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회원여러분....... 제가 변변치 못한 결과로 ...경험담을 일부 완성을 하였건만..... 1시간 30분동안 글을 썼더니 자동으로 log-out 이 되는바람에 어쩔수 없이 새로 써야만 할것 갔습니다.. 죄송한 마음 이루 금할수 없구요....빠른시간내에 완성된 경험담을 선 보이겠습니다 .... 미련퉁이 [못된남자] 가람과 뫼 였습니다 .......꾸뻑~~~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 비슷한 글
제목이 비슷한 글 순
[못된남자]이발소의 5일
안녕하세요 네이버3회원님들.....이곳에 가입한지 조금되었습니다..저가 나이가 좀 들다(?)보니 님들의 좋은글재미난 글을 읽기만 하였습니다.저의 직업상 집에 있을때보다 밖에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