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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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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입니다.

오늘 점심 시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아침에 찾아 온다고 전화가 와서..
점심 시간에 올라고 했습니다.

그녀와 같이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 그녀 옆에 안았서, 팔로 안아주면서 가벼운 터치...
오늘은 그녀의 배도 만지고, 입술에도 가벼운 키스...*^^*

아직은 그녀와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녀도 그것을 안하는 것 같고..

앞으로 그녀를 만나면, 스퀴십만 할려고요.

그녀는 가정을 버릴 수가 없다고 해서, 저도 그렇지 말라고 했습니다.

나는 그녀를 사랑하지만! 가정을 버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녀도 그 말에 공감을 했고요.
그녀는 나를 보고, 가슴이 따뜻한 남자라고 하였고, 남편에게 없는 것이 있다고 말을 했습니다.
전 그말에 공감을 하지만!

아!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글재주가 없지만! 읽어 수셨서 감사!
앞으로 진행되는 것을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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