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도 살을 붙이면 재미납니다. 짧은 얘기일망정 님들의 소중한 경험이지만 전에 7000 사이즈 밑의 글은 삭제한다는 공지를 본것같은데 경험방은 아니었나요? 살을 붙인다는게 없는 얘기를 지어내라는게 아니구요 그때의 솔직한 감정이나 뭐 약간의 생각을 덧붙이면 좀더 훌륭한 글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3의 경험고수님들 제발 돌아오세요 이제는 정말 아끼고 아낀 경험을 하나 써주실때입니다. "넌 왜안쓰냐구요?" 할말엄쑴다 ㅠ.ㅠ 제가 네이버3에 데뷰한곳이 바로 경험방이라 더 애착이 가는곳입니다. 한때는 저도 네이버3에서 젤잘나가는 경험맨이었는데 쩝 .... 저더 조만간에 울 부부 성생활 올릴께여 너무 고전아닌가 이거 ㅠ.ㅠ 찾으시는분이 없으시길래 ㅠ.ㅠ 퇴물 취급 당하는 기분임당 ㅠ.ㅠ 작가님들에게 격려를 좀 보내주세요 전 작가아님 ㅠ.ㅠ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하루 지나구 바로 지울께요 사실 이런 얘기 드려서 죄송 스럽지만 글이 좀 길었으면 하는바램이 마나여 "너나 길게 써라 " 할말 엄쑴다 ㅠ.ㅠ 네이버3 가족열분 힘내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