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도 더운데 시원한데로 가서 식사해요...우리...........> 나는 우리라는 말에 묘한 느낌을 받았다.
나는 김여사가 나를 유혹할려는 뜻이 있는것으로 알고 그녀가 하자는 대로 가만히 따랐다. 내가 옆에 앉자 그녀는 능숙한 솜씨로 운전을 한다, 그녀는 시내에서 좀 떨어진 유원지 쪽으로 차를 몰았다. 나는 슬쩍 그녀의 다리를 쳐다보았다. 운전을 하면서 치마가 말려 올라가 하얀 허벅지 안쪽까지 속살이 보인다. 그녀는 앞만 보고 운전을 한다. 그녀는 유원지 제일 안쪽으로 차를 몰아넣고는 문을 열고 내린다. 여기는 나도 여러번 와본 곳으로 식당과 모텔이 많은 곳이다. 전부 연인 사인지 남녀 쌍쌍이 많이들 왔다.
< 소장님.....이쪽으로 나오니 시원하죠.........>
< 아..예.....정말.....좋군요.......>
그녀는 나를 잠시 기다리라고 하면서 식당으로 들어가더니 조금있다 나오면서 따라오라고 하며 앞장서 가더니 한쪽에 있는 방갈로 안으로 들어간다. 나도 그녀를 따라 방갈로 안으로 들어가니 상당히 깨끗하게 되어있다. 아마 이곳은 연인끼리 식사도 하면서 섹스도 즐길수 있도록 만들어 진 곳이었다. 나는 그녀의 의도를 알아 챘지만 모른척 하고 앉았다. 그녀가 문을 닫고 에어콘을 틀며 앞에 앉는다.
< 김여사.....이 곳에 많이 와본듯 하군요,................> 내가 그렇게 묻자 그녀는 웃으면서
< 아니요....친구 한테 이야기를 들었는데......소장님 하고 처음 이예요.....>
나는 슬며시 그녀를 보며... < 이곳은 분위기가 애인 하고 오는 곳이 아닌가요......그런것 같은데......>
< 호호호.....그럼 오늘부터 소장님이랑...저하고 애인해요.....우리......>
< 김여사랑 애인 하다가 남편한테 맞으면 어떻하지.....허허허......>
< 우리 남편 쑥맥이라......그런것 몰라요......그러니 우리 애인해요........> 하며 그녀가 노골적으로 나온다.
하며 그녀는 손가락을 내민다. 나도 손가락을 내밀어 약속을 하니 그녀가 웃는다. 하얀 치아가 매력적이다. 이제는 내가 슬슬 수작을 걸었다.
< 근데....김여사....애인끼리는 서로 모든것을 주고 받는데....우리도 그럴 수 있어요......>
< 소장님도 참.....무엇을 주고 받는데....그래요.....>
< 정신적인것 부터 해서 육체적인 것 까지..........모든것 다........>
< 에이.....그래도 벌써 육체적 관계까지......너무 진도가 빠르다.....호호호...>
< 어차피 육체적 사랑이 제일 우선이 아닌가..........>
< 그럼 우리 정신부터...육체 까지......다..주고 받아요....그럼 됐죠.......>
나는 이여자가 보지를 줄려고 이리로 온것을 알았다. 나는 더이상 내숭을 떨며 모른척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가기로 마음 먹었다. 그 때 노크소리가 들리더니 아주머니가 음식을 가지고 들어왔다. 오리백숙을 시킨 모양이다. 소주도 두병이나 가지고 들어왔다. 우리는 마주보고 앉아있으니 그 아주머니가 하는말......
< 손님......여기서는 마주보고 앉지말고......옆에 나란히 앉아 먹어야 음식맛이 더 좋답니다....호호호.......>
나는 그렇게 말하는 그 아주머니가 고마웠다.
< 그럼.....빨리 옆에 앉아야 겠네.....하하하.......>
나는 얼른 일어나 김여사 옆으로 앉으며 그녀의 허벅지위에 손을 얹었다. 그러나 그녀는 가만히 있었다.
< 맛있게 드세요....> 하면서 아주머니가 나가자....
< 소장님 한잔 드세요......> 하며 술을 따라 준다. 나도 그녀의 잔에 술을 따라 주었다. 그러자 그녀가 잔을 들며
< 우리 오늘 애인 맺은 기념으로 러브샷해요........>
< 좋지.....좋아.....하하하.....> 우리는 그렇게 러브샷을 하며 술을 마셨다.
< 우리 한잔 더 해요.......> 그녀가 또 술을 따른다.
< 천천히 마셔......그러다....취할려고.....그래.....>
< 취하면 어때요.....든든한 애인이 있는데.......> 그녀는 나를 보며 웃는다.
우리는 그렇게 음식을 먹으며 소주 2병을 다 마셔 버렸다. 나는 괜찮은데 그녀는 좀 취한 듯 하였다.
< 소장님......나 이번에 한건도 못하고 속상해 죽겠어.......>
< 그럴때도 있지......너무 자책 하지말아요.......>
< 소장님 우리 애인 사인데.....이제 서로 이름 불러요......알았죠.......창수씨......호호호....>
< 알았어....영애씨.....> 나는 슬쩍 말을 놓았다.
< 창수씨.....나..이번달에.....열심히 안했어.....속이 상해서.....>
< 왜...집에 무슨일 있어...............>
< 아무 일도 없어......우리 남편 때문에 그러지................>
< 남편이...왜........>
< 우리 소주 한잔 더해요......>
그녀는 인터폰으로 술을 주문하니 그방 가지고 온다. 그녀는 자기 잔에 따르더니 그냥 마셔버린다.
< 창수씨....나..이런 이야기 한다고 욕 하지마.....알았지......>
< 이야기 해 봐.........들어 줄테니.................>
< 창수씨.....여자가......혼자....자위하는 것 ...어떻게..생각해...........>
< 왜......영애는..혼자.......자위..해.......>
< 사실......나.....남편 몰래 ....자위..해................>
< 남편이.....잘 안해...줘.......>
< 남편은......1분도 못 해.......그냥 올라와서......몇 번 껄떡....거리고는...." 찍...." 싸고 내려가.......후후....>
< 남편이.....원망 스럽겠군........>
< 그러면...나는 남편이 잠든 후.....몰래.....혼자...자위해.......>
< 자위 할 때....뭘로....하는데.......> 그녀는 그 질문에 나를 쳐다보며 미소를 짓더니
우리는 한 동안 그렇게 서로의 입과 혀를 빨면서 깊은 키스를 하였다. 그러자 나의 좇은 성이나서 어쩔줄을 몰라 바지를 뚫고 나올 것만 같았다. 너무나 단단하게 커져있어 좇 끝이 아파온다. 나는 살며시 일어나서 음식상을 한쪽으로 밀치고.....다시 그녀 옆에 앉아 벽에 등을 대고 기대어 그녀에게
< 영애......바지 벗겨 봐......내 물건이 마음에 드는지 한번 봐...............>
그녀는 나를 보며 잠시 망설이더니 혁대를 풀고 바지 쟈크를 내린다. 바지를 벗기니 팬티앞이 볼룩하게 솟아나와있다. 그녀는 팬티를 잡더니 아래로 내린다. 내가 엉덩이를 들어주자 무릎까지 내려 버린다. 마침내 나의 좇이 그녀의 눈앞에 나타났다. 그녀의 눈이 크게 뜨진다. 그녀의 입에서 탄성이 흘러 나온다.
< 아....!....어머나.....어쩜..........> 그녀는 두손으로 좇을 감싸지며....
조금 서툴기는 하지만 그런데로 재미가 있다.나는 손을 뻗어 영애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 벌써 상당히 젖어있었다. 나는 손가락을 보지안으로 넣었다. 물이 많이 흐른다. 질퍽하다. 나는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다가 그대로 누우면서 영애 엉덩이를 내 얼굴 위로 당겼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그녀가 내위로 올라오면서 .....69자세가 되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약간 땀냄새가 나지만 싫은 냄새는 아니었다. 나는 혀로 보지를 핥으며 빨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