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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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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으로 유부녀를 꼬신다는 거 그리 어렵지는 않은거 같더군요.
남편과의 사랑이 식어가고 있는 40대 유부녀들...
얼마전 챗에서 만난 유뷰녀와 바닷가 오붓한 곳에서 즐기고 왔죠.
그것도 대낮...옆에서는 통통배가 떠가고...
저는 변태인가 봅니다.
전에 만난 46살 먹은 아줌마와는 심야에 골목에서 하고, 이번에 만난 40먹은 아줌마와는 대낮에 해변에서...
아뭇튼 기분은 좋더군요.
불행히 몸매는 괜찮은데, 얼굴이 별로고, 하는 짓이 애교를 넘어서 닭살이 돋아서 그냥 두번 자고 끝내 버렸습니다.
딱 10명만 하고는 은퇴할 생각이고요.
이제 3명 완수 ...모두 40이상의 아줌마 들이고요.
40 이상된 아줌마에게만 호감이 가니 저도 이상한 것 같내요.
하여튼 챗 방에서 40이상된 아주머니들 알거 다 알고 잘 대 주는 거 같습니다.
모두 즐겁게 헌팅 하시고요.
건강 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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