짜릿한 느낌이 내 몸 곳곳을 돌아다니며 날 흥분속 으로 밀어 넣었다.
"아~~아아흥~~~! 으~~음! 서방님~~!"
"가...가희야~~~으~~음!"
가희의 부드러운 손길에 늘어져있던 내 자지는 잔뜩 발기되었고 난 얼굴을 말랑말랑한 가희의 유방에 깊숙이 묻으며 유방 끝에 귀엽게 달려있는 유두를 손가락으로 만지다가 입속으로 집어넣고 혀로 빨았다.
"으~~으으흥! 아~~~!"
발기된 내 자지는 가희의 보지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가희의 허벅지를 자꾸 찔러댔고 가희는 그런 내 자지를 살며시 잡고 애액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는 자신의 보지쪽으로 방향을 잡아주었고 난 자지에 미끌한 애액이 느껴지자마자 바로 엉덩이를 앞으로 밀며 자지를 젖어있는 보지속으로 밀어넣었다.
"아~~~아흥~~! 아악~~으음! 아~~~도련님~~아!"
"흐윽~~~헉! 헉헉~~~!"
내 자지가 따뜻한 가희의 보지속으로 밀려들어가자 보지속살들은 사방에서 자지를 조여오며 내 자지의 진입을 환영했고 난 그 조여오는 느낌을 잠시 음미하다가 엉덩이를 위 아래로 흔들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으~~으흐흥! 아~~아음! 아아~~~~! 아앙~~~!"
"헉~~헉헉~~~~!"
가랑이 사이 갈라진 틈에서 자지가 계속 속도를 빨리하며 피스톤 운동을 하자 가희는 두 손으로 내 등을 감싸며 흥분에 들뜬 신음을 토해냈다.
"악~~아~~으응! 아앙~~아흑! 아~~도련님~~~앙!"
"흐헉~~헉헉! 헉헉~~헉!"
자지를 좌우로 흔들면서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자 가희는 내 몸에 더욱 안겨오며 온몸을 감싸오는 쾌감에 몸을 떨며 신음을 토했고 난 보지의 조임을 더 느끼기 위해서 가희의 다리를 자지쪽으로 계속 오므리며 더욱 빠르게 엉덩이를 흔들었다.
"흐응~~~아앙~~~아~~~! 서...서방님~~아앙! 아~~~!"
"헉헉~~~헉~~! 이러니까~~~더 느낌이 잘 와~~~헉!"
어느새 두 사람의 몸은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되었고 가희와 난 한치의 빈틈도 없이 몸을 껴안으며 빠르게 엉덩이를 흔들며 피스톤 운동을 계속 했다.
"아~~아흥~~! 아흑~~~! 아~~~~아응~~!"
"헉헉~~~! 헉헉~~~!"
어느 순간 자지에서 올라오는 터질것같은 흥분에 더 참지 못하고 가희의 보지속 가득히 정액을 채워넣었고 한동안 서로 껴안은채 이불위에서 가만히 숨을 고르고 있었다.
"아~~아앙~~~아흐흐윽! 아~~서방님~~! 아앙! 아아아악~~~!"
"헉~~허어어억! 헉헉~~! 가...가희야~~~헉!"
"........"
정사후 난 가벼운 술을 먹으며 가희와 안방에 앉아있었다.
"가희야...지내는데 불편한건 없지?"
"예~~~도련님이 이렇게 살펴주셔서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래..그럼 다행이구!"
"이렇게 미천한 소녀를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도련님!"
"하하하~~`무슨....어려운일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라~~알았지!"
"예~~도련님!"
다음날 대전에서 쉬고 있을 때 어이부 영반이 들어왔다.
"아~~이구~~! 어제는 좀 무리했나~~~?"
"폐하~~그러다가 코피 나고 몸 상합니다~~! 하루 2번만 하십시오~~!"
"야~~꽃돌이! 내가 누구냐~~백만스물하나~~백만스물둘 지치지 않는 체력 에너자이저 고종아니냐~~!"
"....에너 뭐시긴지는 모르지만 그러다 정말 실려갑니다~~폐하!"
"그래! 그럼 내의원에 연락해서 정력제 좀 올리라고 그래~~!"
"......예(으이구 저러다 뼈도 못 추리지~~~! 지가 무슨 변강쇠인줄 아나!)"
"폐하~~어이부 영반 임정국 공 입실이옵니다!"
"들라하라~~~!"
"폐하~~~밤 사이 편안 하셨사옵니까?"
"공 덕분에 편안히 보냈소 그런데 아침부터 무슨일이오?"
"폐하~~발칸사태이후 계속 분위기가 악화되어 삼일전 벨기에를 점령한 독일군이 프랑스 영토 깊숙이 침투해 들어갔고 영국군은 프랑스에 6만명의 지원군을 파병한다고 하옵니다!"
"흐음.....독일은 이번 전쟁을 속전 속결로 끝내려고 하는군....."
"예~~폐하! 하지만 프랑스군의 반격이 예상외로 완강하고 그 동안 군수품만 지원하고 있던 러시아까지 직접 전투에 참여할 것 같사옵니다!"
"하하하~~~러시아는 러일 전쟁이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일본의 움직임은 어떠한가?"
"아직은 지켜보는 입장이지만 조만간 연합국에 참여할것같사옵니다!"
"그래요........계속 주변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고 특히 일본의 움직임을 주시하시오!"
"예~~폐하! 그럼 소신 물러가겠사옵니다!"
"음......이제 본격적으로 1차 대전이 시작되는구나....이제부터가 중요해~~~!"
독일군은 한때 파리 근교까지 밀고들어 갔다가 프랑스의 반격에 프랑스의 뫼즈강 유역까지 후퇴해서 서로 참호를 파고 전선을 구축한채 전쟁이 길어지기 시작했다.
그 때 파리의 한 저택 침실에서 프랑스 육군대신 르노와르 백작이 한 금발의 알몸 여인을 껴안고 있었다.
"아~~이잉! 르노와르...간지러워요!"
"흐흐흐...이리 더 가까이와!"
르노와르 백작은 여인의 말랑말랑한 유방을 거칠게 움켜쥐며 하얀 여인의 목덜미를 입으로 빨았고 여인은 손으로 르노와르 백작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으~~으음! 르노와르...음!"
르노와르 백작은 손에서 말랑한 여인의 유방을 느끼며 한 손을 아래로 내려서 거칠한 여인의 보지털을 느끼며 허벅지 여기저기를 애무했다.
"으~~으흥! 앙~~아!"
어느새 여인의 허벅지 안쪽은 보지속에서 흘러나온 끈적한 애액으로 홍수를 이루었고 르노와르 백작은 얼굴을 홍수가 난 보지에 깊숙이 쳐박고 혀로 여인의 보지속을 애무해 들어갔다.
"아~~~아흐응! 아~~좋아요~~~앙!"
르노와르 백작의 혀가 여인의 보지속을 계속 자극하며 돌아다니자 여인은 보지에서 올라오는 쾌감에 몸을 떨며 입으로는 뜨거운 신음 소리를 토해냈고 그런 여인의 모습에 르노와르 백작의 자지는 흥분에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흐응~~~아앙! 앙~~~이...이제 넣어줘요~~~아앙!"
"으음~~~그래...!"
여인이 두 다리를 활짝 벌리며 누워서 르노와르 백작의 자지를 유혹하자 백작은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잔뜩 발기되어있는 자지를 여인의 보지에 끼워 맞추고 서서히 보지속 깊숙이 밀어넣기 시작했다.
"으음~~~앙! 아앙~~~~조..좋아요~~~앙! 아~~흐응!"
"흐음~~~헉! 헉헉~~~~!"
르노와르 백작의 자지가 여인의 보지속을 가득 채우자 여인의 보지 속살들은 자지를 따뜻하게 감싸며 자지를 꽉 조여주었다.
"으응~~아! 아으음! 아~~~아앙!"
"헉헉~~~헉~~! 오~~~좋구나~~~헉헉!"
사방에서 조여주는 보지속살들을 느끼며 로노와르 백작은 천천히 자지를 아래 위로 움직이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아아~~아앙! 아흑~~~~깊이~~~더~~아! 아앙!"
"흐헉! 헉헉~~헉!"
르노와르 백작이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자 여인은 손과 다리로 르노와르 백작을 끌어안으며 엉덩이를 피스톤 운동 리듬에 맞춰 같이 흔들어 대기 시작했다.
"악악~~아앙! 아~~~~아흐응~~앙! 아~~아앙!"
"헉헉~~헉! 아~~~헉헉!"
르노와르 백작과 여인은 서로 몸을 밀착 시킨채 엉덩이를 아래위로 빠르게 흔들며 피스톤 운동을 계속했고 어느새 두 사람의 몸은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되었다.
"아~~아흐응! 아앙~~~계속해줘요~~~아앙! 흐으응~~앙!"
"헉~~헉헉! 그래~~헉헉!"
점점 빨라지는 르노와르 백작의 피스톤 운동에 여인은 쾌감을 느끼며 신음과 함께 몸을 비틀었고 여인은 백작의 젖꼭지를 손으로 만지며 비틀어댔다.
"헉~~~아~~~! 그래...헉헉! 헉헉~~헉!"
"아~~~흐으응~~~흑! 흐응~~~아!"
계속 밀려오는 쾌감에 르노와르 백작은 여인의 보지 속에 뜨거운 정액을 토해내기 시작했고 그런 백작의 정액을 몸 전체로 느끼며 여인은 더욱 백작을 끌어안았다.
"헉헉~~~허어어억~! 헉헉~~~아~~헉!"
"아~~아잉! 아~~흐으응! 아~~아으윽~~아아앙!"
정사후 피곤함에 잠들어있는 르노와르 백작을 침대에 두고 여인은 저택의 서재를 뒤져서 몇가지 서류를 훔쳐본 후 조용히 백작의 옆자리에 누웠고 다음날 아침 저택을 나온 여인은 파리의 뒷골목 찾집에서 검은머리의 동양인 남자를 만났다.
"갈수록 더 예뻐지는 것 같군요!"
"어머~~! 당신이 그런 칭찬을 할때도 있군요!"
"하하하~~무슨 말씀을...그래 오늘은 무슨 즐거운 소식을 주실지 무척 궁금하군요?"
"호호호..알았어요~~우선 이 주일 뒤에 5만명의 병력으로 스당을 공격할 생각인 것 같더군요!"
"스당이라....5만명 가지고는 어려운 일인데......?"
"프랑스 육군성은 적극적인 공격의사가 없어요! 스당 공격은 단지 국민들에게 보여주기위한 거죠!"
"그럼 스당에 투입되는 5만명은 살아 돌아오기 힘들겠군요...."
"그런거죠 뭐......"
"정보 고마워요 그럼 다음에 보죠!"
"후후...이 마타하리의 매력에 넘어오지 않는 남자는 당신뿐 일거예요...당신네 나라 대한제국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하하하~~설마요! 전 이미 마타하리 당신의 매력에 빠져있습니다! 그럼 다음에!"
"호호호호....말이라도 듣기 좋네요!"
얼마후 5만명의 프랑스군이 새벽을 틈타 스당을 공격해 들어갔지만 대한제국에게 정보를 제공 받고 철저히 준비한 독일군에 의해 거의 전멸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고 그 후로도 프랑스와 영국의 많은 군사정보가 독일에게 전해졌고 육개월 후 인천항을 통해 100여명의 독일 과학자들이 대한제국으로 들어왔고 일본은 연합국에 가담해서 저우산 군도의 독일군을 공격해서 전멸 시켰고 대한제국은 1차대전에 중립을 지키면서 청이 무너진 후 군소 군벌이 난립해있는 대륙 서부를 공격해 들어가서 간쑤성까지 완전 점령해서 영토로 편입 시켰다.
이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아시아와는 달리 유럽에서는 지루한 참호전을 되풀이하며 양쪽 다 엄청난 사상자만 남기며 전쟁은 끝도 보이지 않고 길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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