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근무시간 짬짬이 글을 적어서 내용이 좀많습니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참고로 (누난 158 정도 킬에 32-28-35정도 볼륨있습니다.) 저의 몸매는 흑흑 말하기 싫군요 저 는 키만 168정도
... 야그를 시작하겠슴당 누난 방으로 들어 갔고 저도 제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때 굉장히 고민 했습니다.지금 누나 방으로 가서 강제로 라도 할것인가 ? 말것인가/ 이건 완존히 미치겟더라고요 저도 그때 누나도 절원하는 지 알고 있섰거든요!!!! 그렇게 10분정도 고민을 하고있는데 누나가 물을 한 컵만 가져다 달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물을 떠가지고 방으로 갔습니다. 누난 물을 마시면서 저도 가명을 쓰겟습니다. 죄송 "기수야 방문좀 닫아볼래" 랃고 제에게 누난 말했고 전 은 방문을 닫았고 그때부터 전 완전히 이성을 잃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제손응ㄴ 누나의 가슴을 더듬었고 누나의 짧은 신흠소리와 함께 저는 누나에게 덤벼 들었습니다. !!!! 지금 혹시난 이이야그가 어디 야설 을 퍼온거 같이 들리시는 분들게 ㅓ제가 이정도 써습아시겠지만 진짜 사실입니다. 저도 경험담 잃는 데 하도 거짖이 많아서리!!! 이야기 시작 누나는 그렇게 되길 기다렸다는 듯이 절 받아드렸고 전누나의 이마 부터 아핧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 누나에게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누난 자기 입속으로 들어 오는 제혀를 휘어 감았고 전 제 아랬도리 를 벗었습니다.
벗고 누나의(누난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ㄹ었습니다.) 반바지를 벗시고 누나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왜 아랫 도리 부터 만지지 않았느 냐고요 그렇게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가슴을 더 좋아 합닞다
누나의 가슴은 거의 진빵정도 크기???? 하여튼간 아담합니다. 가슴을 만지면 서 제입도 누나 의 가슴 쪽으로 내려 갔고 전 손과입ㄴ으로 누나의 가슴을 애무 했습니다. 죄송 아무리 종이에 적었다지만 팔이 아프군요 이제 정말 시작 입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그리고 이건 실화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은 점수부탁드립니다. 정말 파이 아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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