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소설에서나 나올듯한 이야기네요.... 저는 그 친구분에게 탁월한 선택의 박수를 드립니다... 세상에는 여러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간혹 보통사람으로서는 이해가 안되는 그런 이야기도 있지요...이제 앞으로 행복해야 할 그친구분이 진정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그 분의 친구로서 서스럼없고 부담없이 그 친구분을 대하고 그 친구분이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주위환경(어러운 것이 아니고 친구의 환경이 바뀌기 전의 환경처럼 대해 주는 그런것들..)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불어 가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해야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 친구분에게 부디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