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는 운동을 많이 하여 몸의 근육이 좋은 편이다. 나의 물건도 크고 굵으며 누가 봐도 반할 정도이다. 나는 몸에 바누칠을 하고 좇을 문지르니 잔뜩 발기를 한다. 나는 좇을 만지며 수정이를 불러 섹스를 해야겠다고 생각을하니 좇이 더욱 성이난다. 거울에 비치는 좇을 보니 정말 크고 단단하다. 나는 거울에 비치는 좇을 이리저리 보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왈칵 열린다.
< 어.............>
< 어머나..............!>
순자엄마 오정숙이가 욕실 문을 연 것이다. 나는 놀라 좇을 가릴 생각도 못하고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녀와 나는 정면으로 마주서는 꼴이 되었다. 그녀도 놀랐는지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잔뜩 성이난 좇을 보며 놀란다. 나는 그녀가 보라고 일부러 서 있었다.
< 아무도 없는 줄 알고......................> 하며 문을 닫는다.
나는 속으로 오늘 밤은 오정숙이를 한번 먹을까?..........하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야릇해진다. 나는 몸의 물기를 닦으며 거실로 나왔다. 그때까지도 나의 좇은 성이 난채로 껄덕 거리고 있었다.
< 어................>
< 어머나..................!>
거실로 나오니 오정숙이가 가지않고 거실에 있었다. 그녀는 다시 나의 좇을 쳐다보며 당황한다.
< 아....나는 갔는줄 알고 그냥 나왔더니................> 하며 안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팬티를 입지않고 반바지만 입고 위에는 런닝을 입고 나왔다. 그때까지도 오정숙이는 가지 않고 거실에 서 있었다. 내가 나가자 그녀는 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 지애엄마가 며칠 집을 비운다고 밥을 좀 차려 주라고 해서 왔는데..........현관에 신발도 없고 해서 아무도 없는줄 알고 ....미안해.....>
< 하하하 뭘 그까짓것 가지고 그래요.....나하고 누님하고 우리 사이에.....그럴수도 있지.......>
그녀는 주방으로 가더니 저녁을 차리려고 한다. 그러는 그녀에게
< 누님......밥은 생각없고.....우리 소주 한잔 할래요..........>
< 그럼 같이 술 한잔 할까.................>
우리는 거실에 앉아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자 나는 그녀를 먹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녀도 나이는 58세인데 그렇게는 보이지 않는다. 예전에는 상당한 미모를 간직한것 같았다. 그래도 예전에는 상당히 부유하게 살았었는데 보증을 잘못써서 망하고 남편까지 죽었다고 한다.
< 누님은 나이에 비해 아직 고운데.......재혼 하지 왜 혼자 살아..............>
< 아이구.....동생도.........내 나이 58세인데..........재혼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